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대지 않던 술 한잔하고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여러분들이 저의 이야기를
들으시고 많은 도움과 조언 주시면 대답히 고맙겠습니다...그럼 지금부터 저의 사정
을 이야기할가 합니다...저와 저의 여자친구는 사귄지 8개월쯤 됐구요...그 동안 거의
별탈없이 아기자기하게 지내 왔답니다...그리고 2달정도 동거도 했었습니다...이렇듯
아기자기하던 우리사이가 제가 낯도 코도 모르는40대 아저씨의 개입으로 지금 사이
가 엉망진창이 돼버렸습니다...이야기는 지금으로부터 6월말일쯤으로 거슬러 올라갑
니다...여자친구는 한 음식점에서 3년가까이 일하고 있었죠...일본 와서 거의 모든 시
간을 그 가계에서 일을 해왔죠...오래 하다보니까 단골손님과도 친해지고 손님한테서
선물을 받기도 하고...농담을 쓰기도 하고...그랬던것 같아요...근데 이 가계 특점이
단골 손님의 절반이상이 40대이상의 독신남성이라는점이죠...그러던 지난 6월이 다
지나가던때쯤 사건이 발생하고야 말았습니다...밤늦게 여친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아
저씨가 그녀한테 전화가 걸려 온거죠...그날 여자친구가 감기에 걸렸었는데 그 손님
이 가계에 들렸다가 그녀가 앓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약을 사다준 모양이예요...근데
밤늦게 전화 왔을때 저는 누구인지도 몰랐고...컴퓨터하느라고 귀에다가 에어폰을 꽂
은채 그녀가 통화하는 내용을 어렴풋이 들을수 있었습니다...근데 통화에서 그녀가
한 제일 마지막말에 정신이 버쩍 들었습니다...전화에서 그녀는<今晩夢に出るかな
>라고한 말을 똑똑히 들을수 있었습니다...저는 그 당시 추측했습니다...오늘밤 꿈에
나타날가요라고 한말이 절대로 같은 여자한테 한 말일리는 없겠고...반드시 남자라는
판단이 섰습니다...상대가 누구이든지간에 말이죠...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어떤자이기에 이 늦은 시간 남에 여친한테 전화와서 또 여친더러 이런 대답을 하게
만드냐고...비록 수화기로 상대의 목소리를 전혀 듣지 못했으나 직감상 상대쪽에서
여자친구에서 오늘밤 내꿈꾸라하는식으로 말을해서 여자친구가 오늘밤 과연 꿈에
나타날수 있을가요라고 대답했던것이 분명한것 같아요...여러분들이 생각해 봤을때
그렇지 않습니까?이런 상황에서 어떤 판단이 설지...저는 그 당시 그냥 컴퓨터 노는척
하고 그녀가 잘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녀 핸드폰을 가지고 화장실에 가서 확인을 해보
았습니다...통화기록에 한 일본인의 이름이 떠 있더군요...저는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그녀한테 배신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날 마음을 다 잡지 못하고 야밤에 밖에
서 돌아다니다가 집에 들어와보니 그녀가 안 자고 깨여 있었습니다...그녀가 물어왔
습니다...이 밤에 어딜 갔댔냐고...그때 난 따지고 들었습니다...아까 전화온 그 사람
과는 어떤 사이냐고...그녀가 하는 말이 그냥 가계손님이래요...자기가 병에 걸렸는데
그냥 문안전화 왔던거라고...그래서 내가 좋다...가계 오랜 손님이면 그 정도 관심받
는것은 당연하겠지...근데 아까 마지막한말이 뭐야?무슨 꿈에 나타날가?니가 왜 그
자식꿈을 꾸는건데...너무 웃기지 않냐하니까...그녀는 그냥 손님이 농담삼아 걸어온
말이니까 자기도 그냥 농담으로 받아넘겼을뿐이라고...근데 전 그 당시 정말 용서가
안 됐어요...어조도 너무 격동되여 자꾸 소리만 지르고...그래서 내가 그래 아무리 친
한 손님이라도 전화번호를 서로가 알고 있다는 자체가 문제 아니냐고 따지니까 별것
아닌것 가지고 의심한다며 도리여 저를 나무라는거 있죠...그래서 내가 이 상황에 의
않할수 있겠냐고...그리고 더욱 저를 화나게 한것은 참고로 그녀의 전화번호부에 생
생일이나 혈액형이나 기타 상세한 정보가 들어 있는 전화번호는 저하고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것밖에 없었거든요...근데 이상하게 그 손님의 전화번호속에 혈액형이며
생일이랑 다 적혀 있는거예요...아무리 생각해봐도 수상하게 느껴졌어요...저는 날이
밝은대로 그 손님하고 메일로 도리를 따졌어요...근데 그 아저씨가 하는말이 자기네
는 그냥 손님하고 종업원사이일뿐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말이죠...그리고
자기한테 밤늦게 메일온것도 그녀쪽에서 먼저 했으니까 자기는 그냥 회답해준것밖에
없노라고 변명하는거 있죠...그렇게 그날은 기분상하게 넘어갔어요...근데 이 일이 생
긴다음부터 그녀와 나 사이에 자꾸만 싸움이 생기는거예요...예전같으면 아무문제 없
이 넘어갔을법한 작은 문제도 그냥 티격태격하고...그녀 또한 내가 자신을 믿지 않는
다고 저를 신임하지 않는것 같기도 하고...그러다가 어느 정도 지나서 저는 더 이상
이렇게 싸우는것이 힘들다고 생각되여 그녀와 먼저 헤어지자는 말을 꺼냈어요...근데
그녀는 또한 순순히 동의 하더군요...표면상 별로 큰 미련없이...그녀의 그런 모습을
보니까 또 헤어지자고 말한게 너무 후회가 되거든요...그런 당치도 않은 아저씨때문
에 그녀와의 다툼의 발단이 되여 헤어지기까지 너무 자신 없었고 허무했거든요...그
녀가 얘기 했었어요...자신을 믿어주지 않으면 어쩔수 없다고...자기가 아무리해도
아버지벌되는 사람한테 무슨 관심같은거 있을수 있겠냐고...그래서 전 그녀의 말을
믿기로 했어요...근데 이번에 제가 헤어지자고 말한걸 취소하자고 하니까 그녀쪽에서
헤어져주겠다고 들고 나오는거예요...그리고나서 이달초 결국 짐싸들고 집을 나가버
렸어요...자기도 이젠독립한다고...자유를 찾고 싶다고...내가 너무 간섭해대니까 피
곤하다고 하더군요...그녀가 집을 나간후 저의 하루하루는 말이 아니였어요...그렇게
