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엄마 땜에..갈라질수박게..없을거같다 ...

사랑이별 · #321034

← 사랑이별

닐레리 · 2008-08-20 06:32:45 · 조회 1209
오늘도 넘 답답해서  요즘  잠두 잘  안옴다 ..
2년같이  동거해온 남자인데 ...
갈라져야할거 같슴다 ..건데 자신한테   신심두 없그
어쨋슴 좋을지 모르갯슴다 ...
저는 지금 불법상태이고 ,.... 그래서  지금 사는집두 남자이름을루  한건데  갈라지게되면  집을구하기두 힘들어서 
꺼내기 힘든거두 겨우 말꺼내서 그냥 이집에서 살면 안되느냐그 물엇더니 안된다고 함다 ....후에 다른남자랑 자기이름을루 한집에서 사는거 보지못한다그 ... 자기는 무슨  한달후면  동경가면서 ....건데  같이 동경가자그 하는데 제가  거절햇슴다 ..
남자 엄마가  넘 까다로운분이그 ..지금 울둘이  반대하는가투람다 ..남자는저하그 말은 안하지만. .남자부모  동경쪽에서 지금  금방   료리점 꾸렷단말임다 ..그래서 제 남자친구가 동경가는거그...알바그냥하는것두 지겹다면서  동경가갯다그  저램다 ..그럼  나는 무스게 되는지...억울해 죽갯슴다...
요몇일한집에 잇는게 서먹서먹하그 ... 요몇일 친구의 도움으루 집을 찾아서  나가기로 햇는데.... 남자가 말하는것이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자그 함다 ...이게 말이되는소리임가 ....맬  알바하는데서두 보그,...후에는  어덕케 햇슴되는지 모르갯슴다 ..
난  혼자 나가서 강하게살아야지  하먄서두  앞이 캄캄함다 ..요몇일 집에서  혼자잇음  답답해 눈물만 남다 ..
남자는 왜 이렇케  냉정한 인물인지 모르갯스다 ......
그냥  지금 상황바서는 남자가 찔찔끌 생각하는같투람다 ...
날보그 말하는게  자기 돈  많이벌그 2년만 시간달람다 근담에 다시 만나서 같이 잇잠다 ...
남자 부모들두 그렇크  첨엔  난  남자친구 사랑하니까
부모한테 어덕케든 잘해보려그 노력햇는데 ..
랭면두 하그 ,,,,밴새두  혼자  첨해보는데  힘들게 만들어서  
남자친구보그  엄마한테 가져가라그햇는데 ..
엄마가  좋아하지않는음식이라그 안 먹드람다 ..
내  억울해서 ...
이 남자그 지금 대체 무슨생각하그 잇는지 ...
잊자하니까  말두안됨다 ... 절대 잊지못할거 같슴다 ..추억넘 많아서...
어찜 됨가 ....이럴땐,,,
좀 방법알려주쇼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3)

못생긴미남자 · 2008-08-20 09:07:01
혼자서 생각 너무 하신게 아닐까요?
진짜 엄마가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고, 부모도 그쪽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혼자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자기절로 문제를 만들어내는것 같네요.
남자란 때론 자유의 시간을 갖고싶어집니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때도 있겠죠.
남자친구분이 함께 동경 가자 그랬으면 확실하게 두분이 모든걸 털어서 얘길 나누고.
다시 결정하심이 어떨까요?
yuzhouli · 2008-08-20 09:32:00
글을 적으려면 중심을 똑바로 쓸때없는 말은 빼고 그렇게 적으쇼 두서가 잡히지가 않네요

