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넘게 동거한 남자친구가 잇어요 지금은 대학4학년생이구 금방 내정을 받은상태이구 저는 지금 전문학교2학년생이구 래년이면 필업이예요 .... 원래는 결혼하기로 약속하엿지만 내정을 받은 다음부터 남친의 태도는 완전히 돌변하엿지요..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니 대학가라고 그래요 믿는도끼에 발등깬단 말이 이런걸 말하는 거겟네요 이제와서야 이런말 하는 남친을 제가 어떻게 믿어요? 한심하구 억울하구 기가막히구...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러니? 정말 남친한테 몇백번 몇천번 속으로 물어보앗어요 제가 지금 속상한거는 그놈의 비자 때문이 아니라 남친의 그 마음이죠 나하구 결혼은 하기싫구 동거는 하고 싶구 ..내가 진짜 천하의 둘도없는 멍청한 여자가 된것 같아요 ...그냥 쿨하게 난 니가 아니여도 잘살수 잇단걸 보여주기싶어서 그냥 어울리지 않으니 헤여지자고 햇어요 근데 가슴이 왜 이렇게 아픈거죠 숨이 막혀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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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남자는 항상 조금만 잘돼도 잘난척 ..
그러다 다잃구 나면 후회..다시 돌아오라고 난리 ㅎㅎ
그러니 쉽게 남자하고 동거하면 안돼요 ㅋㅋ
그러다 다잃구 나면 후회..다시 돌아오라고 난리 ㅎㅎ
그러니 쉽게 남자하고 동거하면 안돼요 ㅋㅋ
맞는말입니다.당사자가 아니고선 누가 그마음을 알겟습니까?
섬세하고 민감한게 여자 마음인데..
아픈맘 정말 많이 이해합니다..미움보다.속상하고..그래도 좋아하는 마음이 더 많기때문에
가슴 아픈거죠..힘내라..넓게 생각해라 그런말은 해봤자이니까.
울고싶으면 많이 울고 아플만큼 아프다가 깨끗이 나아질테니까..
섬세하고 민감한게 여자 마음인데..
아픈맘 정말 많이 이해합니다..미움보다.속상하고..그래도 좋아하는 마음이 더 많기때문에
가슴 아픈거죠..힘내라..넓게 생각해라 그런말은 해봤자이니까.
울고싶으면 많이 울고 아플만큼 아프다가 깨끗이 나아질테니까..
그런 남자와 빨리 갈라지야지
아무리 진짜 님을 생각해서 대학가라해도
결혼하고 얼마만큼 다닐수 있지 않니?
아무리 진짜 님을 생각해서 대학가라해도
결혼하고 얼마만큼 다닐수 있지 않니?
이별은 더욱 아름다운 만남을 위해서예요,
행복할거예요,
행복할거예요,
너를걱정해서 하는말인데 대학가라?
남친이 자기생각해서 하는소리군요 .
님이 대학가면 비자가있으니 언제 갈라져도
쉽게 갈라질수도 있고 죄책감도 덜하고 .
무슨남자가 결혼약속하고 이제와서 자기 잘될거같으니
생각이 바뀌는겁니까 ? ㅉㅉ
자사자리하고 믿음직스럽지못한 남자 이쯤에서 그만두세요 .
남친이 자기생각해서 하는소리군요 .
님이 대학가면 비자가있으니 언제 갈라져도
쉽게 갈라질수도 있고 죄책감도 덜하고 .
무슨남자가 결혼약속하고 이제와서 자기 잘될거같으니
생각이 바뀌는겁니까 ? ㅉㅉ
자사자리하고 믿음직스럽지못한 남자 이쯤에서 그만두세요 .
내가 남자라서 잘 알거 같은데요,, 아사히 님의 말이 맞습니다..
그남자는 지금 자기 생각을 하고 있고 발을 뺴려고 하고 있습니다.
동거해서 여자한테 질려서 다른 여자하고 같이 살면 어떨까? 내 생활이 더좋아지지 않을까?
