어젠 얼마나 섭더지....

사랑이별 · #324351

← 사랑이별

윤정 · 2008-09-21 20:16:01 · 조회 455
 남친이 날 이해해주지못하는 태도에 어젠 하루종일 울기만했어요,,.
근데 오늘 다시 생각해보니 어제 내행동이 웃기기만 하더라구요,.그래서 혼자서 실실 웃기만했어요...
여러분 의견좀 듣구 싶어서요..
 전 금방 대학졸업하구 취직활동인 단기비자루 취직활동중입니다,,아직 일자리두 찾지못하구 해서 매일 기분잡쳐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지푸래기두 잡구 싶어서 직업소개소에 등록해볼려구 했거든요,, 근데 소개비가 좀,,아니,. 꽤 들거든요,,
그래서 남친하구 토론해보구 결정하기루했어요,, 근데 남친 내가 말두 다 끝내기두 전에
 "니 그거 절대 하지말라이.. 알았지?.. 일자리찾는건 내가 도와줄거구 비자가 나중에 끊기면 내가 방법댈게.." 
이러면서 아예 내생각같은건 무시해버렸거든요,,
 그래서 내가 너무두 섭섭하구 남친 도움은 받기 싫구.. 그래서 어디까지든 혼자힘으루 해볼려구 했어요.. 이런 내 답답한마음,, 회사설명회를 다니면서 받는 스트래스랑은 전혀 생각해주지 않는 느낌이 들드라구요,,
그래서 어젠 남친이 한마디 말만 그러두 눈물이 줄줄 나오더라구요,, 취직떄문에 싸인 서러움이 한번에 트져버렸던거죠.. 그래서 어젠 하루종일 울기만 했어요,,
 여러분은 저라면 남친 허락두 없이 그 유료직업소개소에 몰래 등록할건가요????


저 좀 도와 주세요.ㅣ..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황소돼지 · 2008-09-21 20:33:13
남친은 무슨 비자예요?
취직하고 싶은 님의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좋은 남친 두셨네요.
유류직업소개소라고 취직이 다 해결되는건 아닌가 싶은데요.
남친 믿고 한번 잘 해보세요.
화이팅ㅋㅋㅋㅋㅋㅋ
가을락엽 · 2008-09-21 21:13:38
이 고비 넘기면 괜찮아 질거예요.

지프라기도 잡고 싶었던 마음을 이해 할것 같애요.

서운 할땐 ,
항상 주위 가까운데 있는,,

하지만,
아무리 가까워도
보이지 않는 사람한테 설음을 토~해 보세요,,

개~운~해~ 질거예요,

그리고,
뭐나 ,,생각 하나, 종이 한장,, 차이인것 같애요~!!

맘이 개운 해지면,
머리 속이 정리 되면서,
길이 보일거 예요,

역시,
자신의 힘이 중요 하단걸 잊지 마시고

취직 활동 잘 되시길 바래요

긴 글 남긴건,
갑자기 친한 언니 생각 나서 적어 봤을 뿐이예요
골아파 · 2008-09-21 21:29:48
그런 남친 있다는게 부럽군
meron · 2008-09-21 22:01:24
안녕하세요 조그마한 제안 드립니다.그런 유료중개소에 가시지 말고 외국인고용센터하로와쿠에 가세요.거긴 무료고 성의껏 외국인을 위해 회사소개해드립니다.윤정씨,하루빨리 사원 되길 바랍니다.그리고 매일 웃으면 살아요.멀지 않은 장래엔 떳떳한 사원으로 될거에요.여자들은 울면 젤 빨리 늙어가니깐요,
가을락엽 · 2008-09-21 22:14:16
여자들은 울면 쩰 빨리 늙은 깐요 ㅎ

의미심장한 말임다.ㅎ
유덕 · 2008-09-21 22:22:12
남친을 사랑한다면 믿는다면 남친말들으세요,ㅋㅋ 뭐 취직안되면 남친하구 결혼하여 결혼비자하면 되잖아요,ㅋㅋ 화이팅
하앗트 · 2008-09-22 02:23:48
울음많은여자 큰일 못해
분홍꿀꿀이 · 2008-09-22 14:33:31
비자 끊기무 먼저 비자해결하구 나중에 천천히 일 자리 알아보쇼
더러는 버려도 좋을 자존심땜에 스트레스 더 받이 받는같은데....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어젠 얼마나 섭더지....윤정2008-09-21 20:164558
어느 쪽......?황소돼지2008-09-21 18:3439119
현시대의 사랑이라면 손을 잡는 겁니다,,이해가능?동해거사2008-09-21 15:553726
再见啦,My love月2008-09-21 15:1833116
고마울 뿐이저~슬픈바보2008-09-21 11:0940424
아무나 다 하는 사랑호홍2008-09-21 04:5437524
힘든결정이지만누꾸 일까요??2008-09-21 03:1458918
알수없는 내 사랑괜찮은여자2008-09-20 22:3536712
달에서 물을 가져오려다가나고야펭긴2008-09-20 22:302322
너 떠난후 …김승남2008-09-20 22:223096
그랬으면 좋겠습니다…김승남2008-09-20 22:1828710
사랑가을락엽2008-09-20 17:222877
落叶情怀감기2008-09-20 16:053095
나두 답답함다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00원짜리꿈2008-09-20 13:4537613
바람~바람~바람~고양이2008-09-20 12:502373
스트레스풀기summerlove2008-09-20 11:253019
사랑 한번 해보고 싶다Angel&Devil2008-09-20 07:044075
이 시간이면 누가 생각날까푸른 하늘이 록색으로2008-09-20 05:102664
연인들 갈라지고 부부들이혼바다의진주2008-09-20 00:2074224
남자다운 남자, 여자다운 여자골아파2008-09-19 23:3650235
연애상대 하고 결혼 상대 다르게 생각하는 남자행복한 마법2008-09-19 19:5152713
남자가.....호홍2008-09-19 19:3731116
애인그리워요2008-09-19 18:462372
요런 문제누 어떠허게 봄다?100원짜리꿈2008-09-19 18:413008
↓ 미치게 되는 건동해거사2008-09-19 14:4237510
다 미쳣어!사랑향기2008-09-19 11:315548
对不起 我爱你토비love2008-09-19 11:2040316
미안해~ELIXIR2008-09-19 11:172413
아무리봐두살아생전2008-09-19 11:162383
내원 .. 미쳐서...돈베리2008-09-19 03:464818
← 이전11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