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는 이유로 여자앞에서는 항상 멋있게 보일려 한다.
그렇게 보여줄대로 다 보여주고,모자람의 억지로
남자라는 이유로 자신은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최선이라 해보았자 서로 다른 여자한테 되풀여지는 똑같은 드라마일뿐이란걸 여자는 모른다.
남자라는 이유로 여자한테 자신만을 생각하라고 한다.
그렇다고 자신은 그 여자만을 생각하지는 않는다.
남자라는 이유로 그것은 모든 남자들이 똑같다고 한다.
똑같은데 여자는 사랑하는 동안 이 남자만은 틀리다고 생각하는걸 남자는 모른다.
남자라는 이유로 숙취하고 밤늦게 여자한테 전화한다.
그럼에도 이튿날 여자한테 사과하려고는 하지 않는다.
남자라는 이유로 그것도 사랑의 표현이라고 한다.
그러한 표현이 사실상 사랑하는 여자라서보기보다 그냥 암컷을 찾아헤매는 늑대의 서글픔이란걸 여자는 모른다.
남자라는 이유로 바람을 피워도 항상 자신만의 핑게를 댄다.
그냥 싫어졌다고 하기에는 자기가 저속해보일가봐라는 쓸데없는 자지지명때문이다.
남자라는 이유로 마지막까지 여자를 울린다.
그러한 핑게보다 차라리 그냥 싫어졌다고 하는것이 그 여자를 위한것이라는걸 남자는 모른다.
헤여질때 항상 구질하게 늘어놓는 핑게,아마도 싸대기 맞고싶지 않기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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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남잔가 햇디 여자분이신가바.ㅎㅎㅎ
스스로 넘 잘 아시는것 같은뎅...
꼭 님을 사로잡는 더이상 상처를 남기지 않도록 하는
그런 여자 만날수 잇을거예요
세상에 똑같은 사람둘 잇을수 없지모.요..
에이..미안..반말해뿌렷네요..
ㅋ
글은 글뿐이죠.
이 세상 믿을 남자 없으시죠?
노력해보세요.
머이이쓰....
훠더 카이씬 뿌호마???음...
여자든 남자든..꼭 믿을 사람이 잇다 혹은 없다!이렇게
결정을 지어놓고 사는것보다 천천히 결론을 내려도 늦지 않다고 바요.
믿을 사람이 잇는지 없는지는 최후까지 않가보면 모르는 일입니다..
이 글은 어찌보면 그냥 웃자고 쓴 글이죠.
마지막구절만 봐도 알리죠?
세상을 너무 아는것처럼 바라보지 마세요.
님 말씀대로 무덤까지 안가보면 모르는 일입니다.
여자:눈에는 엄청 숭배하는 눈빛이 이글거리짐..... 하지만 속으로는 "이런 이쁜거 알아가지고,작업이 시작되네....어흠"
<<남자라는 이유로 여자한테 자신만을 생각하라고 한다.>>
여자:오빠 제일이야 하짐,하지만 여자도 사람이니 어리고 근육질이고 잘생긴 남자 보면 얼굴이 빨개지짐.
<<남자라는 이유로 숙취하고 밤늦게 여자한테 전화한다>>
여자:처음 몇번은 "오빠 ..."하고 애교떨다 , 미용잠 자꾸 깨우면 술풍이 나쁘니 다시 고려해봐야 되짐
<<남자라는 이유로 바람을 피워도 항상 자신만의 핑게를 댄다.>>
여자:남자답게 여자 생겼다고 하면 마음 아프지만 꽃 뿌리면서 가라겟는데 질질 끌긴,그리고 감히 나한테 양다리 걸치겟다니,이룬 두고봐 하짐
<<헤여질때 항상 구질하게 늘어놓는 핑게>>
여자:핑계때문에 한동안은 마음 아파하다가 시간이 약이고 시간이 답을 주듯이 그 남자의 꿈속에서 만나는것도 재수없어지짐
.......전적으로 웃기느라 쓴것입니다 ㅋㅋ
강태공님 아직 28살 안넘겻겟슴다.
그리고 남자의 사냥군본능이 강한 사람같슴다.
이제 몇년 지나면 쪼꼼 달라질겜다.ㅋㅋ
쌀개던 나두 늙어서 평온을 바라는구나 이렇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