님 글을 보니 님 어떤 사람인지 알리네요 아주 중심이 없구 사고방식이 팡태기 인것 같네요

이때는 리성적이야하는거 아니나요 ? 벤세 혼자 만드는게 그렇게 힘드나요 ? ㅋㅋ 누구나 처음 부터하는건데 자기스스로 자기가 불쌍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연민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 있어요
그리구 시어머님 될사람한데 잘 보이려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주야지 ? 그기다가 남자친구 분도 웃기시다 여자친구가 그렇게 만들어가져준 음식이라면 엄마가 않드셔두 맛있게 드셨다구 말해줘야지 하여튼 님이구 남친이구 다 마음 않드네요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는 남편이 똑똑해야하거든요 이런 남자한데 무슨 연민이 남아서 그러십니까 ?
이쁜마누라 · 2008-08-20 09:33:54
왜동경안가는데요?사랑한다면서요?이해가 안가네요....
해양 · 2008-08-20 09:40:15
남자친구도 그러는게 이유가 있겟지만
님 생각이 너무 복잡하고 너무 많은듯~~
자기절로 복잡하게 일을 생각해내고
자기 생각에 또 자기가 우울해지고 상처받고`
김문혁 · 2008-08-20 09:49:08
상대방에게 자기입장을 전달하기.
많은 말을 하기보다 쭐여서 한마디만 던져주는게 어떠할가요?
폭탄식발언 그런게 있잖아요.
언제든지 정정당당하게 싸워야 됨.
나중에는 같이 놀지 않을수도 있기 때문에 상처같은거 줘도 괜찮다고 생각함.
요런게 또 있잖아요.
나중에 안되더라도 그분은 ㅃ신만들어놓기.
미햐이 · 2008-08-20 10:09:30
상상력이 너무나 풍부하구나.
분홍꿀꿀이 · 2008-08-20 10:10:40
정성껏해줘두 좋아안한다 뭐 어저구 저쩌구 말이 많으면 다시 해주지 마쇼..
까다로우면 말죠 당사자가 정말 좋구 잘해준다면 크게는 문제가 안된다고 봅니다
글을 보면 엄마가 반대하는것두 있겠지만 남자 본인이 마음이 흔들리는같은데...
그 사람도 감정이 있어서 한순간에 딱 끊어버리진 목하겟구 해서 한주일에 한번식 만나자구 하는 같기두 하구...
자신없으면 지금 정리하는게 좋을 같습니다,이제 멀리 있으면 얼굴 마주보며 말할 기회도 별루 많지 않을텐데....그러느라면 무의미하게 시간만 질질 끌게 되고 아무결과도 없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자신의 일이니가 결정은 본인이 하겟지만 .....
지금은 서로가 힘들겟지만 남자가 확실하지못한 관계우지하는거 아니라구 봅니다.
여자가 힘들구 외로우니까
9월의사랑 · 2008-08-20 10:38:07
님께서 말하려고 하는 내용이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지지 않지만
저의 생각이라도 적어보려고 해요,
1.생각이가 너무 많으신거같아요.
2.상대방의 의견 혹은 생각을 아니 들어보시고 자기 혼자만의 생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결정하는것같아요.
3.남친분께서 하신 말씀-동경으로 같이 가자,이 말뜻을 잘 모르시는것은 아니죠?같이 가겠
니? 혹은 같이 가주었으면 좋겠다,같이 가주기를 바란다 등 말하고 또 달라요,
4.시어머님 되실 분한테 음식 해드리는것이 힘들다구요?잘 보이기 위해서 한거라구요?
의식상에서나 출발점이가 틀렸다고 전 생각해요.
5.두분사이에 아직도 많은 대화가 필요한것같아요.
6.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몰라도 울음으로 일을 해결할수 있어요?어른이면 어른답게 일
에 봉착하면 랭정하게 해결방책을 찾아야 되잖아요,힘내세요.


님께서 쓴 글을 보고서 간단히 저의 의견을 적어보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네요,

행복은 자기 두 손에 있다는거 잊지 마세요,힘내세요
돈돈돈 · 2008-08-20 10:53:58
님의 글보면 현재 님의 생각이 너무 복잡하고 사유가 너무 혼란한거 같아요.

