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달에서 물을 가져오려햇었다.
화려하고 둥글고 마치 동화의 궁전처럼 아름다운 달이다.
그래서 그곳에서 물을 가져우면 내가 꼭 행복해질것만 같았다.
사다리를 만들고 탑을 쌓고.쉬지않고 기죽지않고.
달은 너무 멀고 멀어서 너무 아름다워서.
난 그냥 보고 보고 또보고 ,쌓고 쌓고 또 쌓고.
그래도 달의 빛은 얼음의 빛처럼 나를 아프게하고 ,
달의 아름다움은 여름의 해님처럼 내마음을 찔럿다.
달이 나를 보는듯하여.달이 나를 안보는듯하여.
난 정말 기쁘고 .난 정말 슬프고.
달이 빛나는것같아서 .달이 아파하는 같아서
나도 같이 빛나고 .나도같이 아프고.
난 그냥 달이 아름답고 좋아서 거기서 물만가져오면 행복해질것같아서.
오르고 오르고 쌓고 쌓다가.탑의 기둥은 기울고 구름이 앞을 렷다.
그래도 나 조금더 우로가면 반드시 달과 만날수있으리라고 믿고
반드시 달의 따스함을 느낄수있으리라고 믿었다.
그러다가 구름이 너무 차거운줄 알게 되여,
달이 너무 먼줄 알게 되고.
달의 아름다운 차거움에 내마음이 힘들어있는걸 알게 됫다.
난 그냥 가을의 갈대처럼 , 늪의 련꽃처럼 조용이 쉬고 싶다.
마치 해볓에 나른해진 농가집의 고양이처럼
아무생각없이 자고싶다.
달도 잊고 힘들여 쌓은 탑도 잊고 그냥 잊음의 아름다움만을 마음에 둔채
화려하고 둥글고 마치 동화의 궁전처럼 아름다운 달이다.
그래서 그곳에서 물을 가져우면 내가 꼭 행복해질것만 같았다.
사다리를 만들고 탑을 쌓고.쉬지않고 기죽지않고.
달은 너무 멀고 멀어서 너무 아름다워서.
난 그냥 보고 보고 또보고 ,쌓고 쌓고 또 쌓고.
그래도 달의 빛은 얼음의 빛처럼 나를 아프게하고 ,
달의 아름다움은 여름의 해님처럼 내마음을 찔럿다.
달이 나를 보는듯하여.달이 나를 안보는듯하여.
난 정말 기쁘고 .난 정말 슬프고.
달이 빛나는것같아서 .달이 아파하는 같아서
나도 같이 빛나고 .나도같이 아프고.
난 그냥 달이 아름답고 좋아서 거기서 물만가져오면 행복해질것같아서.
오르고 오르고 쌓고 쌓다가.탑의 기둥은 기울고 구름이 앞을 렷다.
그래도 나 조금더 우로가면 반드시 달과 만날수있으리라고 믿고
반드시 달의 따스함을 느낄수있으리라고 믿었다.
그러다가 구름이 너무 차거운줄 알게 되여,
달이 너무 먼줄 알게 되고.
달의 아름다운 차거움에 내마음이 힘들어있는걸 알게 됫다.
난 그냥 가을의 갈대처럼 , 늪의 련꽃처럼 조용이 쉬고 싶다.
마치 해볓에 나른해진 농가집의 고양이처럼
아무생각없이 자고싶다.
달도 잊고 힘들여 쌓은 탑도 잊고 그냥 잊음의 아름다움만을 마음에 둔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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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읽어주어서 고맙습니다.그냥 나의 마음입니다.

사랑은 그런것 같아요. 쉽게 가질수 있는건 별로 가치를 못 느끼는가봐요. 이루지 못한 사랑일수록 더 미련을 갖게 되고, 더욱 잊혀지지 않고...그 미련때문에 눈앞의 다른 사랑은 보이지 않고,어쩌면 보려고 하지도 않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