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멀리
넓고 넓은
누구도 없는
그런 곳에 가서
하루만 ..
아니 ,, 한시간만이라도
맘껏
숨쉬고
달리고
소리지르고
왔으면 좋겟다..
숨막히다
이런 하루하루가
무엇인가
말하고 웃고 떠들고 율동하고 반복하는 일상
그런 일상의 끝에서
무엇인가
남었는지 열심히 찾고 있는 자신도
그 자체만으로 벅차고 피곤하다,,
무엇을 해도 남아 있는 한 조각의 상실감은
웃고 있는 소심한 나를 비웃고 사라진다..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다가
머리도 안 좋고 건망증도 심한 나,,
그대로 잊은 채
잠들어 버릴게 뻔하다..
바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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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원하는게 HUG지무
이런 생각은 나두 있었습니다 ㅎㅎ ㅎㅎㅎㅎㅎ
人在江湖,身不由己!!!!!
人在江湖,身不由己!!!!!
인생을 살다 보면 가끔 이럴 때가 있네요.즐거운 추억으로 한번쯤은 덮어보세요ㅎㅎㅎㅎㅎ


그런 곳에 가서
하루만 ..
아니 ,, 한시간만이라도
맘껏
숨쉬고
달리고
소리지르고
왔으면 좋겟다..
이런 생각은 나두 있었슴니다 ㅎㅎ
오직 힘들었으면 하는 생각인데 힘네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