서로가 밀고닥치기 작전을 실시하다가 요즘 들어 관계가 회복될 기미가 보였는데요
...사실 그 후에도 제가 그녀와 그 아저씨의 관계를 의심하여 핸드폰센타에 부탁해서
매달 통화기록을 보내달라고 했거든요...그녀의 핸드폰도 제 이름으로 돼 있었기에
이런문제는 해결이 가능했던거죠...근데 바로 오늘 그 통화기록명세서가 도착을 했
어요...지난 7월 한달동안의 통화기록을 보니 과연 제 추측이 맞았더군요...그녀한테
걸려온 전화는 개인정보보호상 볼수가 없었지만 그녀가 상대방한테 전화한 차수는
지난 한달 무려 11차나 된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었죠...저는 오늘부터 사실 새 아르바
이트를 시작했는데 첫날부터 도무지 이 사실을 받아드릴수가 없었고...처음 들어간
가계에서 하루종일 그 아저씨와 통화하고 문자보내면서 따지고들다 보니까 오늘 하
루 일하고 마마한테 짤려버렸어요...근무시간에 핸드폰들고 뭐하는짓이냐고...래일
부터 나오지 말래요...내가 그 남자한테 왜 지난번 다시는 그녀와 통화거나 메일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놓고선 말한대로 하지 않느냐고 하니까 이번에도 그녀쪽에서
먼저 연락이 와서 어쩔수 없이 회답해줬을뿐이라고 발뺌하더군요...그것도 믿기지
않으면 그녀한테 직접 확인해보라고까지 하면서말이죠...근데 지금 제가 그녀와 관
계를 회복하려고 최대한 노력중인데 지금 이 상황에서 내가 그녀한테 사실이냐고 물
어본다면 그녀가 날 더 싫어하고 멀리할것은 뻔한일인거죠...왜 사사건건 남에 뒤조
사 하고 다니냐고...안 그래요?난 그 남자랑 오늘 당장 만나서 결판을 짓자고 했건만
그사람은 일이 바쁘단 핑계로 만나주지 않았고 그냥 전화나 메일로 화풀이 했죠...그
쪽에서는 자기는 전혀 잘못하는것이 없다는듯 당당하게 들이대고...심한 농담 남에
여자친구한테 한점 사과하라고 해도 자기는 잘못한것이 없다고 떠들어대고 정말 오
늘 내 손에 잡히는날이면 반주검이 되도록 패주고 싶었는데 만나주지 않다보니 속수
무책이고...그래서 앞으로 한달동안 더 지켜보기로 했어요...일단 그 인간이 다시는
여자친구가 일하는 가계로 가지 않겠다고 그리고 모든 메일이나 전화를 받아도 무시
해버리겠다는 약속 일단 지금 상황에서 한번더 믿어주기로 하고...그녀한테는 절대
비밀할 생각인데요...제가 이 사랑을 너무나 지키고 싶으니까요...자칫 잘못했다가는
또 그 인간때문에 그녀가 나한테서 더욱 멀어질수도 있으니까...
들으시고 많은 도움과 조언 주시면 대답히 고맙겠습니다...그럼 지금부터 저의 사정
을 이야기할가 합니다...저와 저의 여자친구는 사귄지 8개월쯤 됐구요...그 동안 거의
별탈없이 아기자기하게 지내 왔답니다...그리고 2달정도 동거도 했었습니다...이렇듯
아기자기하던 우리사이가 제가 낯도 코도 모르는40대 아저씨의 개입으로 지금 사이
가 엉망진창이 돼버렸습니다...이야기는 지금으로부터 6월말일쯤으로 거슬러 올라갑
니다...여자친구는 한 음식점에서 3년가까이 일하고 있었죠...일본 와서 거의 모든 시
간을 그 가계에서 일을 해왔죠...오래 하다보니까 단골손님과도 친해지고 손님한테서
선물을 받기도 하고...농담을 쓰기도 하고...그랬던것 같아요...근데 이 가계 특점이
단골 손님의 절반이상이 40대이상의 독신남성이라는점이죠...그러던 지난 6월이 다
지나가던때쯤 사건이 발생하고야 말았습니다...밤늦게 여친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아
저씨가 그녀한테 전화가 걸려 온거죠...그날 여자친구가 감기에 걸렸었는데 그 손님
이 가계에 들렸다가 그녀가 앓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약을 사다준 모양이예요...근데
밤늦게 전화 왔을때 저는 누구인지도 몰랐고...컴퓨터하느라고 귀에다가 에어폰을 꽂
은채 그녀가 통화하는 내용을 어렴풋이 들을수 있었습니다...근데 통화에서 그녀가
한 제일 마지막말에 정신이 버쩍 들었습니다...전화에서 그녀는<今晩夢に出るかな
>라고한 말을 똑똑히 들을수 있었습니다...저는 그 당시 추측했습니다...오늘밤 꿈에
나타날가요라고 한말이 절대로 같은 여자한테 한 말일리는 없겠고...반드시 남자라는
판단이 섰습니다...상대가 누구이든지간에 말이죠...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어떤자이기에 이 늦은 시간 남에 여친한테 전화와서 또 여친더러 이런 대답을 하게
만드냐고...비록 수화기로 상대의 목소리를 전혀 듣지 못했으나 직감상 상대쪽에서
여자친구에서 오늘밤 내꿈꾸라하는식으로 말을해서 여자친구가 오늘밤 과연 꿈에
나타날수 있을가요라고 대답했던것이 분명한것 같아요...여러분들이 생각해 봤을때
그렇지 않습니까?이런 상황에서 어떤 판단이 설지...저는 그 당시 그냥 컴퓨터 노는척
하고 그녀가 잘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녀 핸드폰을 가지고 화장실에 가서 확인을 해보
았습니다...통화기록에 한 일본인의 이름이 떠 있더군요...저는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그녀한테 배신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날 마음을 다 잡지 못하고 야밤에 밖에
서 돌아다니다가 집에 들어와보니 그녀가 안 자고 깨여 있었습니다...그녀가 물어왔
습니다...이 밤에 어딜 갔댔냐고...그때 난 따지고 들었습니다...아까 전화온 그 사람
과는 어떤 사이냐고...그녀가 하는 말이 그냥 가계손님이래요...자기가 병에 걸렸는데
그냥 문안전화 왔던거라고...그래서 내가 좋다...가계 오랜 손님이면 그 정도 관심받
는것은 당연하겠지...근데 아까 마지막한말이 뭐야?무슨 꿈에 나타날가?니가 왜 그
자식꿈을 꾸는건데...너무 웃기지 않냐하니까...그녀는 그냥 손님이 농담삼아 걸어온
말이니까 자기도 그냥 농담으로 받아넘겼을뿐이라고...근데 전 그 당시 정말 용서가
안 됐어요...어조도 너무 격동되여 자꾸 소리만 지르고...그래서 내가 그래 아무리 친
