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아직 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다..
저의 아빠는 정말 착한 사람입니다...
아빠께서 재가 작았을때 많이 아파셨습니다..
그래서 여러 차례의 수술도 받으 셨고..
작았을때 저의 집은 무지 가난했어요..
아빠 수술비 때문에 우리 엄마가 친척집에 가서 돈을 빌릴려고 갔는데 문전 밖대를하네요..할아버지께서는 우리 엄마보고 집팔아서 아빠 수술하라며 험한 말만하면서...
우리 아빠는 셋쨰 입니다..우에는 언니한명이랑 형한명 아래는 남동생 한명이랑 여동생한명.. 근대 할아버지는 우리 아빠가 너무 착하는 성격을 리용하면서 부려먹내요..
지금은 우리집에 잘살고 잘먹고 그러니까 ...원래 우리 집깔보는 사람들이 도리여 지금 우리 앞에서 잘보일려고 알랑알랑 그러네요..
이때껏 당하면서 살아온 우리 엄마는 너무 속상해서 눈물을 흐르면서 저에게 하소연 하네요...저도 너무 열받네요.. 그거 보다 더 열받는건 우리 아빠는 할아버지 말이면 모든지 ok하면서 ..부려먹어도 말하지 않고....다른자식은 이뻐하면서 우리 아빠한태만 필요하면 전화해서 부려 먹네요..
우리가 돈쓰면 응당한거고..남은 자식은 돈쓰면 아까워하면서...
정말 열받네요...
전 그런 친척이 있다는게 정말 챙피하네요..... 이런말하기에도 챙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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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하지만 다른 친척들은 ......
잘살게된 원인이 바로 님때문임두?
그렇다면 부모한테... 특히는 어머님한테만 가만가만 생활비를 대주는것이 어떨지...
가진 저같은 사람도 많쿠두 많쿠요 .
덕분에 전 친척이라 너무 가깝게 지내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
친척뿐만아니라 부모자식간에도 사람이니 모순이 생기기 마련이구요 .
할아버지만은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니깐
잘 해드리세요
바꿔서 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 아빠가 시키는 일을 형이나 동생한테 넘길수
있을까요? 할아버지한테 잘하세요 저는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할아버지 기쁘게
술한근도 못사들였어요.
울집 가문두 형제들끼리 어찌나 무서부네하는지....
막 소름이 끼칠 정도임다
왜서 사람들은 돈이 많아질수록 점점 더하는지....
님들의 의견 감사히 받겠습니다...
<일에는 모두 이치가 잇는법이라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진다면 엣조상님들한테
기도를 해보라 ... 과거에 올리막이 잇으면 내리막도 잇는격이라 .. 쉽게 살면
재미가 없도다... 미운 사람한테는 떡하나라도 더 주는게 상책이라 하지 않앗나 ...
명심하거라 ... 어디까지나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노라 .모든것이 정해졋다면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거늘...세상 만사가 대통한다면 너무나 재미가 없는법이라 >
감사합니다 . 우리 조상님 ...
뿔뿔이 다 제멋에 살아서 ㅜㅜ

형제,부모가 있는 집안이란 이상 여러가지 모순이 있기마련임다
님 아빠가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님이랑 님 어머니랑 애타해도 좋은 해결방법이
없을검다,울 집도 딱 그렇게 살아왔기때문임다
난 일본온담에 생각방식이 많이 변했슴다,중국에서 친척끼리 표면상에는
좋은상 하면서 서로 물고 뜯고 하는기 영 싫어졌슴다,차라리 일본사람처럼 너도나도
안주고 편안히 살고싶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