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많은 의견 좋았어요.뭔가 다들 착각하는것같은데 저가 그 이혼하겠다는 주인이 아니고 이혼당하려고 하는 안깐이의 친구예요.우리 친구도 불쌍하고 그렇다고 위안해줄 적당한 말을 고르지 못해 부탁을 했는데......(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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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ㅉㅉ 억울하갰오~!
그럼 여친이라 하지말구 그저 친구가....이렇게 써야지.억울하갰지만 ...ㅎㅎ
그램 말으 똑바로 써야지 ... 억울하갯지만 ,,,ㅎㅎㅎ
친구로써 이런 위로도 못해주고 이런글을 올리냐...나라면 해라고 해...
그누구나 이혼하려고 결혼한것은 아니지만 전에 한 말처럼 그 남자 불쌍한 놈이야..
그누구나 이혼하려고 결혼한것은 아니지만 전에 한 말처럼 그 남자 불쌍한 놈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