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진후에도 가끔식 만났다 .
지가 힘들때면 영낙없니 나한테 찾아왔으니까 .. ...
그리고 하는 말 .
여기가 젤 편한곳이야 !
편해진후에는 또 자기의 생활로 돌아가는 그 사람 .
내가 엄만가?
우리 서로는 안되는거 알지만 ..
왜 그 친구가 여자 생겼다고 자랑하는 꼴 못 봐줄까?
질투?
그럴 일 없는데 ,,
괜히 괘씸하고 ... 언제는 인젠 연애두 할거 같지 못하고 ,, 불쌍한척 하더만,
그래 , 그럼 그렇지 ,,, 너 같은 선수가 여자 없으면 이상하겠지 .
하지만 내가 왜 지금에 와서 이렇게 화내는지 ,,
괜히 그런 기분 드는거 있지 .
나 가지기는 싫고 , 남주기는 아까운 ..
ㅋㅋㅋ
미치곘네 ,, 내가 이런 생각을 다하고 ,,,
질투를 할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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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사람이니깐~~
덜멀이 여기서두 헤매니 ,,
머이 사람이니까 ,,ㅉㅉㅉ
머이 사람이니까 ,,ㅉㅉㅉ
이젠 편한 곳으 만들어주지마쇼 받아두 주지 말구 ...
인스탄스님 말이 맞슈~왜 고민거리를 찾는거죠? 정리할거 깔끔하게 정리 하셔야졍~~
인간의 보통 심리꾸마.모순되기는 하지만.알만하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