한 손님이라도 전화번호를 서로가 알고 있다는 자체가 문제 아니냐고 따지니까 별것
아닌것 가지고 의심한다며 도리여 저를 나무라는거 있죠...그래서 내가 이 상황에 의
않할수 있겠냐고...그리고 더욱 저를 화나게 한것은 참고로 그녀의 전화번호부에 생
생일이나 혈액형이나 기타 상세한 정보가 들어 있는 전화번호는 저하고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것밖에 없었거든요...근데 이상하게 그 손님의 전화번호속에 혈액형이며
생일이랑 다 적혀 있는거예요...아무리 생각해봐도 수상하게 느껴졌어요...저는 날이
밝은대로 그 손님하고 메일로 도리를 따졌어요...근데 그 아저씨가 하는말이 자기네
는 그냥 손님하고 종업원사이일뿐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말이죠...그리고
자기한테 밤늦게 메일온것도 그녀쪽에서 먼저 했으니까 자기는 그냥 회답해준것밖에
없노라고 변명하는거 있죠...그렇게 그날은 기분상하게 넘어갔어요...근데 이 일이 생
긴다음부터 그녀와 나 사이에 자꾸만 싸움이 생기는거예요...예전같으면 아무문제 없
이 넘어갔을법한 작은 문제도 그냥 티격태격하고...그녀 또한 내가 자신을 믿지 않는
다고 저를 신임하지 않는것 같기도 하고...그러다가 어느 정도 지나서 저는 더 이상
이렇게 싸우는것이 힘들다고 생각되여 그녀와 먼저 헤어지자는 말을 꺼냈어요...근데
그녀는 또한 순순히 동의 하더군요...표면상 별로 큰 미련없이...그녀의 그런 모습을
보니까 또 헤어지자고 말한게 너무 후회가 되거든요...그런 당치도 않은 아저씨때문
에 그녀와의 다툼의 발단이 되여 헤어지기까지 너무 자신 없었고 허무했거든요...그
녀가 얘기 했었어요...자신을 믿어주지 않으면 어쩔수 없다고...자기가 아무리해도
아버지벌되는 사람한테 무슨 관심같은거 있을수 있겠냐고...그래서 전 그녀의 말을
믿기로 했어요...근데 이번에 제가 헤어지자고 말한걸 취소하자고 하니까 그녀쪽에서
헤어져주겠다고 들고 나오는거예요...그리고나서 이달초 결국 짐싸들고 집을 나가버
렸어요...자기도 이젠독립한다고...자유를 찾고 싶다고...내가 너무 간섭해대니까 피
곤하다고 하더군요...그녀가 집을 나간후 저의 하루하루는 말이 아니였어요...그렇게
서로가 밀고닥치기 작전을 실시하다가 요즘 들어 관계가 회복될 기미가 보였는데요
...사실 그 후에도 제가 그녀와 그 아저씨의 관계를 의심하여 핸드폰센타에 부탁해서
매달 통화기록을 보내달라고 했거든요...그녀의 핸드폰도 제 이름으로 돼 있었기에
이런문제는 해결이 가능했던거죠...근데 바로 오늘 그 통화기록명세서가 도착을 했
어요...지난 7월 한달동안의 통화기록을 보니 과연 제 추측이 맞았더군요...그녀한테
걸려온 전화는 개인정보보호상 볼수가 없었지만 그녀가 상대방한테 전화한 차수는
지난 한달 무려 11차나 된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었죠...저는 오늘부터 사실 새 아르바
이트를 시작했는데 첫날부터 도무지 이 사실을 받아드릴수가 없었고...처음 들어간
가계에서 하루종일 그 아저씨와 통화하고 문자보내면서 따지고들다 보니까 오늘 하
루 일하고 마마한테 짤려버렸어요...근무시간에 핸드폰들고 뭐하는짓이냐고...래일
부터 나오지 말래요...내가 그 남자한테 왜 지난번 다시는 그녀와 통화거나 메일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놓고선 말한대로 하지 않느냐고 하니까 이번에도 그녀쪽에서
먼저 연락이 와서 어쩔수 없이 회답해줬을뿐이라고 발뺌하더군요...그것도 믿기지
않으면 그녀한테 직접 확인해보라고까지 하면서말이죠...근데 지금 제가 그녀와 관
계를 회복하려고 최대한 노력중인데 지금 이 상황에서 내가 그녀한테 사실이냐고 물
어본다면 그녀가 날 더 싫어하고 멀리할것은 뻔한일인거죠...왜 사사건건 남에 뒤조
사 하고 다니냐고...안 그래요?난 그 남자랑 오늘 당장 만나서 결판을 짓자고 했건만
그사람은 일이 바쁘단 핑계로 만나주지 않았고 그냥 전화나 메일로 화풀이 했죠...그
쪽에서는 자기는 전혀 잘못하는것이 없다는듯 당당하게 들이대고...심한 농담 남에
여자친구한테 한점 사과하라고 해도 자기는 잘못한것이 없다고 떠들어대고 정말 오
늘 내 손에 잡히는날이면 반주검이 되도록 패주고 싶었는데 만나주지 않다보니 속수
무책이고...그래서 앞으로 한달동안 더 지켜보기로 했어요...일단 그 인간이 다시는
여자친구가 일하는 가계로 가지 않겠다고 그리고 모든 메일이나 전화를 받아도 무시
해버리겠다는 약속 일단 지금 상황에서 한번더 믿어주기로 하고...그녀한테는 절대
비밀할 생각인데요...제가 이 사랑을 너무나 지키고 싶으니까요...자칫 잘못했다가는
또 그 인간때문에 그녀가 나한테서 더욱 멀어질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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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제가 지금 이 상황에서 어찌해야 할가요?여러분은 정말 그녀가 바람이 났다고 생각되십니까?그것두 아저씨하고...저는 절대적으로 그녀를 믿고 싶습니다...물론 일일이 그녀의 뒤를 캐고 다니는거서 그녀한테 옳은 도리가 아닌걸 알고 있습니다만...아무리 세상이 험악해도 그녀만은 그런 주글주글한 아저씨한테 딴맘이 있어서 그러는게 아니라는걸 확신합니다...전화가 잦았던건 다른 사정이 있어서라고 믿고 싶습니다...지금정황에서 제가 어떻게 여자친구에서 해주는것이 최선일지 여러분들의 보귀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비공개
제생각엔 그건 여자가 바람난거 아닙니다, 가게에서 일하다 보면 단골손님 만나게된느건 피면할수 없는 현실이구, 또 한달에 11차 전화한건, 그건 연인사이로선 너무나 적은 차수라구 봅니다, 연인이 아니니까 11차만 되겟죠?? 근데 여자들은 남자가 너무 뒤에서 조사해보구, 그손님과 끊임없이 확인을 해보구, 이런걸 알면 남자답게 안보일텐데요,일단은 여자친구를 사랑한다면 계선을 벗어나지않은 이상, 한번 믿어보세요,,,힘내세요!!
