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8년의 연애생활 이젠 정말로 끝인가?

사랑이별 · #322747

← 사랑이별

ROAL · 2008-09-05 19:07:03 · 조회 1159
지겹고 지겨운 8년동안의 연애생활.. 이젠 정말로 끝인가 본다.

냉면을 좋와해서 국수 한오리도 안먹는 난 한겨울에도 냉면 먹으러 같이 다녔었고,,

항상 손이 차가워서 내 바지호주머니에 손도 넣어주었고,,

불고기를 좋와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갔었던 뚱팡쏘코,,

따스한 봄날에 함께 10리길을 걸었던 우리들,,

둘이서 자전거를 타고 쌩쌩 다녔던 하남교의 밤다리,,

휴,, 8년간의 그녀와 함께 했던 생활들이 눈앞에 필림처럼 흘러간다..

이젠 우리들의 연애생활도 여기서 끝인것 같다.





















이젠 [여친]란 단어 대신에 [여보]라고 불러줘야 되는것 같구나!
우리 여보당신이랑 백년해로 해야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오메가 · 2008-09-05 19:30:55
ㅎㅎㅎ

잘 삽쑝~~~
ESTEELAUDER · 2008-09-05 20:22:31
와 .......... 쭉행복하쇼 넘넘 부럽네 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9-05 22:36:33
ㅋㅋㅋㅋ
오래오래~~사랑합송...

그나저나 나드뜽팡쏘코가서 곱창구이먹구싶단데...나느 거기가믄 곱창아이먹구나옴
가지않은거하구 같단데..ㅎㅎ
이브사랑 · 2008-09-05 23:20:31
크 ...사랑타령이구먼 ..ㅎㅎ 행복하세요 .
하얀비 · 2008-09-05 23:42:04
ㅋㅋ 정말 끝이네요 ㅎㅎㅎㅎ
바보사나이 · 2008-09-06 02:26:23
그 멋진 사랑 타령 ,행복하세용!
먼거리싫다 · 2008-09-06 02:31:39
ㅋㅋ 행복하세용
닉네임 · 2008-09-06 08:51:48
좋구나 8년연애생활 종지부에 이젠 가족이라는거

축하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토비love · 2008-09-06 16:03:26
恭喜恭喜,,好事啊,,,我以为象我一样处了8年没有结果了呢???
再次恭喜呀,,好羡慕呀,,呵呵
사랑과이별 · 2008-09-06 16:24:48
추캬추캬... 쭈~욱 행복하삼~
부러워~~
님은 먼곳에 · 2008-09-06 21:42:08
와...넘 부럽네요,아래글 안봣더라면 헤여지는걸루 끝나는줄 알앗잖아요..ㅎㅎ
근데 그 뚱팡 쏘코라는데는 일년에 한번씩 중국 놀러 갈때마다 가는데 복무원들이
넘 큰소리로 인사를 해서 깜빡깜빡 놀라는때가 많짐 ㅋㅋ
김가경 · 2008-09-07 01:18:06
ㅜㅜ...........................부러울따름..

난 여태까지 머햇을까..생각중...............
다시 시작해 · 2008-09-10 18:18:28
추카추가합니다.ㅎㅎㅎ
푸른 하늘이 록색으로 · 2008-09-15 11:50:54
머가 자신감이 없어지는것 같네요...바라는것이 머죠?옆에 잇어주는것만으로 만족하세요...
아빠벌거지 · 2008-09-16 15:12:32
우와~ 가슴 찡...

마지막 반전^^

끝까지 읽기전에 설득리플을 생각중이였는데

끝까지 읽고나니 참 다행이라는;;;

가뜩이나 글쓰기 싫은데 ㅋ
딸랑방울이 · 2008-09-20 17:08:06
행복하세요 ................................................오래오래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选择시행착오2008-09-05 23:152864
▶ 휴,, 8년의 연애생활 이젠 정말로 끝인가?ROAL2008-09-05 19:07115916
멋진 놈 잊어뿌리기 ...ㅠ.ㅠ착한년2008-09-05 15:484786
기다림속에서well-off2008-09-05 13:123354
능청스런...이쁜마누라2008-09-05 08:1047212
여성들은 남친의 옛사랑을 대해서 얼마나 알구싶어 할까요?ㅋㅋ유덕2008-09-05 04:48111525
요즘 바람마리아2008-09-05 03:233253
여자들은 왜 바람쓸가요?바보사나이2008-09-05 01:50125120
우연한 만남.....그녀의 뒤모습2008-09-05 00:594338
女人心底对性的真实感受Betgod2008-09-04 21:086860
想念的十个瞬间Betgod2008-09-04 21:054160
남겨진 사람 심리생활속의 지혜2008-09-04 21:023068
“叫床”的类型及分析Betgod2008-09-04 20:589421
바람 피는거 대해서동해거사2008-09-04 15:27129131
내가 잘못했을까?웃으며살자2008-09-03 22:5998225
오늘의 심정 ㅎㅎ바보여자2008-09-03 11:004029
짝사랑이란 ??마리아2008-09-03 02:033869
지금 원하는거 있다면..Hug2008-09-02 22:572954
추억은 힘이 없다..Hug2008-09-02 20:413628
思진선02008-09-02 17:5233313
가 을가을락엽2008-09-02 15:2530013
여자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낄때....이렇게~~~오공동자2008-09-02 13:276725
想爱又不能爱토비love2008-09-02 11:4742115
痛并快乐着시행착오2008-09-02 09:342414
쿨한 사람연이2008-09-02 02:332362
과거의사랑 다버리구 새로운사랑 하기슾어유바다의진주2008-09-02 02:132935
心乱如麻시행착오2008-09-02 01:402406
첫사랑에 가슴아품 사연~~~~~~~~오공동자2008-09-01 23:123742
오늘 깨달은 도리동해거사2008-09-01 18:253612
생각대로.....tramp2008-09-01 14:5030015
← 이전12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