나중에 사회나와서 회사다니다보면 더 좋은 여자 많겠지, 암튼 등등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구 여자분들 남자한테 지면 않돼요, 경제적으로나 여러면으로 남자한테 의지하려구
하면 남자는 발을 뺴려구 다른 더 매력적인(독립하는여자)여자를 찾으려구 하지무. 자기 편하려구. 혹은 혼자살드라두 의지하려구 하는 여자하구는 않살려구합니다.
때문에 대학두 나오고 좋은 직업두 찾고 돈두 벌고 독립하면 남자들이 많이 접근하거든요.
그래길래 남자를 함부로 믿지 맙소,, 자기 자신만 믿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다보면
나중에 행복한 생활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남자는 지금 자기 생각을 하고 있고 발을 뺴려고 하고 있습니다.
동거해서 여자한테 질려서 다른 여자하고 같이 살면 어떨까? 내 생활이 더좋아지지 않을까?
나중에 사회나와서 회사다니다보면 더 좋은 여자 많겠지, 암튼 등등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구 여자분들 남자한테 지면 않돼요, 경제적으로나 여러면으로 남자한테 의지하려구
하면 남자는 발을 뺴려구 다른 더 매력적인(독립하는여자)여자를 찾으려구 하지무. 자기 편하려구. 혹은 혼자살드라두 의지하려구 하는 여자하구는 않살려구합니다.
때문에 대학두 나오고 좋은 직업두 찾고 돈두 벌고 독립하면 남자들이 많이 접근하거든요.
그래길래 남자를 함부로 믿지 맙소,, 자기 자신만 믿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다보면
나중에 행복한 생활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리구 남자가 아직 어려서 그런거 같은데,, 그래두 남자가 성숙되고
인자하고 여자를 잘해주려면 경제적 기초가 기본이고 나이가 보통 30살 좌우 쯤
돼야 여자도 자기 인생을 남자한테 맞길수가 있는거죠, 그리고 그 남자들도 여자인생
책임질수잇는 자본이 있는거고, 이재 25두 안되는 남자애한테 인생을 맞긴다는건
ㅋㅋ 웃겹지 않습니까?
인자하고 여자를 잘해주려면 경제적 기초가 기본이고 나이가 보통 30살 좌우 쯤
돼야 여자도 자기 인생을 남자한테 맞길수가 있는거죠, 그리고 그 남자들도 여자인생
책임질수잇는 자본이 있는거고, 이재 25두 안되는 남자애한테 인생을 맞긴다는건
ㅋㅋ 웃겹지 않습니까?
이구 웃기잼까.지금 얼마나 여자가 희구한 세월인데 그남자 자기 좋은 생각하고 있네요.우리 회사도 사십이 넘도록 서방못간 남자들이 수두룩해요.그렇게 남한테 배려 없는 남자는 결혼해도 마찬가지예요.지금이라도 콱 갈라지고 님도 취직 멋있게 하고 본때있게 살아요,그남자 매일 후회돼서 가슴을 끙끙 알케.
끝은 나더라도,
콱~ 할말은 하고 끝나 봅소..
콱~ 할말은 하고 끝나 봅소..
사랑이란 그러니깐.
소중하게 여기야할때 모르거든...
둘이 사귀면 이런 저런 곤난이 있게 되고
하니깐 이해하고 행복히 사세요.
해여졌다해서 좋은 일도 아닌데.
소중하게 여기야할때 모르거든...
둘이 사귀면 이런 저런 곤난이 있게 되고
하니깐 이해하고 행복히 사세요.
해여졌다해서 좋은 일도 아닌데.
대학가는거 찬성입니다.
남자만 믿고 산다는건 바람직한 선택이 아닌듯싶습니다
남자만 믿고 산다는건 바람직한 선택이 아닌듯싶습니다
대학은 결혼 하구나서 가두 되는데 그럼 일단 걀혼하지구 하쇼
그게 싫다면 결혼 마음이 없는거니까 헤요지고..
