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飘(표)에 이런 말이 있슴다..
人活着就是含辛茹苦。
그래구 한족속말에
金无足赤,人无完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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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 두 구절을 결합해서 사랑에 관해서 론하면..
인간은 태여나서 완미할수 없다..완미에 접근할수 없다..그저 부단히 자아성장과정에서 자기를 부각하여 간다...
사랑도 마찬가지다..완미한 사람들이 아닌 우리들이기에 사랑을 이루면서 서로 모자라는 부분을 깎아맞추면서 할수 밖에 없다는 것..
헌데 사람들은 사랑함에 그걸 인정하거나, 혹은 인정하지 않아서 모순이 생기는 것이다..
이상형,,,자기들이 바라는 완벽한 모습이 세상 어디에나 볼수 없다..
그러메도 불구하고 그걸 따르기에 고차 힘들지 않을수 없다..
나 이런 완벽을 추구하는 완미주의자를 흔상하지만 그 사람들을 찬탄하고 싶지 않다..왜냐하면 사람자체가 완벽하지 않기에 완벽하지 모습으로 비슷한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과 서로 완벽으로 이끌기에 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그래서 사랑이 힘들다고 하지 말라..그건 당신자체가 완미하지 않기때문이다..>
말하자는 중점이 바로 괄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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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ㅎㅎㅎ
왜서 사랑에 눈이 멀엇다고 해요? 결점들이 다 우점으로 보이니가 눈이 멀엇다 하지...ㅉㅉ 그니까 완벽하다고 춰주는 사람하구 사랑해야지..ㅎㅎ
말하자는 중점이 바로 괄호없이 위것.ㅋㅋㅋ
말하자는 중점이 바로 괄호없이 위것.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