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省

사랑이별 · #32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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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on · 2008-08-29 14:11:44 · 조회 236

お腹空いて彼にメールバイト帰りにハンバーガー買って来てと。
夜11時までお腹すかしながら待ってた。
11時彼が帰って来た。
ハンバーガーはなっかた。
携帯を見てなかったようだ。
わたしは怒った。
布団に入って寝るふりをした。
彼が声をかけたがシカトした。
10分後彼が買いに行くからと服を着始めた。
外はかなりの雨、彼は朝9時~22時までバイトしてた。
家から店まで往復20分ぐらいはかかる。
しばらく経って彼がハンバーガーを買ってきた。
コーラーとポテトつきの。

私はひどい女?反省すべきなの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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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골아파 · 2008-08-29 14:20:43
나라면 같이 사러 가겠는데...
흑야의 별 · 2008-08-29 14:38:27
자신도 좀 미안한감이 들엇겟지요....?

그렇다면 이후로 남친에게 좀
더 잘해주면 괜찮아요....ㅎㅎ

그 성질도 좀 죽이고...ㅋㅋ
해양 · 2008-08-29 14:39:55
반성까지야 뭐`~
드믄드믄 그런 멋도 잇어야지``
그런데 혼자 보내지 말고 같이 갈것이지`~
둘이서 같이 가서 사가지고 오든지 ~~
사랑향기 · 2008-08-29 16:00:03
반성보다두....멧세지를 못보고 들어왓으니 남친이 미안한거고..

님이 삐진걸 보고 남친이 비 무릎쓰고 사러 가니깐 님이 맘 아팟는거지..

서로 맘 알고 그당시 못챙겻더라두 그후엔 잘해줄려고 한 맘이 중요하지머..음..

자랑임두?ㅋㅋㅋ
시행착오 · 2008-08-29 20:09:10
이 여자 완전히 센스없구만...같이 사러가면 남자도 기분좋고 댁도 기분이 좋고 하여간 반성이고 뭐고도 없었을건데...이런 일이 지속됨 남자가 반드시 떠남 ~~
미햐이 · 2008-08-30 09:54:56
今度からはこういう後悔する事ないように...
onon · 2008-08-31 14:29:38
여러분 코맨트 고맙습니다.
저 남친은요,,,,같이가자면
돈 줄께 혼자가...라고 하는 사람이거든요.
누가 돈없어어 못사먹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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