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속히우는거 같아서

사랑이별 · #32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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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닝그 · 2008-08-13 20:03:05 · 조회 803

아마 바보인가 봄니다.
자꾸 속히우는거 같아서

사람 말 왜 이렇게 쉽게 믿고 그러는지
인젠 한두번이 아닌데도
자꾸 같은 착오를 범하니깐

그럴때마다 다시는 않 속힌다고
다시는 쉽게 사람 말 믿고 않 그런다고
하였는데

속히지 않으려구 대책을 대햐하는
살기 쉽지 않은 세월
힘듬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복잡하게 살련지
의문 의문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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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인디안써머 · 2008-08-13 22:35:05
속히운다는 자체가 정말 기분 나쁘고 치사한 일이지만 나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살고 있다는 의념으로 편하게 지내야 되지 않을가요?
속구 속히면서 항상 돌아가는 인생인거 같애요.....
my2008 · 2008-08-14 00:11:04
속히운 사람이 속인 사람보다 더 발편잠 자는게 아닐가 하는데 ...
김철 · 2008-08-14 00:55:42
속히우는것두 여러가지 방면
자기 이익위해 다른사람 속인다면 88
김가경 · 2008-08-14 02:45:31
인간이란 복잡한것................

삶이란....억수로 복잡하고 머리아픈...현실..

받아드릴수밖에..............
sigeo · 2008-08-14 16:45:41
my2008님의 말씀.....동감
파란옷 · 2008-08-14 18:18:43
우리 하프닝그
영 똑똑하구 온천한데 왜 속히우겟니.

사람말이란게 남자말 그래니?
저 아래 강태공이 쓴글을 읽었니?
당당하고 승부욕이 강한 남자일수록 머리하고 본능이 모순돼서 여자잘얼리는것같은데.
그대로 믿지말라이.
쉽게 밎지않는 엑사사이즈를 많이 해라이.

니가 사랑의 엑사사이즈를 보라고 해서 보았다 ㅋㅋ
하프닝그 · 2008-08-14 18:50:36
에헤헤....감사

강태고의 글 ? 인츰 봐야지 !
혁군 · 2008-08-14 20:02:19
속이고 속히이고

속히이고 속이고 사는 인생..
plh · 2008-08-15 00:13:49
좋은 의미에서 속히면 몰라도

많이 믿엇던 사람한테 속히면 재수없쬬 ㅎㅎ

특히는 사랑하는 사람한테 속힌다거나 하면 사이아끄 ㅋㅋ
열씨미 · 2008-08-18 11:02:44
여자의 직감을 믿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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