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항상 기다림에서 산다고 하던데
그럴듯 하기고 하고
인생의 80%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지
마지막 기다림은 죽음이기에 확실할것이구
이별후에는 만남을 기다리고
기다림속에서 꿈을 키우고
꿈속에서 달콤함을 느끼고
만난후에는 꿈이 깨지고 ㅎㅎㅎ
그런거야 없겟지
만난후엔 꿈을 현실로 바꾸고
현실부터 또 꿈속에 들어가고
아마 이러면서 쭉 기다리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에
사랑하고 별 관계 없지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인간이란 참..복잡하짐..............
인간새상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고 나는 또 그것을 두려워하고 있짐.
만난후에 꿈을 현실실 바꾸기에 노력하고
그러다가 힘들고 지치면 다시
현실로부터 또 도망쳐 꿈속으로 들어가고
아마 이러면서 쭉 꿈을 현실을 바꿀수 있는
만남을 기다느거 아닐까
만난후에 꿈을 현실실 바꾸기에 노력하고
그러다가 힘들고 지치면 다시
현실로부터 또 도망쳐 꿈속으로 들어가고
아마 이러면서 쭉 꿈을 현실을 바꿀수 있는
만남을 기다느거 아닐까
동감.기다림이 있다는게 행복이 아닌감.
기다림이 싫은니깐 사랑을 하려 하지 않는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