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속의 자기 모습을 만족스레 바라보며 흐뭇해 하는 이쁜 여자이다.
그여는 32살, 남편은 일류 회사의 사라리맨 이다.
결혼 4년이 되고 남편은 매일 회사일에 딸려 저녁늦게 집으로 들어온다.
그여는 결혼전부터 만나는 남자가 있었다.
고학력, 고수입의 리상적인 조건이였지만 못난 남자이다.
프로포즈를 거절한 이유도 못난 남자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여가 결혼한 후에도 짬짬히 만나서 식사를 하는
사이가 되였다.
어느날 남자가 결혼하고 미국으로 간다며 이별을 고한다.
그여는 서운한 느낌이 들고 바로잡을수 없는 초조한 마음에
옛날 보이프렌드한테 전화를 한다.
서로 결혼한 사이지만 10년만에 만나, 아주 자연스럽게 또한
적당하게 불륜을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한 기회에 그여는 젊은 음악평론가를 만나게 된다.
음악평론가는 그여한테 반하게 되고
그여 또한 사랑에 빠진다.
그여는 선택에 재촉당한다. 남편과 음악평론가 중에 누구를 택할것인가.
충동에 사로잡혀 지금의 이 감정대로 한번 살아보려고 마음
가져보았지만
결국 그여한테는 용기가 없었다.
그냥 이런 소설이고, 상을 받은 소설이라 하는데
읽고 나서 결국엔 여자의 어떤 심리를 말하려 하는지
잘 몰라서............욕심쟁이 여자라 할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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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워낙 가진것이 많을수록 허무함이 커가서 그렇음다.
자유스럽게 사는 여자 .
애업으니간 심심한가 보네요...주인공여자말이에요...
그녀는 물질과 정신적 생활이 평형을 못잡은 상태기때문이다..
죄송하지만 ...이 소설책의 제목을 알려줄수없을까요?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요 ...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요 ...
不機嫌な果実-林真理子
이게 그 내용이 아짜아짜한 불륜두 하구 그래는겜두?ㅋㅋㅋ
남자나 여자나 도덕,그리고 책임감 없음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다른 남자 다른 여자 만나고 싶겠지/동물적인 속성이라고 할가!좋았다가 싫증나고 머 그런거지무 ///
욕심이 많으면 일 치짐. 결국은 끝장.ㅎㅎ
이런여자는 어느 남자 하고 결혼해도 끝을 못볼걸 .오늘은 이사람 낼은 다른사람 영원한 한자리에는 그 사람이 없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