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거까지 한 남친이랑 헤여졋습니다
같이 살면서 좋앗던날들도많앗겟지만
저의 맘한구석엔 항상 다른사람의 그림자가
잇엇습니다...
그한테 너무 미안하게 생각하고잇습니다 ...
날 너무 사랑해주는 사람이지만
그동안 많이 힘들게 하고 자존심도 상하게하고
짜증도 많이 부리고 좀만 싸우면 헤여지잔말도
수업이 해왓 고......
그렇게 살면서 화해하고 또 반복하고 ....
요즘 어쩌다가 또 싸우게됏어요
이렇게 반복돼는 날들이 정말 지겨워요
그잔아두 매일 힘든데 서로 이렇게 자꾸
상처주는게 싫엇어요
그래서 이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려구합니다..
지금 그사람이 많이 힘들어하고잇는거같은데...
사랑하지않지만 .... .그래서 빨리 그사람이 진정한
행복을 찾게 놓아주려구하는데...왜 저도모르게
맘이 아파나요....
저까지 그사람을 힘들게하면 안돼는데.....
그런데 다시 돌아가면 또 후외할거같고...
정말 인간의 심리란 왜 이런걸까요
저 정말 이기적인 사람인거같아서 ...
저한테 화가 나요....이러다 벌이라도 받을까봐 무서워요.....
오늘도 알바가끝나구 어딘가서 술로 달랠 그사람 생각하면
맘 이 저려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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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이것이 그남자의 도움이 됄것이라고 생각돼내요.
마지막으로 글올린분 정말로 이기적인 나쁜 여자내요!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하는거랑 같다고 생각하는데 !거기 무슨 자책감이나 그런거 필요없음.
그 감정의 빚을 우떻게 갚겟습니까??
그사람을 사랑 하지 않는것 같은데 그냥 새 사랑 찾으세요.
그냥 사랑 받는게 좋다고 같이 잇지말고 .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같이 잇어도 어차피 행복하지 않으니깐
그러나 b형도 다 똑같은건 아니구요`~
그나마 맏형 b형이라면 괜찮을듯~`
B형 남자들은 자극이 필요하지만 a형은 안정적인것을 원함
여자가 마니 참고 견딜만 하면은 뭐
사람은 원래 이기적인 동물이라고 하잖아요. 그 남자 한테는 미안하지만 ..지금와서 자신도 사랑하지 않는걸 알겨됏고 시간끌 필요가 없잖아요. 쏟아진 물은 다시 담을수 없어요.그러니간 이제라도 그 남자를 위해서라도 빨리 끝내는게 좋을것 같은데...사랑하지도 않으면서 붙잡아 놓는 바보같은 짓 하지말아요. 주인장은 그 사람을 사랑해서 같이 잇은게 아니라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서 잘해주니깐 남주기 아까워서 인것 같아요.이제와서 서로 상처 안 입을순 없잖아요. 상처 커지기전에 맘 정리하세요. 단분간 힘들겟지만 새로운 인연이 나타날꺼예요. 힘내세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어요.

既然以作出决定就不要轻易动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