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만나게 한것도 나의 인생의 연분이라고 말할까?? 아님 내가 그런 인연을 만들
었을까?? 비밀이거든요.......ㅎㅎㅎㅎ.....40대후반의 그녀지만 호리한 체격에 163정도
의 키에 성숙된 이쁜 얼굴를 갖고 있고 어느 한 작으만한 회사의 보스람니다.....안지
는 좀 되지만....맘 털어놓구 대화한것은 3주일 전이거든요......하지만 핸폰 멜로 어제
밤 늦게 그녀한테서 처음으로 왔어요....기쁘면 절반 놀란 맘 절반 이거든요.....내용
은......뭐 가정의 일 부터 직장의 일들 등등.........아무튼 내한테 멜 보낸 그녀에 대해
내가 좋은 인상을 줬으닌깐 멜 왔꾸나 하는 생각이거든요.....걍 나의 간단한 만남의
이야기를 적어 봤어요......ㅎㅎㅎㅎ
여려분들도 좋은 인연의 이야기들 있다면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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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이런글 좀 삼가햇으람 한다는..
내 오늘 요 게시판에 들어왔단데..쉼터 몇년놀메.
블쎄르 생각든겐데..
그녀..사생활이 영 복잡할껏같다능..ㅎㅎ
걍 해본말임다 ㅋㅋ
블쎄르 생각든겐데..
그녀..사생활이 영 복잡할껏같다능..ㅎㅎ
걍 해본말임다 ㅋㅋ
왜여새 바람두쎄구 비두마이오는가했더니 그녀가 바람쓴느구마
마음두 쓸쓸하니 바람에 비 쫌 그만 바람으쓰우
마음두 쓸쓸하니 바람에 비 쫌 그만 바람으쓰우
그게 그냥 만남이 아닌같습니다.
이런저런일 특히 가정의 일을 말할때는 ..음~~
혹시 호감이라도 있다면...본인이 알아서 하고 호감이
없어도 본인이 알아서 하세욤 ㅋㅋ
이런저런일 특히 가정의 일을 말할때는 ..음~~
혹시 호감이라도 있다면...본인이 알아서 하고 호감이
없어도 본인이 알아서 하세욤 ㅋㅋ
熟女好きですね、大丈夫ですよ!
이 사람 자꾸 칭구계시판에 이상한 글 올리던 사람이구먼...
완전 이름 날리멘서 돌아댕기쇼. 그러다가 진짜 장가 못간다는...ㅉㅉ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