1.제목에 엄마땜에 갈라져야 할거 같다
쭉 글 내용을 읽어보면 실은 엄마땜에 갈라지는게 아니라 님과 남친사이의 문제점에서
갈라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내용을 보면 어머니가 너무 강력한 반대를 하신건 같지 않고 다만 마음에 안들어하는 눈치인거 같다는 의미인거 같은데요. 갈라지는 이유를 잘못생각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2.글 보고 도대체 누가 먼저 갈라지자고 했다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남친이 동경으로 가면서 님이 동경으로 가지 않으려하니 갈라지자고 했는지 아니면 님이 남친어머님이 반대한다는 의미로 갈라지자고 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누가 어떤 원인으로 갈라지고 했는지를 알려주셔야 여기 있는분들이 좋은 조언을 해드릴수 있습니다.

3.갈라져서두 일주일에 한번쯤 만나자
이미 혜여진 연인사이라면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서 무얼 하려고 하는겁니까? 알바도 같은곳에서 해서 매일 얼굴봐야한다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만자자 나 참 어이 막힙니다.막말로 두분이 동거생활 2년동안 했다면 남친분이 남자들이 기본문제가 해결해보려는 말뜻외에 더 생각할거가 뭐가 있습니까. 두분이 이별을 앞두고 남친이 이런말 할수 있다는게 참 답답하구 기가 막힙니다.

4. 2년만 시간달라. 돈 많이 벌면 다시 같이 있자.
어디 돈벌라 먼제라구 갑니까. 외국이라도 떠나는 분입니까? 지금 혜여지는 원인이 돈 때문입니까? 도대체 갈라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부모가 반대해서 갈라지는가하면 그것두 아니구 남친이 동경으로 떠나서 갈라지는가하면 그것두 아니구 돈이 없어 갈라지는가 하면 그런 말두 아닌거 같구. 섭섭하구 괘씸할지 몰라두 한번쯤 자신이 갈라져야 하는 이유를 잘 생각해보시고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5.타인의 입장에서 본 님과 님의 남친
우선 님에 대해서 말해본다면 한번쯤 자신이 결정하는 일에 대해서 그렇게 결졍해야 할 원인을 꼼꼼히 생각하시고 정말로 이러한 결정을 내려할 필요성이 있는가를 생각하시고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언제 어느시각에서나 늘 판단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의 원인불명의 판단으로 사람의 인생은 달라질수도 있는겁니다. 마치 수학적문제불이마냥 원인과 결과가 등호를 이룰수 있는 판단을 하셔야만 자신이 행복해질수 있고 후회없는 인생이 시작되는거지요. 이 사람을 사랑한다 이사람이 없으면 못살거 같다면 잡아야죠. 물론 내가 원하는거 가지려고 하면 불행도 있을거고 대가도 있을거 아닙니까. 그 대가에 슬픔도 상처도 내 자신이기때문에 남의탈 하는 사람들이 전 제일 밉습니다.

남친을 평가한다면 아직도 어리고 남자로써는 받아드리기 어려운 상대인거 같습니다. 이별을 앞두고 대방보다 자신을 생각하고 그 생각가운데서도 욕구부터 챙기려는 남자분에 대해서 실망스러운 생각이듭니다. 제3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2년동안의 동거생활이 마치 이 남자에겐 성적욕구의 생활로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신분이라면 적어도 이별을 앞두고 여친에게 이런 목욕적인 말은 삼가하였을거라 생각합니다.

