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가뭔지 모르게 연애하고 결혼하고 애낳고 허둥지둥 대다
한숨돌릴 여유가 잇으니 허둥댄 과거를 뒤돌아 보앗습니다,
너무나 초라하게 느껴질 정도로 가슴아픈 내 인생인것 같
아 눈물이 납니다,,,,
한번쯤 후회없는 사랑을 해보고싶은 맘이 굴뚝같습니다,,, ,,
웬지 오늘은 그누구를 붙잡고 실컷 맘이 후련하도록 얘기
나누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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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음.......결혼생활 힘들었나 봅니다...
참으로 열심히 살아왔나 봅니다.....
드문드문 친구 만들구 ......
함께 커피한잔하면서 소담하는 여유시간두 필요합니다....
고무줄두 그냥 땡기고 있으면 늘어난대로 탄력이 없어지고마는것처럼.....
사람의 신경도 그냥 탱탱해 있으면.....음......
동경에 계신다면 함께 커피 한잔 어떠하십니까?
드문드문 친구 만들구 ......
함께 커피한잔하면서 소담하는 여유시간두 필요합니다....
고무줄두 그냥 땡기고 있으면 늘어난대로 탄력이 없어지고마는것처럼.....
사람의 신경도 그냥 탱탱해 있으면.....음......
동경에 계신다면 함께 커피 한잔 어떠하십니까?
우에분 말만 들어도 넘 고맙구 맘이 후련하네요~~~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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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봄님한테 남긴글입니다,,,
저도 그런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자기자신을 위한 공간이나 취미를 가지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즐기면서 살아요,,,
고독도 즐길줄 아는 인간이....아름답다는거.................
ㅎㅎㅎ,현실이란건 워낙 그렇게 힘들구 답답한거 아닙니까?자기가 살고있는 인생을 사랑할줄 알아야해요,그래야 행복해질수 있거든요.저두 막 죽구싶었던 시절이 있었어요.너무 힘들어서 매일 인생타령만하다가,그래도 바뀌여지는건 없습디다.그래서 어느날인가부터 ,내가 살고잇는 이 힘든생활을 사랑해보자고 했죠,내가사는것,이런것이 진정한 삶이다라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3년정도 지난 오늘,저는 매우 행복합니다 .매일매일.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지냐에따라서 자기 인생도 개변할수있어요.힘내세요
^^.
님은 그래도 뒤를 되돌아볼 여유를 가지고 계시군요.
이몸은 지금도 세상에 유린당하고 강간을 당하면서
그래도 오로지 앞만 바라보고 그런 강간을 즐기고 있답니다.
육신이 피곤하다고 맨날 몸부림치고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반항하다 안되면..그냥 즐기는 수 밖에..
어라
밖에 오는 비 땜시..괜히
마음도 구질구질해질라 그러네..
이런날에 누구랑 조용한 구석에서
말없이 술 마시는거 제격인대..
님은 그래도 뒤를 되돌아볼 여유를 가지고 계시군요.
이몸은 지금도 세상에 유린당하고 강간을 당하면서
그래도 오로지 앞만 바라보고 그런 강간을 즐기고 있답니다.
육신이 피곤하다고 맨날 몸부림치고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반항하다 안되면..그냥 즐기는 수 밖에..
어라
밖에 오는 비 땜시..괜히
마음도 구질구질해질라 그러네..
이런날에 누구랑 조용한 구석에서
말없이 술 마시는거 제격인대..
지옥같은 고독을 감수하고 있는 님이야말로 자신의 생활에 얼마나 충실하였는가를 알수있을것같습니다.자신의 생활에 후회없이 충실하면서 자기자신만의 공간을 갖고 즐기면서 사세요.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