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속이며..
이제는 겁이 많아졌다...
조금만 사랑하면 ...
아픔도 작아질거라고 믿으며...
누군가가 좋아져도 난...
내 자신을 속이며...
조금씩 천천히 사랑하기로 했다...
이제는 아픈게 싫다...
넘 좋아서 퍼온 글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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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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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생각처럼 되는게 아이짐..
그 어느누구나 다 자신을 속일때 많짐요 ..휴...
나 자신을 속이며.....살때가 많지문....
좋은글임니다
좋은글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