그쪽이 어떤 남자인지는 모르지만 남자로서 그렇게 한 여자를 사랑한다면 영원히 좋은 사랑을 할수 없고 행복해질수 없다고 생각해요.....넘 바보처럼 속이 좁은 생각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감시한다면 어느 여자 좋와 하겠어요???? 진정 사랑한다면 항상 믿어주고, 항상 사랑해주고 아껴줘야 한다고 보는데요.....하지만 그쪽은 그 단골 손님과 사랑하는 여자가 멜이던가 전화 통화 했다해서 이것저것 의심이 가고 또한 그 여자 몰래 핸폰 보던가 그 뒤조사 하던가 하는것은 마탕치 않다고 보는데요.....남자라면 남자답게, 도량이 넓게 행동하세요.........아무리 같이 동거한들 서로 다 자유과 삶의 공간이 있다고 생각해요,넘 그렇게 자기외의 이성친구하구 연결하는거 관섭하지 않은 다면 꼭 아름다운 사랑이 펼쳐질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젠부터 다시는 그런 면에 신경을 쓰지 말고 맘을 넓게 생각하고 좋은 인생을 지내세요!!! 남자의 매력이 바로 여기에 있다는거 잊지를 말고!!!!!!!!!! 화이팅!!!!!
이젠부터 다시는 그런 면에 신경을 쓰지 말고 맘을 넓게 생각하고 좋은 인생을 지내세요!!! 남자의 매력이 바로 여기에 있다는거 잊지를 말고!!!!!!!!!! 화이팅!!!!!
저도 여자가 바람난거 아니라는데 한표 ..
여자는 무슨가계에서 일하는지 .. 스낙크인지 . 보통 음식점 같은데서 일한다면 저의 생각
엔 손님하고 전화를 주고받을 필요가 없다구 생각함다 .
님이 이상하게 생각한는것은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당신이 취한 행동은 참 여자한테
부담을 주엇다구 생각함다 .만약 저라도 헤여질꺼같아요 . 어쩜 막 여자모르게
그남자한테 전화해서 따지구 들구 이램까 ??여자 입장은 전혀 생각두 안하구 .ㅠㅠ 피곤
하구 짜증나게 ..여자가 그 아저씨 한테 얼마나 무안하구 미안하갯슴까 ??더우기 여자하구
남자가 아무관계두 아닐경우말임다 . 여자정황을 놓쿠 보무 님의 집착이 심해서
피곤해서 나간거 같으니 제발 그런 행동을 하지 마십시오 ..ㅠㅠㅠ
여자는 무슨가계에서 일하는지 .. 스낙크인지 . 보통 음식점 같은데서 일한다면 저의 생각
엔 손님하고 전화를 주고받을 필요가 없다구 생각함다 .
님이 이상하게 생각한는것은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당신이 취한 행동은 참 여자한테
부담을 주엇다구 생각함다 .만약 저라도 헤여질꺼같아요 . 어쩜 막 여자모르게
그남자한테 전화해서 따지구 들구 이램까 ??여자 입장은 전혀 생각두 안하구 .ㅠㅠ 피곤
하구 짜증나게 ..여자가 그 아저씨 한테 얼마나 무안하구 미안하갯슴까 ??더우기 여자하구
남자가 아무관계두 아닐경우말임다 . 여자정황을 놓쿠 보무 님의 집착이 심해서
피곤해서 나간거 같으니 제발 그런 행동을 하지 마십시오 ..ㅠㅠㅠ
내생각에도 바람은 같지 안은데요 ㅎ
전화쳐서 안걸릴때도 있고 그러다보면
11차 전화할수도 있겠죠 ㅎ
믿음이 중요하죠 ...
전화쳐서 안걸릴때도 있고 그러다보면
11차 전화할수도 있겠죠 ㅎ
믿음이 중요하죠 ...
님 여친이 잘못햇는데 왜 그 일본남자를 찾아 대시하는지...
바람난갓도 아닌데 의심받고 체크당하면 당연히 싫어지죠
그리고 남녀관계를 떠나서 적당한 인간관계도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구 아무리 애인사이라 할지라도 핸드폰을 마음대로 본다거나 지갑을 마음대로 보는건
저로서는 정말 용서가 안됩니다.지금은 그녀의 마음이 더 멀어질가봐 봤단 말도 못하겟지만 언젠가는 꼭 그녀한테 이 사실이 알려지게 됩니다.
또한 그 남자한테 뭐라 하기보다 자기 여친을 제대로 단속못하고 잇는 자신이 더 우습지 않습니까.그 남자가 님 여찬과 바람을 피운게 사실이라고해도 님을 만나지 않을겁니다.
진짜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이런 집착이나 의심을 받으면 정말 마음을 접을 생각이 들겁니다...
그리고 남녀관계를 떠나서 적당한 인간관계도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구 아무리 애인사이라 할지라도 핸드폰을 마음대로 본다거나 지갑을 마음대로 보는건
저로서는 정말 용서가 안됩니다.지금은 그녀의 마음이 더 멀어질가봐 봤단 말도 못하겟지만 언젠가는 꼭 그녀한테 이 사실이 알려지게 됩니다.
