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사랑 반찬=인생 관 같다고 난 생각한다
밥이 식으면 맛없듯이 사랑두 따끈따끈할대 내 것으로
만드는게 최고 !!!
그 사람이 질린다고 생각할대 반찬을 바꾸라 `~
목숨같이 소중한 밥을 안먹겟다고 투정하지 말고
반찬을 바꿔보라 ^^
같을것을 매일 먹으면 질리듯이 인생두 똑 같다
신맛 ,단맛, 매운맛을 번갈아 가며 같이 체험하는것이
둘이 함께한는 인생의 아름다운이라 난 생각한다
왜? 사람들은 매일먹는 밥을 다른것으로 바꾸기 보다
마누라를 바꾸는게 더 쉽다고 생각하는가? 난 이해가 안된다.
바람은 서늘해서 좋다 하지만 태풍은 무섭다 그러니가 선을 넘지 마라
매일 밥만먹다 빵생각 날때도 잇겟지만 ,그런 잠시잠깐일뿐 참고
이해하고 용서해주먼 될 일을``` 왜 굳이 죽으로 만들려구 그러는거지?
밥이 죽이되긴 쉽지만 죽은 다시 밥으로 만들기 힘든일이 아니지 ...
그러니 적당히 물의양을 잘맞춰서 밥을 지어라 ~~
사람들아` 만나는 인연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여기라 , 그리하면 진정
너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짜잔~ 하고 나타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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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냥 모든거 운명에 맡기는게 젤 좋짐.
밥 좋와하는데 .
ㅎㅎㅎㅎ
고양이
나는 검은 고양이 하하
ㅎㅎㅎㅎ
고양이
나는 검은 고양이 하하

근데,,왠지 제목이 좀 쓸쓸한 가을 느낌~~~
그대 이름은 바람,바람,바람~~~스치고 지나가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