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와선
사랑끝에 결혼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된다.
결혼은 인생의 동반자를 법적으로 승인하는 비본능적인 행위이다.
결혼으로 해서 호상간 책임감과 깊은 신임관계가 생긴다.
상대적으로 사랑은 본능적인 행위이다.
때문에 아무런 책임도 의무같은거 없다.
하여, 요사한 인간들은 수시로 사랑은 하려 해도 결혼은 한번만 하려 한다.
하여, 요사한 인간들은 수시로 사랑은 하려 해도 결혼은 한번만 하려 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차있구나...ㅎㅎ
사랑은 무책임???
헐...
헐...
맞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