또한 그 남자한테 뭐라 하기보다 자기 여친을 제대로 단속못하고 잇는 자신이 더 우습지 않습니까.그 남자가 님 여찬과 바람을 피운게 사실이라고해도 님을 만나지 않을겁니다.
진짜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이런 집착이나 의심을 받으면 정말 마음을 접을 생각이 들겁니다...
좋음 좋구, 의심 되구 믿기 힘듬 피하구,
피곤 하잼다? 무슨 뒤조사까지 하느라구..
여친한테 이것만은 들키지 마쇼....놀라 달아 나겟음다..ㅎㅎㅎ
피곤 하잼다? 무슨 뒤조사까지 하느라구..
여친한테 이것만은 들키지 마쇼....놀라 달아 나겟음다..ㅎㅎㅎ
1.여친에 대한 믿음이 부족함과 동시에 여친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2.이 문제는 두 사람의 문제이지 그 일본사람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3.(기분 상하지 말기를)정말로 여친께서 바람이 났다고 해도 그건 님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해요.
4. 서로간의 공간이 있어야 돼요.
5.사랑은 진심으로 알뜰히 가꾸어야 되는거지 그 어떤 구속이거나 단속,집착으로 키우는것
은 아니예요.
힘내세요
2.이 문제는 두 사람의 문제이지 그 일본사람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3.(기분 상하지 말기를)정말로 여친께서 바람이 났다고 해도 그건 님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해요.
4. 서로간의 공간이 있어야 돼요.
5.사랑은 진심으로 알뜰히 가꾸어야 되는거지 그 어떤 구속이거나 단속,집착으로 키우는것
은 아니예요.
힘내세요
いくら自分の名義になってる携帯でも彼女の通話履歴をみるのは失礼だと思います。40代の日本人に直接電話するのはとても失礼だと思います。あくまで自分と彼女二人で解決する問題で日本人は関係ないです。もし日本人と彼女が何かあったとしても彼女の問題、彼女が彼氏がいるということをはっきり他の人に知らせたかどうか?彼氏以外の異性と友達として付き合うのは別に問題ないと思います。彼女の心をつかめるにはどうするかは自分次第。今のやり方だったら彼女が離れていくばかりだと思います。
당신 이상해요!!!!!!!!!!!!!!!!!!!!!!!
저라면 당신같은 남자하구 못살아요...가슴이 터질거같애서..
왜그리 속박하죠????
당신꺼 아니면 아닌거고,,지금 당신꺼면 당신껍니다..
억지로 하는게 잇고 못하는게잇지...시시콜콜 뒤를캐고 따지고
의처증잇는게 아니에요?사랑한다면 믿으세요...!!
저라면 당신같은 남자하구 못살아요...가슴이 터질거같애서..
왜그리 속박하죠????
당신꺼 아니면 아닌거고,,지금 당신꺼면 당신껍니다..
억지로 하는게 잇고 못하는게잇지...시시콜콜 뒤를캐고 따지고
의처증잇는게 아니에요?사랑한다면 믿으세요...!!
여러분들의 보귀한 의견 감사합니다...제가 너무 속이 좁았던것 같아요...다시는 스토커 짓 않할겁니다...오직 믿음으로 그녀를 사랑할겁니다...그럼 열분 좋은 하루 되세요!
여친 모르게 핸드폰,가방이랑 검사당하는건 내두 당해봐서 아는데..영...못슬일....
그건....나중에 해여지는확률을 높이는것이라 봅니다. 더이상..그 상황을 알았을때는 죄 짓지도 않았어도 ..괸히 불안해질수도 있고,,,또 가방.핸드폰 안 뒤질가해서..걱정만..... 내두 내 첫사랑에 그랬어요...핸드폰 뿐만아니라 돈지갑까지....참...내가 도둑놈 키우는 기분까지 들구..나중에는 내가 정신차려 외 바보같이 이렇게 사냐하구..콱---- ㅋㅋㅋㅋㅋ ... 잘 ,,신중히 생각해 봤음 함다 ... 사랑하는것도,,받는것도 중요하지만...상대방의 입장두 생각해줘야죠 ....
그건....나중에 해여지는확률을 높이는것이라 봅니다. 더이상..그 상황을 알았을때는 죄 짓지도 않았어도 ..괸히 불안해질수도 있고,,,또 가방.핸드폰 안 뒤질가해서..걱정만..... 내두 내 첫사랑에 그랬어요...핸드폰 뿐만아니라 돈지갑까지....참...내가 도둑놈 키우는 기분까지 들구..나중에는 내가 정신차려 외 바보같이 이렇게 사냐하구..콱---- ㅋㅋㅋㅋㅋ ... 잘 ,,신중히 생각해 봤음 함다 ... 사랑하는것도,,받는것도 중요하지만...상대방의 입장두 생각해줘야죠 ....
차라리 졸졸 뒤띠 따라댕기메 조사할께지..
참 이 세상에 여자 없는가?
참 이 세상에 여자 없는가?
아무리 단골이라두 전화번호까지 저장해놓구 ㅋㅋㅋ 그가게에 단골이그남자 한사람인가 ㅠㅠ 의심받게 노네요 사랑한다면 믿어주세요
이게 사랑인가 ?집착이디!!썩둑 갈라집소 그게 댁한테는 플라스가 된다고 단언함.그런 여자는 아니짐 ...
님 마음 이해가 갑니다..
여친이 의심받게 행동했네요..뭐.
아무리 단골손님이라도 사적으로 전화하고 메일 주고받는건 좀 도를 넘은것 같아요..
전 같은 여자지만 이해못하겠네요..
글구 남친을 사랑한다면 왜 그까짓 일본아저씨땜에 이젠 연락안 하면 그만일것을 남친이랑
싸우고 집까지 나간대요.??
서로 지간에 한번 믿음이 깨지면 다시 사귀더라도 예전같지가 않을텐데..
어쨋든 힘내구 이번일들이 잘 풀리면 좋겠어요..
여친이 의심받게 행동했네요..뭐.
아무리 단골손님이라도 사적으로 전화하고 메일 주고받는건 좀 도를 넘은것 같아요..
전 같은 여자지만 이해못하겠네요..
글구 남친을 사랑한다면 왜 그까짓 일본아저씨땜에 이젠 연락안 하면 그만일것을 남친이랑
싸우고 집까지 나간대요.??