미련없이 혜여짐이 님을 위한 선택일가 싶습니다.
님을 아껴주고 사랑해줄수있는... 피곤에 싸여 잠들때 살그머니 포근한 이불하나 덮어줄수 있는...아프고 슬플때 말없이 감싸안아 줄수 있는 그런 남자분을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브사랑 · 2008-08-20 12:02:23
남자 엄마가 어쨋다구 ?? 그냥 입에 맞지 안는 밥을 안먹엇을 뿐인데 ..ㅠㅠㅠ
kooyi · 2008-08-20 13:11:30
남자의 태도가 냉담해졌다는건 사랑이 식었다거나 사랑이 떠났다는걸 의미합니다.
사랑이 떠난 남자는 절대 붙잡지 마세요. 여자는 사랑이 없어도 살수 있지만 남자는 아니랍니다. 그 사람 아니면 앞이 캄캄해질것 같지만, 바깥세상 나오면 또 다른 길이 마련되여있습니다. 당분간은 힘들겟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가 왜 바보처럼 그랫지 하고 태연해질겁니다. 살면서 이런 경험두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세상을 더 알고, 남자를 더 알아가는 경험이 될것입니다. 화이팅!!
東京博士 · 2008-08-20 16:11:43
나두 몇년전에 비슷한 정황이 잇엇는데,갈라지구 보니 더욱 넓은 수림을 보게 되엿다.여잔 그 구멍밖애 매력이 없지,여러번 딴맛을 보무 이전에 저가 정말 무석한걸 알지.. 남자야, 잘 처려하구 빨리 뛰여라. 동경은 정말 재미잇는 곳이다.....ㅎㅎㅎ
애초사랑 · 2008-08-20 16:25:43
그래요 고민이 많으시네요
저도 똑같은 상황을 격었어요
그래도 남자친구엄마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먼저 남친구랑 정을 떼구
헤여지는게 더 좋은 방법일거 같은데 ,,,안드래요 ...
혼자 힘들어 하지 말고 ,,,,
친구들 만나고 ,,놀러도 다니세요 근데 당신의 경우에는 불법이 좀 그렇네요

건강하시고 ,,,정신차리시는게 .....
프로미스 · 2008-08-21 11:31:29
혼자사는 법을 배우셔야겠네요. 불법이라면 여러가지로 힘든 일도 많겠지만
친구도 계시는것 같고...
금도야지 · 2008-08-21 12:00:12
저 위에 동경박사 여자를 모욕하재
싸꾸 · 2008-08-21 13:07:19
언제까지 이 강철같은 도리를 잊지마쇼.
주위사람들이 어떡게 반대하든 둘이만 목숨 내걸고 좋아하면 누구도 어찌지 못한다.

