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 날이면 추억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젠
눈물적시며 아파하고 힘들었던 시절의 기억도
억울하고 방황하던 날들의 기억도
설레이고 황홀했던 순간의 환희도
왜서 지나가 버린것, 이젠 다 이렇게 희미해져가는지..
..그토록 마음다해 슬퍼하고 기뻐했었는데
..그토록 애써 잡으려 하고 최선다한만큼 남아 있을거라 믿었던것들인데
이젠 담담하고 어렴풋한 화면으로만 기억속에서 맴도는지
알수가 없다..
..
열심히 최선 다햇던 만큼 후회는 없다
그리고 깨달은건
시간은 치유해줄수도 있지만
시간이 벌을 줄수도 있다는걸.. ..
<복잡하구 우울한 맘에 두서없이 적엇어요 미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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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아픈상처 받으셨남?
추억은 힘이 될려구 있는게 아니구 자신의
인생의 한페지를 아름답게 꾸미기위한데 있어요
인생의 한페지를 아름답게 꾸미기위한데 있어요
공감 가는 글입니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가질수 없으면 잊어라,
내것이 아니면 버려라,
가질수 없으면 잊어라,
내것이 아니면 버려라,
글 남겨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누구나 자기뜻데로의 길을 가기엔 상처를 받기 마련이지요.
저도 마찬가지래요...
저도 마찬가지래요...
혼자사는게 젤좋소.....................이래저레 다 겪어보무..


난 이말이 맘에 듬니다 ㅎㅎ
후회없이 살겠다는 것이 마음에 간직하고 늘 지금까지 믿고왔거든 ㅎㅎ
시간이 치료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