서로 지간에 한번 믿음이 깨지면 다시 사귀더라도 예전같지가 않을텐데..
어쨋든 힘내구 이번일들이 잘 풀리면 좋겠어요..
이 문제의 모순은 봐로 그녀와 일본남자에게 있다고 봅니다..
님의 립장:
님의 립장에서 볼때 ... 둘사이의 빈번한 거래는 무언가 좀 심상쩍을수 있다...
더구나.. 녀친이나 일본남자나 도피하려고만 하고 당당히 대면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면에서 무언가 수상쩍음.. 당당하면 만나면 어떻고. 전화하면 어쩌라...
뭔가 구린냄새가 난다.
여친립장:
만약 여친이 당신을 당신의 감정을 중히 여긴다면 과감히 나서서 오해를 풀어야 하는게 상식
입니다... 립장바꾸어놓고 말해서 어느누가 이성친구가 없습니까? 배우자가 그렇게 기를 쓰고
의혹을 가진다면 배우자로서 의혹을 풀어줄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그럴생각을 하지않거나 그것을 꺼려한다는면 의혹은 깊어만 갈것입니다.
일본남자 입장:
일 핑계로 만나주지 않는다.. 여전히 수상합니다...
설령 전에 여친을 사모하고 따랐다 하더라도 만약 둘사이 청백하다면 피할필요가 없습니다
과감히 나서서 나도 그녀를 좋아한다... 잘 대해줘라 . 안 그러면 내가 언제든지 빼앗아가겠다.
이렇게 롱담으로 나올수도 있는게 아닙니까? 근데 왜 피합니까? 뭐 걸리는게 있으니깐!!!
이 일은 세사람이 대면해서 과감히 풀고 나가는게 최상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피하고 핑계대고 그저 얼버무리는 형식으로 그때그때를 지나쳐버린다면...
의혹은 갈수록 깊어만 갈거고 언젠가는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고야 맙니다..
병은 작을때 치료해야지... 오래오래 지나고 보면 나중에 암으로 변하는것과 같이..
사람의 마음에 상처도 그떄그때 치료해주어야지... 그저 대충 처방하면은 언젠가는 꼭 화가 닥칠겁니다...
님의 립장:
님의 립장에서 볼때 ... 둘사이의 빈번한 거래는 무언가 좀 심상쩍을수 있다...
더구나.. 녀친이나 일본남자나 도피하려고만 하고 당당히 대면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면에서 무언가 수상쩍음.. 당당하면 만나면 어떻고. 전화하면 어쩌라...
뭔가 구린냄새가 난다.
여친립장:
만약 여친이 당신을 당신의 감정을 중히 여긴다면 과감히 나서서 오해를 풀어야 하는게 상식
입니다... 립장바꾸어놓고 말해서 어느누가 이성친구가 없습니까? 배우자가 그렇게 기를 쓰고
의혹을 가진다면 배우자로서 의혹을 풀어줄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그럴생각을 하지않거나 그것을 꺼려한다는면 의혹은 깊어만 갈것입니다.
일본남자 입장:
일 핑계로 만나주지 않는다.. 여전히 수상합니다...
설령 전에 여친을 사모하고 따랐다 하더라도 만약 둘사이 청백하다면 피할필요가 없습니다
과감히 나서서 나도 그녀를 좋아한다... 잘 대해줘라 . 안 그러면 내가 언제든지 빼앗아가겠다.
이렇게 롱담으로 나올수도 있는게 아닙니까? 근데 왜 피합니까? 뭐 걸리는게 있으니깐!!!
이 일은 세사람이 대면해서 과감히 풀고 나가는게 최상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피하고 핑계대고 그저 얼버무리는 형식으로 그때그때를 지나쳐버린다면...
의혹은 갈수록 깊어만 갈거고 언젠가는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고야 맙니다..
병은 작을때 치료해야지... 오래오래 지나고 보면 나중에 암으로 변하는것과 같이..
사람의 마음에 상처도 그떄그때 치료해주어야지... 그저 대충 처방하면은 언젠가는 꼭 화가 닥칠겁니다...
그 아저씨인지 하는 사람과 담판할려면 사람 앉혀놓구 해야지..
그 메일루 주고받구 ... 그게 멈가??
참...
그 메일루 주고받구 ... 그게 멈가??
참...
술집이나 스낙크에서 일한다면 몰라도 보통 알바라면 손님하고 전화 통화 할 필요
없지 않슴다?
보통알바 하면서 전화 번호 주고받는 그 자체부터 나쁘다구 생각됨다
여자쪽에서두 응당 사과하고 님을 좋아한다면 전화 통화 이제부터 안하면 될거 가지구
없지 않슴다?
보통알바 하면서 전화 번호 주고받는 그 자체부터 나쁘다구 생각됨다
여자쪽에서두 응당 사과하고 님을 좋아한다면 전화 통화 이제부터 안하면 될거 가지구
계산적인 사랑은 오직 피곤한 격이라 ...남자는 남자답게 자기의 페니스대로 나아가라..
뒤를 의심하구 계산한다면 본인이 힘들기만 하구나 .... 남자가 헤여지자고 헤여지자고
하면 뒤에 수습하기 힘들어 ... 사과하는 것은 오직 마음으로 하는거지 ....
솔직히 소심한 남자는 싫지 ... 에이형으로 봣을때도 창피하구나... 짐을 싸고 나간
다면 또한 그녀가 건방져보이는구나 ... 사소한 다툼고 때론 큰 상처가 될까 두렵다..
8개월이면 밀고 당기기도 어느정도 감이 오는거 같구먼 ... 사랑도 지치면 끝이라는걸.... 헤여졋다가 다시 시작하는건 오직 3퍼센트 ... 아주 낮은거지 .. 그만큼 상처가 잇다는거지 ... 메일로 전화로 하는건 모든걸 악화시킬수밖에 ....
오직 한쪽만 신경을 쓴다 해서 일어서는 사랑은 아니다 ... 결코 ..모든건 사소한 일부터 상대방의 맘을 알아볼수 잇다 .. 헤여지자고 햇으면 헤여지세요 ....
아님 더 지질까 두렵네요 .... 앞으로는 좋은 경험으로 새로운 사람을 찾으라 .
