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밤 구질구질 내리는 저 비와함께
너무 힘들게 지나간다...
빗속을 거닐면서 생각 많이 햇어...
이제 진정 내 사랑 찾은줄로 여겻엇는데..
사랑하는 마음만 잇으면 머든 다 할수잇다고 여겻엇는데..
너만은 포기 안할줄 알앗엇는데..
너만 곁에 잇어주면 세상 머든 다 할수잇다고 여겻는데..
끝내는 내 맘속 마지막 기대마저 니가 무너뜨리는구나..
끝내는 두번다시 사랑에 믿음아 안가게 만드는구나..
두번다시 사랑따윈 안할거야...
대체 뭐가 문제엿어?
너만 내곁을 지켜주면 됏엇는데..
잡은손 놓지만 않으면 됏엇는데..
내 아픈상처까지 어루쓸어주면서 기껏 맘 잡아놓구 겨우 이거엿어?
너 많이 힘들엇던거 나 다 알아..
그땜에 항상 너한테 미안햇구 항상 최선을 다햇어...
헌데 겨우 이거엿어?
그렇게 힘들게 내 맘 잡아놓구선 겨우 이렇게 포기할라구 내손 잡앗던거니?
너한테 사랑이 그렇게 가벼웟던거니?
아니면 너무 힘들어서 떠나려는거니?
너 이렇게 떠나구나면 난 어떻하라구?
고작 사랑햇다 미안해 이렇게 떠날수밖에 없어서..
이 한마디면 모든게 끝이라구 보는거니?
이제겨우 마음 다잡구 사랑한다는 말까지 할수잇엇는데..
결국은 이렇게 끝나야하는거엿어?
머? 사랑해서 떠난다구?
사랑하는데왜 떠나? 대체 머가 먼데?
왜 꼭 사랑하면서 떠나야하는거니?
위대한 사랑하구싶엇어?
그래서 위대한사랑만드느라구 떠나는거엿어?
사랑해서 떠난다는말 우습지않아?
바보야~
이젠 진짜로 널 사랑하게 돼버린 나야..
헌데 .. 헌데 꼭 이렇게 떠나야하는거니?
세상사는 인생 허무지는구나..
구멍뚤린듯 비만 쏟아붓는 하늘도 허무하고
거리에 오가는 택시들도 허무하고
우산들고 갈길을 재촉하는 행인들도 허무하고
이렇게 바보같이 글쓰는 나자신도 너무 허무해지는구나..
사랑이 진정 이런거라면 나 두번다시 사랑같은거 안해..
진정 이런거 원치 않아...
무슨 이유엿던 잡은손까지 놓을정도는 아니라구 본다..
헌데 꼭 이렇게 내손 뿌리쳐야하만 하는 너두 너무 야속하구나..
나 진짜 이젠 어떻해야하는거니?
겨우 믿을만한사람 만나서 겨우 따뜻한사람 만나서
이쁜사랑해보구싶엇는데 이렇게 떠나버리다니..
나 정말 이젠 어떻해야하지?
다른여자 더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해라는 말 하지마..
세상 개떡같은소리다..
그말 얼마나 비참한말이지 알구하는거니?
그런말듣는 내자신이 얼마나 바보스러운지 아니?
기껏 맘 잡을대로 잡아놓고 이렇게 떠나면서
다른사랑 찾아가라.. 그럼 난 머가 되는거니?
내가 어떤 여자 만나서 어떻게 사랑해야하지?
세상모든게 귀찮아지구 허무해만지는구나..
세상 모든게 날 이렇게 등지고 돌아서는구나..
친구든 사업이든 사랑이든..
휴~
너만은 날 끝까지 사랑해줄거라 믿엇는데..
너만은 나랑 꼭 행복해줄수잇다고 믿엇는데....
너무 힘들게 지나간다...
빗속을 거닐면서 생각 많이 햇어...
이제 진정 내 사랑 찾은줄로 여겻엇는데..
사랑하는 마음만 잇으면 머든 다 할수잇다고 여겻엇는데..
너만은 포기 안할줄 알앗엇는데..
너만 곁에 잇어주면 세상 머든 다 할수잇다고 여겻는데..
끝내는 내 맘속 마지막 기대마저 니가 무너뜨리는구나..
끝내는 두번다시 사랑에 믿음아 안가게 만드는구나..
두번다시 사랑따윈 안할거야...
대체 뭐가 문제엿어?
너만 내곁을 지켜주면 됏엇는데..
잡은손 놓지만 않으면 됏엇는데..
내 아픈상처까지 어루쓸어주면서 기껏 맘 잡아놓구 겨우 이거엿어?
너 많이 힘들엇던거 나 다 알아..
그땜에 항상 너한테 미안햇구 항상 최선을 다햇어...
헌데 겨우 이거엿어?
그렇게 힘들게 내 맘 잡아놓구선 겨우 이렇게 포기할라구 내손 잡앗던거니?
너한테 사랑이 그렇게 가벼웟던거니?
