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는 일방적인 사랑이 많았다.
내가 좋아했거나 나를 좋아했거나.
소낙비같이 왔다가 소낙비같이 가버리는 사랑이 대개였다.
그때는 그저 조건이 맞는 사람끼리 담담히 결혼해서 담담히 살아갈수 있는 관계면 좋겟다고 생각했다.
서로 사랑은 아니나 싫지는 않은 그런 관계.
지금이 바로 그런관계다.
6번째 만났는데 둘이 눈도 별로 부딪치지 않는다.
만나서 뭘하냐고?
밥먹고 영화보고 한담하고.
더 같이 있고싶다는 생각없이 몇시간지나면 갈라진다.
휴...의무적이네...
억울하다.이게 정말 나에게 차려진 끝장이란말인가?
그럼 내가 원하는건 대체 뭔데?매력도 이젠 없으면서.
인생 완미한거 없다.행복이란게 맘가짐에 달렸다.
일방적인 사랑에 만족못하고 이별을 반복해온 나
서로 안정한 관계가 유지되는데 애착이 없는 관계에 만족못하는 나
젤 잘못된게 바로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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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다~ 나이 탓이지...힘내쇼..
まだ本気で好きな人とは出会ってないから・・・。何時かその人の為には死んでも良いくらい好きな人が現れるかも、今からは好きでもない人とは合わない方が良いですよ。相手にも傷つくし、自分自身もたらしない人間になっちゃうんだよ。いい相手を探すならまず自分自身から磨いたほうが良いです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