절때 전화로 하지마세요 .. 만나서 대화를 하면 반은 성공 ... 다만 진정한 의미와
사랑을 잡아두 내것인지 ..... 처음부터 실수 하구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 먼가 정해진거 같애요 ...
뒤를 의심하구 계산한다면 본인이 힘들기만 하구나 .... 남자가 헤여지자고 헤여지자고
하면 뒤에 수습하기 힘들어 ... 사과하는 것은 오직 마음으로 하는거지 ....
솔직히 소심한 남자는 싫지 ... 에이형으로 봣을때도 창피하구나... 짐을 싸고 나간
다면 또한 그녀가 건방져보이는구나 ... 사소한 다툼고 때론 큰 상처가 될까 두렵다..
8개월이면 밀고 당기기도 어느정도 감이 오는거 같구먼 ... 사랑도 지치면 끝이라는걸.... 헤여졋다가 다시 시작하는건 오직 3퍼센트 ... 아주 낮은거지 .. 그만큼 상처가 잇다는거지 ... 메일로 전화로 하는건 모든걸 악화시킬수밖에 ....
오직 한쪽만 신경을 쓴다 해서 일어서는 사랑은 아니다 ... 결코 ..모든건 사소한 일부터 상대방의 맘을 알아볼수 잇다 .. 헤여지자고 햇으면 헤여지세요 ....
아님 더 지질까 두렵네요 .... 앞으로는 좋은 경험으로 새로운 사람을 찾으라 .
절때 전화로 하지마세요 .. 만나서 대화를 하면 반은 성공 ... 다만 진정한 의미와
사랑을 잡아두 내것인지 ..... 처음부터 실수 하구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 먼가 정해진거 같애요 ...
여자가 이성관게 잘 못 처리하네...
아르바이트 하는곳이 크라브 인줄 아나 ?흠;;
아르바이트 하는곳이 크라브 인줄 아나 ?흠;;
여친쪽이 전적으로 문제가 많다고봅니다..하는일은 어떤일인지..님이 아직 여친에 대한 요해가 부족하군요..많이 요해하고 믿음을 키우기바랍니다.님도 너무 집착하면 안돼요.집착은 사랑이 아니니깐요..힘내세요
一日でアルバイト先で首になるのは・・・いくら誰のせいにしても。
우유부단한 여자 이번일이 해결대서 다시 잘댔다해도 또 담이 있을꺼예요. 새파란 남친옆에 두구 늙다리랑 그런 롱담이 오간다는 그자체가 영 웃낍다 메쓰겁지두 않은지 ...
세상에 절반은 여잠다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인생 시작해보쇼~
세상에 절반은 여잠다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인생 시작해보쇼~
글쎄 , 남자를 오해시키는? 행동을 한 여자한테도 문제가 있구
또, 여자한테 일정한 행동의 범위라도 전혀 주지 않는다는 님한테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아마 님께서는 여친이 너무 맘에 든 나머지 잃고 싶지 않다는 맘에서 좀 신경적으로 행동한것 같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히려 역작용을 놀았다고 봐요.
또, 여자한테 일정한 행동의 범위라도 전혀 주지 않는다는 님한테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아마 님께서는 여친이 너무 맘에 든 나머지 잃고 싶지 않다는 맘에서 좀 신경적으로 행동한것 같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히려 역작용을 놀았다고 봐요.
남친을 옆에두고 그런말을 한것은 그 여자가 너무 경솔했다는것도 있군요.
하지만, 왜 그리 따지시죠? 내 보기에는 별루 문제가 아닌 문제를 따지구 또 따지구 하니까 진정한 문제거리로 되버린것 같군요.지금의 문제는 그 40대 남자의 문제가 아니구 ,님이 그여자에대해 믿어주는가 안믿어주는가에 달렷죠. 그 40대 남자하고 여친이 진짜 좋아하는지 안하는지는 , 실제로 명확한 증거도 없잖아요.
글구 11번 통화했다는거는 님네 지간에 문제가 생겼구 ,그 40대 남자를 끼여놓구 생긴 일이니까 여로모로 하소연든가, 성풀이든가 의 예기가 있었겠죠.
하지만, 왜 그리 따지시죠? 내 보기에는 별루 문제가 아닌 문제를 따지구 또 따지구 하니까 진정한 문제거리로 되버린것 같군요.지금의 문제는 그 40대 남자의 문제가 아니구 ,님이 그여자에대해 믿어주는가 안믿어주는가에 달렷죠. 그 40대 남자하고 여친이 진짜 좋아하는지 안하는지는 , 실제로 명확한 증거도 없잖아요.
글구 11번 통화했다는거는 님네 지간에 문제가 생겼구 ,그 40대 남자를 끼여놓구 생긴 일이니까 여로모로 하소연든가, 성풀이든가 의 예기가 있었겠죠.
님이 돈많이 벌어 여자를 집에서 잇게 할수 없는한
아니면 님이 여친을 기쁘게 할수잇는 많은 선물 사줄수없는한
같이 잇으면 그냥 악성순환이 아닐까요?
맞지 않는 두사람이라 생각하는데 왜 그렇게 끊질겨요?
고통밖에 없을것 같은데 ,일이 잘 않풀리구 하니까 여친이
옆에 잇는것이 편한가요?여자칭구 님이 옆에 잇는데 남자 손님하구 꺼리낌없이
말한것 봐서는 ....
아니면 님이 여친을 기쁘게 할수잇는 많은 선물 사줄수없는한
같이 잇으면 그냥 악성순환이 아닐까요?
맞지 않는 두사람이라 생각하는데 왜 그렇게 끊질겨요?
고통밖에 없을것 같은데 ,일이 잘 않풀리구 하니까 여친이
옆에 잇는것이 편한가요?여자칭구 님이 옆에 잇는데 남자 손님하구 꺼리낌없이
말한것 봐서는 ....
님이 좀 속이 좁게 놀앗슴다.근데 바꿔놓고 보면 진짜 좋아하는 여자기에 그렇게 극단으로 나간거라 리해가 감다.여친이 좀 아저씨하고 너무 했슴다.일본에 온 여자들은 알바하메 힘들때 일본사람들의 높은 생활수준에 마음이 끌릴때가 있다봅니다.때론 나이에 관계없이 이성에게 끌릴때도 있지만 남친을 보며 남편을 보며 주책이 없는 자기마음을 수습할때가 있다고 봅니다.
