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에 B형 남자한테 엄청 호되게 당한적이 있어서
이제 B형남자라면 겁부터 나고 자신도 없고 그런데~~
또 덜컥 만나버렸습니다..
항상 만나면 맨날 괴롭히고 무시하고~~~
어제도 만나서 밥 같이 먹었는데 갑자기 저한테 막 화내면서 또 괴롭히는겅얘요~`
그래서 이번에느 참다참다 너무 화가나서 획 나가버렷어요
그랫더니 전화와서 자기 너무 속상하다고 너무 속타다고 하는겅얘요~~
자기는 뭘 잘못했는지 모르겟다고`~내가 왜 그러는지 모르겟다고`~
너한테 못해준게 뭐가 잇다고 니가 그러냐고~~
할말을 또 잃었고 괜히 화낸 내가 미안해지는겅얘요`~
나한테 이제 말도 못걸겟다고 그러더라구요`~
나중에 전화로 다 화해하고 풀긴 햇지만 좀금 께름직함~~
나한테서 정말 마음이 떠날려고 하는건 아니겟죠`~
B형 남자들의 마음은 대체 어떠할가요`~~
정말 모르겟음~~~
이 남자 나 좋아는건가요?
사실 싸우기전에 내가 다른 남자 전화 받앗는대 그때부터 기분이 안좋아햇음~~
쓰고나니깐 뭐라고 썼는지 모르겟슴다`~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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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아직 우리 사귀는 사이는 아니구요`~~
그냥 미지근한 그런 사이`~`
그냥 미지근한 그런 사이`~`
愛はダラダラするとダメだよ。はっきりしないと。
いつまでもダラダラすると、終わらずに、女だけが
寂しくなるもんだ~
いつまでもダラダラすると、終わらずに、女だけが
寂しくなるもんだ~
사귀는 사이두 아이메 그래므 사귄담에는 더 하잴까? 궁금 ㅋ
b에다 자꾸 밀어부치지 마오....
남보다 자기르 먼저 생각하오..괴롭힐땐 어떻게 지혜롭게 상대하겠는가..
어찌무 그렇게 하지 않겠는가 방법으 대바야지...............
남보다 자기르 먼저 생각하오..괴롭힐땐 어떻게 지혜롭게 상대하겠는가..
어찌무 그렇게 하지 않겠는가 방법으 대바야지...............
글쎄 사귀지도 않앗는데..벌써 이러면..ㅎ
넘 피곤할거 같다...ㅎㅎ
넘 피곤할거 같다...ㅎㅎ
装作不介意却非常在乎你。
装作不介意却怕失去你。
对感情比较专一而且容易受伤,容易消沉感到自卑。
装作不介意却怕失去你。
对感情比较专一而且容易受伤,容易消沉感到自卑。
전에는 몰랏는데 어제 알았음다`~
겉으로는 쎈척 하지만 속이는 영 여린것 같애
이 남자 어떻게 하징`~~~
너무 못된 사람이여서 데리고 살기는 힘들것 같고~
나로서는 감당 못할것 같고`~
겉으로는 쎈척 하지만 속이는 영 여린것 같애
이 남자 어떻게 하징`~~~
너무 못된 사람이여서 데리고 살기는 힘들것 같고~
나로서는 감당 못할것 같고`~
아직 사귀는 사이 아니라면서 왜 그런 고민을 하시는징????
연애할때 되게 로맨틱하구 잘해주는게 원래 삐형남자의 장끼가 아니겠씀두?
주인장의 이전의 남자친구는 뭐 처음부터 잘해주지 못했는감?
원래 연인은 삐형남자가 좋다구 하는데...
그러니까 그저 한시동안의 고독함을 달래겠쓰무
계속 사귀여 보구
사귀다가 불만이 점점 커지면 또 상처받으면 되구...
이미 첫상처를 받아본이상
두번째 상처는 그렇게까지 아프진 않을껍니다.
주인장의 이전의 남자친구는 뭐 처음부터 잘해주지 못했는감?
원래 연인은 삐형남자가 좋다구 하는데...
그러니까 그저 한시동안의 고독함을 달래겠쓰무
계속 사귀여 보구
사귀다가 불만이 점점 커지면 또 상처받으면 되구...
이미 첫상처를 받아본이상
두번째 상처는 그렇게까지 아프진 않을껍니다.
애들이,어른의흉내를내니깐 그렇지,연애를애들장난으로생각하지마소,
ㅎㅎ... 혈액형을루 따지지마쇼,그럼 이세상에 4가지 남자밖에 없는데...
울집도 삐형임다, 가끔은 까다로울때도 잇지만 별문제 없슴다
얼리구 닥치고, 져주는척두 하고 ,큰소리도 치구
알면서도 모르는척 넘어가주기도하구 그러쇼,
별거 아님다,우리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한테 상처주구 그럴수 잇는건데...ㅋ
남자들은 애들과 비슷함다,ㅋㅋ 이럼 내 남자들한테 욕보겟다,
힘내쇼,,고민도 좀 지나면 다 추억임다,
울집도 삐형임다, 가끔은 까다로울때도 잇지만 별문제 없슴다
얼리구 닥치고, 져주는척두 하고 ,큰소리도 치구
알면서도 모르는척 넘어가주기도하구 그러쇼,
별거 아님다,우리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한테 상처주구 그럴수 잇는건데...ㅋ
남자들은 애들과 비슷함다,ㅋㅋ 이럼 내 남자들한테 욕보겟다,
힘내쇼,,고민도 좀 지나면 다 추억임다,
아직 그 남친에 마음이 없어보이는것 같은데 그남친도 조금 너무 서두르는것 같기도 하구,ㅋㅋ 허나 혈액형과는 관계없어요, 사람이라는것이 뭐 가족환경 사회환경 여러가지 원인으로 성격이 변하죠,ㅋㅋ
그남자 혹시 B형남자란 영화를보구 그러는가 참이상하다 저 친구 B형친구가 7명되는데 성격이 다 괜찬은데 하하 이상하네 ㅋㅋㅋ

자기 여자한테 다른 남자가 전화오니까 참을수 없었던거겠죠...
님을 너무 좋아해서 의식되는거 아닐가요?
쩝~!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하신다니...
남 염장 지르는것도 아니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