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我夢中으로 사랑에 한번 크게 빠져 인생을 장담할수 있는 과거가 있은 남자, 여자는 그 사랑에 빠져나와 다시 다른 사람과 만났을때 과연 어떤 심태를 취하는 것인가?
과연 어떠한 심태가 바람직한 것인가?
자신적으로 한번 사랑을 해봤단 열븐들은 다른 사람과 사랑을 하게 될때 어떤 심정이 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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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한번 죽음 됐지 왜 다시 죽징...알구나선 다시 안죽을걸..ㅋㅋ나두 그케라두 한번 죽어봤음 좋겠당~~ㅠㅠ
十人十色
다시는 아이 빠진다구 장담하구서두
또 다시 빠지게 되는게 사랑이라든데
난 아직 경험이 없어설 ㅋㅋ
또 다시 빠지게 되는게 사랑이라든데
난 아직 경험이 없어설 ㅋㅋ
빠지지 않으무 사랑이 아니죠 ....
결과가 어떻든 같이 있는동안은 잘해주는게 아인가 ???
결과가 어떻든 같이 있는동안은 잘해주는게 아인가 ???
スポーツだと思えばよい,ちょっと汗を流しただけ
나는 99번 죽어봤는데...
별거아니구 지겨워서 다시는 하기싫어져요.
다른 사람 만나도 옛사랑을 잊지 못해서 괴롭더군요.
↑그건 다른 사람을 [만나기]만 하고 사랑하지 않기때문입니더;
5년째 세상이 귀찮음..
새로운 사랑을 하지만 생활상에서 이전하구 같은 일이 다시 생기면 이전엔 이랬구나하는 생각이 들지 ㅎㅎ
다시 갈라져두 마음에 상처가 깊지 않을만큼 여유를 남기고 시작하는거죠,
죽도록 한 사랑은..역시 세월과 세로운 사랑이 상처를 아물게는 하지만..영원하지는 않을듯 싶네요...그래두.추억속에 조슴씩 남아..가끔 떠오를떄두.. 내두..같이 있을때는 충실하겟지만...죽도록까지는 경험이 마다마다..부족해서...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반면 두렵죠...그것두 자신이 한다해서 하는것두 아니구..ㅎㅎㅎ 인연이란게..참....ㅎㅎ히
난 어째 불타보지 못해서..ㅎ
다른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나누게 되면?...
그 뼈에 새길만큼 호호탕탕한 사랑이 잊어질꺼라는 생각...
그 생각이 과연 하나의 오차없이 계획대로 진행될수잇을란지...
전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서 어느덧 뒤돌아밧을때 그때 그사랑을 햇엇던데 대해
그양 미소를 지을수잇을때...
그때라면 새 사랑도 맘속으로부터 받아줄수도 해줄수도 잇는거겟죠?
그 뼈에 새길만큼 호호탕탕한 사랑이 잊어질꺼라는 생각...
그 생각이 과연 하나의 오차없이 계획대로 진행될수잇을란지...
전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서 어느덧 뒤돌아밧을때 그때 그사랑을 햇엇던데 대해
그양 미소를 지을수잇을때...
그때라면 새 사랑도 맘속으로부터 받아줄수도 해줄수도 잇는거겟죠?
사랑은 나이가 어려서 철없어서 그렇지 나이들구 로총각되면 걍 좀 괜찬으면 결혼하구 애낳구 정땜에 살지므 사랑이 밥먹여주느것두 아니구
아~나도 누구랑 한번 죽도록 사랑에 푹 빠지고 싶다~~~후회없이

시작을 했다면 그 사랑에 충실하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