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심정 ㅎㅎ

사랑이별 · #322484

← 사랑이별

바보여자 · 2008-09-03 11:00:16 · 조회 402
나에게 아주 조금은 욕심가져줬으면 좋겠어.

  오늘 밥은 잘 챙겨 먹었는지

  지금은 무슨 생각 하고 있었는지

  내 친구들에게 약간의 질투도 해주고

  언제든 보고싶다고 칭얼거려도 좋으니까

  항상 내게 사소한 관심을 줬으면 좋겠어.

  난 사소한 관심이 필요했었던거야

b9e53c1360d466115aaf5382[1].gif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토비love · 2008-09-03 11:11:45
呵呵,,
마리아 · 2008-09-03 12:54:02
저의 심정과 같네요 ....
흑야의 별 · 2008-09-03 13:13:47
이런게 여자 심정이구나...ㅎㅎ
김가경 · 2008-09-03 19:19:01
와...그냥 나가짐 ㅜㅜ
바보여자 · 2008-09-03 20:07:18
여자들의 심정을 알아주는 남자들이야 말로 행복을 받을수 있을것 같은데 . ㅎㅎ
하루제비1 · 2008-09-03 20:37:10
오...............................
흰포도 · 2008-09-04 21:52:07
시 같아요...
dcr9 · 2008-09-05 01:38:14
女の心は秋の空ですー、分かるわけないでしょ!
바보여자 · 2008-09-05 09:15:57
dcr9님 그럼 알게 노력하면 되죠 . 안그래요 ?
블랙홀 · 2008-09-05 09:38:49
여자는 작은것에 슬퍼하고 작은것에 감동하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选择시행착오2008-09-05 23:152864
휴,, 8년의 연애생활 이젠 정말로 끝인가?ROAL2008-09-05 19:07115916
멋진 놈 잊어뿌리기 ...ㅠ.ㅠ착한년2008-09-05 15:484786
기다림속에서well-off2008-09-05 13:123354
능청스런...이쁜마누라2008-09-05 08:1047212
여성들은 남친의 옛사랑을 대해서 얼마나 알구싶어 할까요?ㅋㅋ유덕2008-09-05 04:48111525
요즘 바람마리아2008-09-05 03:233253
여자들은 왜 바람쓸가요?바보사나이2008-09-05 01:50125120
우연한 만남.....그녀의 뒤모습2008-09-05 00:594338
女人心底对性的真实感受Betgod2008-09-04 21:086860
想念的十个瞬间Betgod2008-09-04 21:054160
남겨진 사람 심리생활속의 지혜2008-09-04 21:023068
“叫床”的类型及分析Betgod2008-09-04 20:589421
바람 피는거 대해서동해거사2008-09-04 15:27129131
내가 잘못했을까?웃으며살자2008-09-03 22:5998225
▶ 오늘의 심정 ㅎㅎ바보여자2008-09-03 11:004029
짝사랑이란 ??마리아2008-09-03 02:033869
지금 원하는거 있다면..Hug2008-09-02 22:572954
추억은 힘이 없다..Hug2008-09-02 20:413628
思진선02008-09-02 17:5233313
가 을가을락엽2008-09-02 15:2530013
여자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낄때....이렇게~~~오공동자2008-09-02 13:276725
想爱又不能爱토비love2008-09-02 11:4742115
痛并快乐着시행착오2008-09-02 09:342414
쿨한 사람연이2008-09-02 02:332362
과거의사랑 다버리구 새로운사랑 하기슾어유바다의진주2008-09-02 02:132935
心乱如麻시행착오2008-09-02 01:402406
첫사랑에 가슴아품 사연~~~~~~~~오공동자2008-09-01 23:123742
오늘 깨달은 도리동해거사2008-09-01 18:253612
생각대로.....tramp2008-09-01 14:5030015
← 이전12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