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은 누나의 가슴문이 많이 닫았나봐..ㅋㅋ
만나기는 결사하고 대화도 힘들다..ㅠ
완전히 일문일답형이라니깐..
이것도 사랑으로 다가가는 길이냐..낸들..
하나면 하나구 할려면 해야 하는 내같은 급성격 놈들이 이 누나를 만나면
바싹마른 명태처럼 축축 늘어질수밖에..
누난 도대체 뭘 생각해?? 난 무지 궁금한데..
누난 나이 많아서 이전 감정이요 사랑이요 크게 마음 못 먹는거야?
그렇게 젊은 혈기로 씽씽한 로맨틱사랑에 달려보지 못해?
걍 기웃기웃거리며 로태태같은 늙은이식으로 할래?
아니 우린 아직도 많이 어리잖아..-_-
난 누난의 가슴에 한꺼번에 밀고 들어가고 싶어..
헌데 그것 역시 누나같은 사람한테는 반법칙인가봐..
그래 늘정하게 세월속에서 천천히 감정키워 때가되면 때값을 할려나?
몰갯다...
어느 날에 내 제 정신에 들어서면 누나앞에서..
<나 오빠믿구 따라와>하구 키스ㄹ 콱 할지두..ㅋㅋㅋ..
이것 대낮에 내가 뭰 시츄에이션이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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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많이 힘들겠다
힘내세요 .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
힘내세요 .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
ㅎㅎㅎㅎㅎㅎㅎ완전 빠졋군.ㅋㅋㅋ
어느 누난지 행복하네.ㅋㅋㅋ
어느 누난지 행복하네.ㅋㅋㅋ
한절반이 닫힌게 아니구...
아예 않열렷네머..ㅎ
연하 아주 거부하는 성격인가바..감밧떼~ㅎ
아예 않열렷네머..ㅎ
연하 아주 거부하는 성격인가바..감밧떼~ㅎ
그누나 매력많은가보네여. ㅎ ㅎ
그 나마 가슴문이 절반밖에 안 닫혔으니 ..
희망은 보일듯
희망은 보일듯
저두 연하 타입이 아닌데 연상 못지않게
섬세하게 챙겨주니 마음도 가고 의지도 되던데요.
단 연하 택한다는건 좀 위험성이 크죠.
그 누나 나이 얼만지 모르겠지만
사랑도 알고 아픔도 아는 사람이라면
연하한테 쉽게 마음의 문을 열지 않죠.
님하네 가장 큰 무긴 용기죠.
더 중요한건 진정한 사랑이구요.
힘네세요.
섬세하게 챙겨주니 마음도 가고 의지도 되던데요.
단 연하 택한다는건 좀 위험성이 크죠.
그 누나 나이 얼만지 모르겠지만
사랑도 알고 아픔도 아는 사람이라면
연하한테 쉽게 마음의 문을 열지 않죠.
님하네 가장 큰 무긴 용기죠.
더 중요한건 진정한 사랑이구요.
힘네세요.
諦めないで、頑張って下さい!!
사랑때문에 아픈 사람 ~ 주첨하지 말고 고백하세요. .
한사람이 마음의문을 어떻게 열어줄수잇을가유 어떻하면 열리죠? 나두 알기싶은데

열쇠르 잠구문 키를 들고 잇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