아니면 너무 힘들어서 떠나려는거니?
너 이렇게 떠나구나면 난 어떻하라구?
고작 사랑햇다 미안해 이렇게 떠날수밖에 없어서..
이 한마디면 모든게 끝이라구 보는거니?
이제겨우 마음 다잡구 사랑한다는 말까지 할수잇엇는데..
결국은 이렇게 끝나야하는거엿어?
머? 사랑해서 떠난다구?
사랑하는데왜 떠나? 대체 머가 먼데?
왜 꼭 사랑하면서 떠나야하는거니?
위대한 사랑하구싶엇어?
그래서 위대한사랑만드느라구 떠나는거엿어?
사랑해서 떠난다는말 우습지않아?
바보야~
이젠 진짜로 널 사랑하게 돼버린 나야..
헌데 .. 헌데 꼭 이렇게 떠나야하는거니?
세상사는 인생 허무지는구나..
구멍뚤린듯 비만 쏟아붓는 하늘도 허무하고
거리에 오가는 택시들도 허무하고
우산들고 갈길을 재촉하는 행인들도 허무하고
이렇게 바보같이 글쓰는 나자신도 너무 허무해지는구나..
사랑이 진정 이런거라면 나 두번다시 사랑같은거 안해..
진정 이런거 원치 않아...
무슨 이유엿던 잡은손까지 놓을정도는 아니라구 본다..
헌데 꼭 이렇게 내손 뿌리쳐야하만 하는 너두 너무 야속하구나..
나 진짜 이젠 어떻해야하는거니?
겨우 믿을만한사람 만나서 겨우 따뜻한사람 만나서
이쁜사랑해보구싶엇는데 이렇게 떠나버리다니..
나 정말 이젠 어떻해야하지?
다른여자 더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해라는 말 하지마..
세상 개떡같은소리다..
그말 얼마나 비참한말이지 알구하는거니?
그런말듣는 내자신이 얼마나 바보스러운지 아니?
기껏 맘 잡을대로 잡아놓고 이렇게 떠나면서
다른사랑 찾아가라.. 그럼 난 머가 되는거니?
내가 어떤 여자 만나서 어떻게 사랑해야하지?
세상모든게 귀찮아지구 허무해만지는구나..
세상 모든게 날 이렇게 등지고 돌아서는구나..
친구든 사업이든 사랑이든..
휴~
너만은 날 끝까지 사랑해줄거라 믿엇는데..
너만은 나랑 꼭 행복해줄수잇다고 믿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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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고마워요.... 노래제목은 거미가 부른 님은 먼곳에
연상 연하님 ...
글쓴이가 남자 같은데요 ㅎㅎ
문장 잘보세요 ㅎㅎ
글쓴이가 남자 같은데요 ㅎㅎ
문장 잘보세요 ㅎㅎ
shimto총통님
연상연하님이 남여구분못하고 쓴글 같진 않은데요.. 님 다시 잘 보세요~
연상연하님이 남여구분못하고 쓴글 같진 않은데요.. 님 다시 잘 보세요~
정말 딱 마음에 와닿게 썻네요..
이글을 읽으니까 너무 맘이 쓰라려요..
하지만 현실이 이렇게 잔혹한데 어쩌겠어요?
많이 아프겠지만 정말 시간에 맏길수밖에 없나봐요...
잠시는 힘들지만 다 좋아질거예요,자신이 자신을 놓아주세요
이글을 읽으니까 너무 맘이 쓰라려요..
하지만 현실이 이렇게 잔혹한데 어쩌겠어요?
많이 아프겠지만 정말 시간에 맏길수밖에 없나봐요...
잠시는 힘들지만 다 좋아질거예요,자신이 자신을 놓아주세요
고마워요... 시간은 모든걸 다 얘기해주는거겟죠?
그래요 시간은 모든걸 다얘기해주는거 맞아요
저도 일본에서 그럼사랑 하다가 중국에 돌아오니
여친께서 님이 쓴 말대로 다른 좋은 여자 찾으라니
내 보다 행복해라니 하며 떠나드건요
그때는 진짜로 나자신도 바보스러웠어요
갈라진후 세상이 모두가 날 등지고 날 비웃것 같앗어요
진짜로 슬프고 가슴 아팠는데 이제 한 1년 되니깐 그때는 왜 그랬는가
싶더군요 힘내세요 시간이 좀 지나가면 모든게 다 나아질꺼예요
저도 일본에서 그럼사랑 하다가 중국에 돌아오니
여친께서 님이 쓴 말대로 다른 좋은 여자 찾으라니
내 보다 행복해라니 하며 떠나드건요
그때는 진짜로 나자신도 바보스러웠어요
갈라진후 세상이 모두가 날 등지고 날 비웃것 같앗어요
진짜로 슬프고 가슴 아팠는데 이제 한 1년 되니깐 그때는 왜 그랬는가
싶더군요 힘내세요 시간이 좀 지나가면 모든게 다 나아질꺼예요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