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넘게 지난 오늘에야, 그사람이 생각남니다, 많이~
하지만, 그사람은 제생각을 하지않구 잇을거라, 생각함니다~
제가 많이 독햇단걸, 지금에야 알앗으니까요~~~
저는 벌받을 겁니다,
언젠가 만난다면, 만나지 못하더라도,
저의 미안하고 그리운 기분이 그사람한테 전해졋으면 함니다~
그리고, 행복하길 바람니다~
저도, 지금하고잇는사랑에, 더는 미안함없이 충실하고 싶슴니다~
열분도, 지금 하구 잇는 사랑,
소중하게, 자신보다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맘가짐을 더한층~
그러면, 사랑게시판에도 아픈 글자국이 줄어들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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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 분도 님의 미안해하는 맘을 알아줄검니다.사랑했었으니까요.그리고 지나간 사람한테 미련 가지지 마세요.지금 사랑한테 그러면 못써요.행복한 사랑 키워가세요.힘 내세요.
과거의 일은 잊어버리고 지금 사랑한테 잘 하세요.
사랑에 충실할수 있는 만큼 충실한다는것도 일종의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