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는 남동생의 스승이다.
그이는 작가이다. 조금 히스테리.
남동생의 일로 그이를 처음 만나게 되여 갑작스레 키스당하였다.
그의 저서를 읽으면서 그를 숭배하게 되였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이는 마음속의 연인이 되였다.
그이는 처자가 있었다. 하지만 애인이라도 괜찮으니 접근하고 싶었다.
그이한테 전부 3통의 편지를 쓴다. 적절한 마음을 담아서,
한통의 회답도 받지 못하였다.
그이를 만나러 찾아 떠난다. 어떻게 해서든지 만나고 싶었다.
그이는 자아모순에 빠져서 술로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자아모순에 빠진건 그 당시 사회배경하에서)
그녀는 임신하게 된다. 그이의 아이이다.
그녀는 그것으로 만족하고 그이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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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비찬하네..
생략해서 쓰고나니 그녀 많이 바보같아 보이지만
싫은 소설에서 제일 좋아하는 인물인데....
싫은 소설에서 제일 좋아하는 인물인데....

짝사랑아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