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그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이런것을 알고 있는것이죠.
먼곳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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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아..내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그리움만 쌓이네.... ㅎㅎㅎ
이 글을 보니 문득 이런 노래가사 생각나요
그리울떄 눈 감으면 더 잘 보이는 그런 사람
잊으려 하고 지우려 하면 더 많이 생각나는 사람
누군가를 그리워할수 잇는 사람이 잇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하지 않아요
그리울떄 눈 감으면 더 잘 보이는 그런 사람
잊으려 하고 지우려 하면 더 많이 생각나는 사람
누군가를 그리워할수 잇는 사람이 잇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