迷う結婚するべき?やめるべき?

사랑이별 · #320221

← 사랑이별

희망사랑 · 2008-08-10 20:39:29 · 조회 679

동거한지는 6개월 되고 올해안으로 결혼하자고 약속한 남친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좋을때도 많지만
  싸울때도 너무 많습니다 .
 집안일은 거의 하려고 안하고 돈 씀씀이도 헤픔니다 
    집안에서 외동아들이라고 너무 이쁘게 키워서 그런가봅니다
  거기다가  그 집에서도 절 별로 마음에 썩 들어하는 눈치가 아니였습니다.
  결혼을 하자니 너무 걱정이 됩니다 
  이러다가 제가  그 사람 어머니노릇을 하게 되지 않을지 . . .
 주위에서 남자는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면 목숨바쳐서라도 지켜주기 때문에
    그 사람 마음 믿고 한번 따라가보라고 하지만. . .
어제   결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집 나왔습니다.
    그 사람 눈물흘리면서  자기가 부족한거 고치도록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어머님보고 결혼약속도 해놓고 남자 마음 흔들어놓고 
이렇게 하는건 책임성이 너무 없는 행동이니 
 결혼 아니면  헤여지던가 한가지를 선택하라고 합니다
 이미 결혼을 하신 쉼터 회원 여러분 이런결혼 해야됩니까 ?
       좋은   아드바이스 부탁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my2008 · 2008-08-11 00:10:02
이미 대답은 님의 머리속에 있는거 같습니다...
tiam · 2008-08-11 00:19:06
사람마다 보는 입장이 틀립니다
저로서는 결혼은 반드시 주저하면 안된다
주저없는 결혼도 여러가지 모순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때문에 결혼은 옳다 아니다가 확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석함 · 2008-08-11 00:35:43 비공개
비공개
못난이 · 2008-08-11 00:47:22
주저되는 결혼은 그만두는것이 좋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동거생활에서 그러하면....결혼하면 ....상태가 더 심해질거니깐요.......
그렇잖아도 남자들.....결혼후......큰 아이 되는 경우가 많잖습니까?......

거기에 그집에서 썩 마음에 들어 안한다면서요....?
시집가더라도 대접받을 집에 가는것이 좋지 않을가요?

여자들의 후반생은 결혼 대상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신중하세요........
유니세프 · 2008-08-11 01:22:25
보통 자신의 인연이면 대방의 결점까지 다 좋아보이구 머 이것저것 안가리구

그사람만 좋으면 결혼할수 잇는데...글구 결혼하면 2사람이 같이 살지무...

가족에서 맘안들어한다해서...나중에 그건 맘들게 만들수두 잇구...글세...결정은

끝까지 님이 해야 할것 같슴두~~~
꿔보러한접시 · 2008-08-11 02:19:16
고치겠다고 맹세했다면

얼마만큼 노력하는가 한번 봅쏘.

적어두 반년은 지켜봅쏘.

게으르던 사람이 아무리 노력한다한들

그것이 반달을 넘기 바쁘니깐....
이쁜마누라 · 2008-08-11 06:56:21
쌈두 자주해야 정이드는데
집안일 하자안하면 시키세요.지금 집일안하는 남자들 어딧어요...적어두 휴일이면 조금이라도 해줘야지...하려는 맘이 중요하지,완전 집일자기일이아니라고 척 드러누버 텔비본다등가 그런남자들 꼴불견이에요...
그리고 주저한다면 결혼하지마세요...좀더 동거해보든지...
먹구놀자 · 2008-08-11 17:45:43
좋은점두 있으면 됐지 머나다 자기바란대로만 생각말구 결혼해서두 하나하나고쳐가며 살아야하는거 아닌가? 오래있다보면 쌈두하게되구 다그렇게 살구있으꾸마
hosi88 · 2008-08-11 18:33:20
そんな完璧な人間が夜中にいますか?
커피1호점 · 2008-08-11 19:05:04
한치도 망설임이 있는 결혼은 하지 마세요
이렇게 다른 사람한테까지 물어보는 결혼을 ..자기도 확신이 안서는 결혼을 해야돼요?
결혼이 급한가요?아니면
내가 이사람하고 행복하게 잘 살수 있다 라고 확신이 선다면
그때에 가서 결혼을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개구리안할래 · 2008-08-11 20:22:44
처음에는 워낙 1,2년은 싸우게 돼요,그러면서 맞춰가면서 사는거죠.집안일에 좀 게을른거 ,그것도 아무것도 아니에요,나가서 돈벌어들이는 일에 게을르지않으면 돼요.부모,그것도 별문제 아니에요.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으니까 ,중요한거는 댁이 그남자에게 한번 자기인생을 걸겠냐?안 걸겠냐죠.결혼도 도박입니다.결과는 누기두 모르거든요.
동해거사 · 2008-08-12 01:28:16
結婚は迷ってするものんかー
koori2 · 2008-08-12 11:38:08
막내거나 독재들이 고집이 세고 떠 받들리며 자라서 좀 그러한 습관들이 있는 현상이 많은것 같은데 어릴때부터 키워온 버릇이라 . ......
본인이 거는 도박인데 후회없이 결정하길 바랍니다.
자기 인생이니 옆 사람은 충고밖에 안되니
부디 행복하길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나때문에 미치짐해양2008-08-13 16:534468
남자라는 이유로강태공이2008-08-13 15:4766021
..................................................................................내사랑얀비2008-08-13 15:012423
힘들때면..이렇게..호홍2008-08-13 14:342938
인연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바보여자2008-08-13 10:3452416
사랑 유희그녀의 뒤모습2008-08-13 00:3244712
여성분들에게 물어보기 싶은데....꿔보러한접시2008-08-12 13:12145334
사랑게시판을......통해서....호홍2008-08-12 02:033042
한가족인데날날이야끄자2008-08-11 19:1444915
여자들아....보는게 전부가 아니야......느윽대2008-08-11 15:12107225
이럴땐 어떡하면 좋을까요?구정남자2008-08-11 12:3254313
지옥같은 고독리본2008-08-11 06:5447512
▶ 迷う結婚するべき?やめるべき?희망사랑2008-08-10 20:3967913
男左女右여자2008-08-10 15:043279
사라졌다....이젠 아무렇이 않다2008-08-10 13:193448
정신 없이호홍2008-08-10 12:072978
누기 나르 알레주셧ㅋhappy2008-08-09 20:5036810
나쁜 여자 어떤여자가 나쁜여자?미쳐2008-08-09 20:155239
한번 사랑에미쳐2008-08-09 20:053466
이런 생활sigeo2008-08-09 14:2843510
니디 타디 씨환아???キンちゃん2008-08-08 16:133326
후루사또~~~사랑향기2008-08-08 16:082357
이유는 딱 한가지 !hurusato2008-08-08 15:3432210
이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그녀의 뒤모습2008-08-07 22:306457
내 너무 꿈꾸는건가?whateva2008-08-07 21:383619
어제 마눌하구 메신저 하다가..치이타2008-08-07 16:03119013
가슴 문이 한절반 닫았나?동해거사2008-08-07 13:4348910
결혼은 미친짓힘겨운 인생길2008-08-07 12:1050112
제가 나쁜놈임두.겨울2008-08-07 02:2960215
헤여진 사람 잊는 방법 가르쳐주세요물랑루즈2008-08-07 01:3197218
← 이전127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