남자로서 이젠 극단적인 행위를 그만두는게 옳지않슴까?서로 일정한 시기를 두고 잘 생각하는게 옳을같슴다.지금댈로 나가면 악성순환밖에 없슴다.서로 리지적으로 머리가 식은뒤 잘 담판해보쇼.노력해도 안되면 연분에 맡길수밖에 없잼다.너무 집착하지마쇼.두사람일은 한사람이 결정하는게 아니잼다.그녀의 의견이랑 존중해보쇼.
남자로서 이젠 극단적인 행위를 그만두는게 옳지않슴까?서로 일정한 시기를 두고 잘 생각하는게 옳을같슴다.지금댈로 나가면 악성순환밖에 없슴다.서로 리지적으로 머리가 식은뒤 잘 담판해보쇼.노력해도 안되면 연분에 맡길수밖에 없잼다.너무 집착하지마쇼.두사람일은 한사람이 결정하는게 아니잼다.그녀의 의견이랑 존중해보쇼.
님이 너무 여친을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이란 오구가구 하는것이예요.즉 주고받고 하는것이죠,여성분이 뭐 일본아저씨하구 전화하던 말던 님도 다른 여성분들에게 전화하세요,ㅋㅋ 그리고 아직 결혼하지 않았으면 너무 속박하지마세요.지금 속박하여 이다음 결혼하면 후회도 막급이죠,지금 련애할때 서로서로 료해해야죠,너무 여친에게 지려고 하지마세요, 여친은 기필코 여편네가아니죠, 법률상에서 아무런 책임도 없거든요.ㅋㅋ 아무리 이쁘고 아무리 똑똑하여도 소용없어요,자신을 사랑하는 여자라면 언제나 자신의 입장을 생각할꺼예요,
한마디로, 당신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한명때문에 이럴정도까지..ㅠㅠ 좀 남자답게 살고 남자답게 행동하세요
그여자도 문제있고 당신도 여자를 잘못찾았습니다.
당신이 그여자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그여자는 그저 당신을 받아들였다고 밖에
못말하겠어요.진짜 당신을 사랑한다면 그미세를 야메했을거예요.
갈라져서 더 좋은 여자를 찾으세요.
당신이 그여자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그여자는 그저 당신을 받아들였다고 밖에
못말하겠어요.진짜 당신을 사랑한다면 그미세를 야메했을거예요.
갈라져서 더 좋은 여자를 찾으세요.
그여자가 물론 나이많은 아저씨하고 전화하는 자체가 틀렸지만 더구나 안되는건 당신앞에서 그런 전화를 대담하게 한다는자체예요.남자를 머로 보고?!
내가 님 여친이라도 헤여지는길을 선택할꺼 같네요.
님의 집착에 여친이 얼마나 숨막혔을까 상상도 가구요.
전화기록까지 깡그리 찾아 뒤지는남자......정말 소름끼칩니다.
남자면 남자답게 믿어주던지, 아님 믿지못함 깨끗이 놔주던지....
그러구 정말 님여친이 바람났다구 하더라도 그건 님과, 님여친일이지 제 삼자는 왜 껴넣어요.
그런다고 이미 맘떠난 님 여친이 돌아올것같아요?ㅉㅉ
답답한 사람아 냉수에 얼음띄워 마이고 속좀차리세요.ㅉㅉ
님의 집착에 여친이 얼마나 숨막혔을까 상상도 가구요.
전화기록까지 깡그리 찾아 뒤지는남자......정말 소름끼칩니다.
남자면 남자답게 믿어주던지, 아님 믿지못함 깨끗이 놔주던지....
그러구 정말 님여친이 바람났다구 하더라도 그건 님과, 님여친일이지 제 삼자는 왜 껴넣어요.
그런다고 이미 맘떠난 님 여친이 돌아올것같아요?ㅉㅉ
답답한 사람아 냉수에 얼음띄워 마이고 속좀차리세요.ㅉㅉ
님이 그 여자를 너무 사랑한다는 감이 들고요. 여자행동이 좀 아니였습니다.
나이 많은 아저씨하고 전화거래하구 롱담까지 하는건. 님을 의식해서라도 좀
줄였어야 하는데. 밀고당기는건 사랑의 특점. 잘해보셔서 꼭 이루길 바랍니다.
나이 많은 아저씨하고 전화거래하구 롱담까지 하는건. 님을 의식해서라도 좀
줄였어야 하는데. 밀고당기는건 사랑의 특점. 잘해보셔서 꼭 이루길 바랍니다.
한마디로 님과 여친이 다 문제가 있슴다 ... 저 위에 너무도 많이 써있어서 다 도리가 있어서 ............ㅋㅋ 둘 문제는 둘이서 해결하는게 도리인거 같슴다 그리고 일본아저씨말처럼 님 여친이 먼저 전화랑 하구 그러는거 보니깐.....여친한테 문제가 있는거에요 ..ㅠㅠㅠ 못됐어 .님을 두고 어찌......ㅉㅉ 님도 너무 스토커처럼 행동했고 이상황에 그렇게 하면 당연히 여자가 있던 정도 막 떨어질거에요 ...저도 그런적이 있어서 휴 정말 소름끼쳐요 ... 암튼 여기써준 모든분들의 도리가 다 맞다고 생각하니깐 님이 잘보시고 판단을 잘하세요 ...좋은 인연 다시 만나던가......그럼 .......홧팅.
실레지만 난 님 같은 남자 제일 실어요~~~~
여자가 바람핀건지 아닌지를 떠나서 집착이 심하구
의심이 많쿠 잘못댄것은 다 히또노 세이니 스루나요~~ 혼또니...
첮출근에 구비당할 정도면 유도리가 진짜 업어....유....
넘 심하게 말햇나요???? 이글보니 우째 열이 팍~~ 나네~휴~~~~
여자가 바람핀건지 아닌지를 떠나서 집착이 심하구
의심이 많쿠 잘못댄것은 다 히또노 세이니 스루나요~~ 혼또니...
첮출근에 구비당할 정도면 유도리가 진짜 업어....유....
넘 심하게 말햇나요???? 이글보니 우째 열이 팍~~ 나네~휴~~~~
일본사람들 또라이가 많잖어요.밤늦게 전화하구 멜하구..여친 믿어주세요.스토커짓은 삼가하시구..믿음없는 사랑 얼마나 힘들어요..지켜보세요..여친두 먼가 느끼는게 있을거구 자제할거구..님처럼 행동하다간 진짜 여친 달아나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