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해주지도 못하고 걍 미안한 마음이야,,,
그렇게 소개팅받고 한창 연락하다가 허망 사라진것,,,
너같은 순진한 애한테 내가 상처를 남아줬다면 많이 사과할게,,,
사실 난 말이야,,,우리 만나보지도 못하고 또 한번정도 만나보고 그 얼마나 시간을
두고 또 멀리 살아야 할지 생각도 해봤어,,,
한국하고 일본,,,멀지도 않는데 참 가깝지도 않구나,,,
허멋대구 우리 내일을 말하기는 창창하고
그렇다고 단시쯤에 이렇게 알게 된 우리가 참 아니여서 소식 끊었어,,,
하지만 오늘도 이렇게 널 생각한다,,,
내가 나빳다,,,
내가 넘 현실적이여서 나빳다,,,
너같은 마음착한 애는 꼭 더 좋은 사람 만나야 해,,,
미안하지만 나 기도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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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없잖아요.현실은 항상 잔혹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