대학 가라는게 나쁜건아닌데 어찌 보면 결혼을 미루기 위한 핑게 같네요...
그게 싫다면 결혼 마음이 없는거니까 헤요지고..
대학 가라는게 나쁜건아닌데 어찌 보면 결혼을 미루기 위한 핑게 같네요...
실례지만 나하구 결혼은 하기싫구 동거는 하고 싶구 이건 당신의 생각 아님 당신 남친의 생각 ?
저의 자그만한 의견이라면
취직활동 해바서 알겠지만 그거 쉬운일 아님니다
운좋아서 자기가 하고 싶고 신금 높은곳에 취직하는건 정말 하늘 별따기
님의 남친은 그것을 알고 있기에 님에게 좀더 좋은 조건으로 조금이라도 좋은 자리로 갈수있게 조언한거 아닌가 싶군요 남친이 취직하고 님이 대학들어가구 너무나도 좋은거 아닌가요
어디까지나 지금은 학벌이 좋으면 더 좋은 일을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못믿으시면 확틀어놓고 말해버리든가요
혹 님 남친이 표달이 잘안되서가 아닌가요
만약 저가 잘못 짚었음 미안함니다
저의 자그만한 의견이라면
취직활동 해바서 알겠지만 그거 쉬운일 아님니다
운좋아서 자기가 하고 싶고 신금 높은곳에 취직하는건 정말 하늘 별따기
님의 남친은 그것을 알고 있기에 님에게 좀더 좋은 조건으로 조금이라도 좋은 자리로 갈수있게 조언한거 아닌가 싶군요 남친이 취직하고 님이 대학들어가구 너무나도 좋은거 아닌가요
어디까지나 지금은 학벌이 좋으면 더 좋은 일을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못믿으시면 확틀어놓고 말해버리든가요
혹 님 남친이 표달이 잘안되서가 아닌가요
만약 저가 잘못 짚었음 미안함니다
대학가는 일도 나쁜이른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지금 이시기에와서 다른소리를한다는게 여자로서 민감해지죠.
헤여지기 잘했씀다.
근데 지금 이시기에와서 다른소리를한다는게 여자로서 민감해지죠.
헤여지기 잘했씀다.
대학졸업하구 내정까지 받구보니 대학까지 졸업하는게 나을것같아서 그렇게 말한건아닐까요?한번 속시원히 다 털어놓구 절대혼자 고민하면 안되니까,두분 얘기나눠보세요.
정말 안됐네요..
그럴길래 자기 인생은 자기 알아서 해야된다는걸 느끼세요..
앞으로두 본인힘만으로 잘되길 바랄께요
그럴길래 자기 인생은 자기 알아서 해야된다는걸 느끼세요..
앞으로두 본인힘만으로 잘되길 바랄께요
님이 속상해하는 원인을 잘 모르겠네요.
왜 나쁜 방향으로만 생각하고 그럽니까 ?
대학나오면 님의 앞길이 더 훤해질텐데, 인생의 선택도 더 많아질거고.
남친의 말이 그렇게 켕긴다면 결혼수속을 하고 대학에 입학하던지.
아니면, 님은 남친에게 의지할 생각이였었어요 ?
왜 나쁜 방향으로만 생각하고 그럽니까 ?
대학나오면 님의 앞길이 더 훤해질텐데, 인생의 선택도 더 많아질거고.
남친의 말이 그렇게 켕긴다면 결혼수속을 하고 대학에 입학하던지.
아니면, 님은 남친에게 의지할 생각이였었어요 ?

남자친구분은 정말로 님을 생각해서 말한것 같은데 ...
아니면 주인장님께서 알바하느라 학교다니느라 힘겨워서 그런거 아니고 ???
남친은 자기땜에 학교 안다니고 살다보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데 ...
님한테 혼자가 되어서도 꿋꿋하게 나아갈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라고 선택의 길을 준것 같은데
꼭 그렇게 들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