갈라지는건 둘이지간에 문제가 있는거다.엄마가 무슨 상관이요.둘다 서로간의 마음을 똑똑히 리해하쇼.
장미꽃한송이 · 2008-08-21 13:18:40
그런 인정머리 없는 남자는 빨리 갈라지는게 님을 위하는것일것같슴다.님이 불법상태에서 있을집이 없는거 알면서 자기도 않살 집을 님도 못살게 한다는게 넘 랭혹하네요,님을 배려하는 맘이 한나도 않보이네요.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자는건 또 무슨 뜻인지?지금 세월에 여자가 적고 조선족 남자들이 대상얻기 힘든 세월에 그남자 잘난척하면서.님이 쑈싸하게 갈라져주면 그 사람이 오히려 더 미련 다라다라하게 집적거릴거예요
가을락엽 · 2008-08-21 15:23:56
활 차뻐리쇼.~
캔디천국 · 2008-08-21 16:56:09
빨리 확차버리구 확 털구 일어나세요.
님이 곤경에 처해 잇는것두 감감인 이런남자는
책임감이 없고 우유부단하고
나중엔 내가 언제 하면서 머리를 돌리는 남자랍니다.
옆에 잇어두 아무리 잘해두 잡을 의미가 없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님만 시들구 힘들어집니다.
그러니까 이 챤스에 맘을 바꾸세요.
그사이 달콤한 사랑이 님한테 올것입니다.
힘내세요...
캔디천국 · 2008-08-21 18:17:22
님 제목 잘못달앗어요
남자친구 엄마 땜에..가 아니라 책임감이 없는 남친땜에...가 더 적절해요
지단 · 2008-08-23 06:02:32
이 글을 적은 주인공의 남자친구가 이 이 많은 댓글을 보면 확 엎어버리겟네 ...
사랑도 지치면 끝이다 ... 힘들면 포기하라... 내 여자친구가 불법이라면
절대 두고 떠나지 못하겟노라 ... 가면 같이 가되 먼거리 사랑을 택하지
말게나 ........
토비love · 2008-08-23 17:17:10
我看你们俩之间已经没有什么爱了,,,现在是浪费时间,,早点从新开始你的新生活把,,
刚开始是很痛苦的,,加油把,,,,,
babybaby · 2008-08-25 20:53:51
님이 웃겨요 ..이런남자땜에 무슨 이런저런 이유가 필요한지 ..당신도 헤여질맘이 없는게 아닌것 같아요 ...ㅎㅎ 갈라지게되면 집을구하기두 힘들어서 이말자체가 집만 있으면 헤여져도 상관이 없다 이거잖아요 .그냥 추억땜에 잊지 못하겟다 다른남자 만나면 다 잊게 돼 있어요 사랑은 사랑으로 ...지워지죠...님한테 무책임인 남자한테 미련가지지마쇼 시간랑비인거 같은데 세상에 좋은남자 많고도 많은데 인연이 아니라하면 확 끊어버리는게 좋은데..히히 저도 이런상황격어 밧어요 남자 엄마가 까칠해서 헤여졌어요 .근데 시어머니와 님의 문제가 아니고 님의 남친이 중간에서 잘해야 될문제인데.....일처리 잘못하는 남자는 가정을 못지켜요 마마보이처럼 엄마말듣고 당신을 버릴수 있다는 남자라면 저레 끊어 버리쇼.ㅠㅠ 무슨 개똥같은 추억임다 다 지나간건데 지나간걸 생각하다보면 앞으로 해야 할 일을 망치게 돼있죠..ㅉㅉ 아들가진 엄마들은 항상 자기아들이 왕자인가 함다 .ㅠㅠ 요즘세월이 어떤세월인데 ㅠㅠ 남녀평등인데 ... 하여튼 부모와 오해라면 당신이 참고 잘할면 될수 있겟지만 남자를 바야죠..남자가 엄마말으 듣고 님을 지킬수 없는 남자라면 미련이고 뭐고 정을 줘밧자지무 .....잘생각해보쇼 더는 말하지는 않겟슴다 여기 쓰여있는 글들을 잘 참고 하고 판단이 섯으면 좋겟슴다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의 맛~~~キンちゃん2008-08-20 20:352843
꿈속에서감자도리2008-08-20 16:222342
여보돈 나무2008-08-20 15:103272
여보돈 나무2008-08-20 14:163520
나의 사랑에 대한 인식덜멀이야2008-08-20 10:513476
혈형에 대한 편견하프닝그2008-08-20 10:384279
▶ 남자친구 엄마 땜에..갈라질수박게..없을거같다 ...닐레리2008-08-20 06:32120923
외로운이밤하늘이내린축복2008-08-20 01:353474
남자의 심정UFO8882008-08-20 00:563906
친구에게  전하는 ♡♡梅つ月2008-08-19 21:264204
누기 나르 알레주셔~!happy2008-08-19 19:0938810
속상해요~아이처럼2008-08-19 18:0352412
안녕 내 사랑귀여분악마2008-08-19 14:073352
그리움감자도리2008-08-19 11:402702
기억속의 너기억속의너2008-08-19 06:443092
당신은 이런남자야UFO8882008-08-19 03:023769
나쁜여자인가봐요행복할까 ?2008-08-19 02:065249
휴~하늘이내린축복2008-08-19 02:062336
일본에 계시는분들 아시는지 알려주세요힘겨운 인생길2008-08-18 09:5362312
여성분들에게 물어보구싶습니다,.ㅋㅋ유덕2008-08-17 21:2777115
안되는 말UFO8882008-08-17 16:3937512
스티커사진을 핸폰에 부치려고 하지않은 이유 알고 싶어요plh2008-08-17 00:3963619
친구 구해요짱짱짱2008-08-16 12:083341
이런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평가좀......봄의날개2008-08-16 00:17121531
점점 굳어져가는 내마음..호홍2008-08-14 16:22137723
愛のエクササイズwell-off2008-08-14 14:443907
사랑이란 정말 잘사랑이란도대체2008-08-13 23:54101125
자꾸 속히우는거 같아서하프닝그2008-08-13 20:0380310
친구나 가족처럼지낼 사람은??조해왕2008-08-13 19:222660
우리는 안되는 걸까요? ~~...shimto총통2008-08-13 17:4976323
← 이전12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