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여친구......에 대해서

사랑이별 · #32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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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돼지 · 2008-09-15 00:51:43 · 조회 1100
여러분,많은 의견 좋았어요.뭔가 다들 착각하는것같은데 저가 그 이혼하겠다는 주인이 아니고 이혼당하려고 하는 안깐이의 친구예요.우리 친구도 불쌍하고 그렇다고 위안해줄 적당한 말을 고르지 못해 부탁을 했는데......(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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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돈 나무 · 2008-09-15 07:24:54
ㅉㅉ 억울하갰오~!
sigeo · 2008-09-15 09:28:56
그럼 여친이라 하지말구 그저 친구가....이렇게 써야지.억울하갰지만 ...ㅎㅎ
이브사랑 · 2008-09-15 10:37:11
그램 말으 똑바로 써야지 ... 억울하갯지만 ,,,ㅎㅎㅎ
푸른 하늘이 록색으로 · 2008-09-15 12:11:39
친구로써 이런 위로도 못해주고 이런글을 올리냐...나라면 해라고 해...
그누구나 이혼하려고 결혼한것은 아니지만 전에 한 말처럼 그 남자 불쌍한 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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