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한가해서 이렇게 쓰고 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욤~~
7살난 딸애도 그렇지만 우리에겐 장애물들이 넘 많다. 80살 노모 왈: 어느 중국 여우
한테 홀려 집도 안들어오냐 헐~내가 얼마나 착한데 언제 만나면 손 좀 봐줘야쥐~~
글구 이혼한 전처 그년은 자기가 바람나 이혼했음 됬지 왜 계속 달라붙는지...그냥
그사람은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 하지만 나에겐 넘 벅차다. 힘들고. 모든것을 접고 다
른 사람 만나기엔 나에게 넘 많은 것을 가르쳐준 사람이다. 난 널 비현실과 상상 그리
고 먼 과거속으로 끌고 가서 사랑하리라 그사람이 한 문자다 ㅋ 영업하던 사람이라
언변도 좋고 문자 또한 죽이게 잼있게 한다. 이런걸 볼땐 잠시나마 힘든걸 잊는다.
이렇게 난 요즘 비현실속에서 자신을 괴롭히며 살고 있다. 이 사랑이 언제까지 갈수
있을지 그것도 넘 막연하다. 근데 난 왜 여기에 올인하고 있을까
일본에 남친 떠나보내고 정말 사랑같은거 못하는가 했다. 근데 그 사람 만나면 맘이
따뜻해 진다. 이게 사랑이고 정이라는 걸까??
진정 난 지금 행복한지...
감사합니다^^
너무 따분한 글 읽어주셔서...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7살난 딸애도 그렇지만 우리에겐 장애물들이 넘 많다. 80살 노모 왈: 어느 중국 여우
한테 홀려 집도 안들어오냐 헐~내가 얼마나 착한데 언제 만나면 손 좀 봐줘야쥐~~
글구 이혼한 전처 그년은 자기가 바람나 이혼했음 됬지 왜 계속 달라붙는지...그냥
그사람은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 하지만 나에겐 넘 벅차다. 힘들고. 모든것을 접고 다
른 사람 만나기엔 나에게 넘 많은 것을 가르쳐준 사람이다. 난 널 비현실과 상상 그리
고 먼 과거속으로 끌고 가서 사랑하리라 그사람이 한 문자다 ㅋ 영업하던 사람이라
언변도 좋고 문자 또한 죽이게 잼있게 한다. 이런걸 볼땐 잠시나마 힘든걸 잊는다.
이렇게 난 요즘 비현실속에서 자신을 괴롭히며 살고 있다. 이 사랑이 언제까지 갈수
있을지 그것도 넘 막연하다. 근데 난 왜 여기에 올인하고 있을까
일본에 남친 떠나보내고 정말 사랑같은거 못하는가 했다. 근데 그 사람 만나면 맘이
따뜻해 진다. 이게 사랑이고 정이라는 걸까??
진정 난 지금 행복한지...
감사합니다^^
너무 따분한 글 읽어주셔서...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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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ㅎㅎㅎㅎ웃을수밖에 없네....
한국에 계시네요..저두 한국에서 직장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참..머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힘내세요..홧이팅
참..머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힘내세요..홧이팅
관건은 역시 남자 아닌가?나이도 띠동갑이라니 ...듬직하고
그사람은 두가지짐 댁이랑 같이 있는게
하나는 그냥 같이 데리고 노는거
다른 하나는 정말 사랑해서 결혼까지 올인할수 있는거
당연히 두번째라고 생각하실거지만 ,확실하게 그 사람 맘 알 필요 있짐.
례를 들면 친구랑 같이 모이는 장소에 데리고 가서 소개시켜준다든지 정식으로 ,글고 여
우라고 욕하는 할매한테도 인사는 시켜주는지 ...
그리고 전처앞메서 당당하게 사랑하니까 댁이랑 결혼할거니까 더 이상 치근거리지 말라든지
한마디로 댁이랑 사랑하는 사실을 알리기 꺼려하는가 아님 감추려고 하는가 거기가 분수령이짐
그사람은 두가지짐 댁이랑 같이 있는게
하나는 그냥 같이 데리고 노는거
다른 하나는 정말 사랑해서 결혼까지 올인할수 있는거
당연히 두번째라고 생각하실거지만 ,확실하게 그 사람 맘 알 필요 있짐.
례를 들면 친구랑 같이 모이는 장소에 데리고 가서 소개시켜준다든지 정식으로 ,글고 여
우라고 욕하는 할매한테도 인사는 시켜주는지 ...
그리고 전처앞메서 당당하게 사랑하니까 댁이랑 결혼할거니까 더 이상 치근거리지 말라든지
한마디로 댁이랑 사랑하는 사실을 알리기 꺼려하는가 아님 감추려고 하는가 거기가 분수령이짐
저 그 사람 대학 후배 글구 직장 선배 머 만나볼 사람 다 만나봤어요. 한 사람을 평가할때 친구들도 중요하다 하잖아요 정말 다 잘 나가고 좋은 분들이엿어요. 그사람은 결혼을 원하지만 전 아직 맘의 장벽이 있는거 같아요. 추석에 집에 인사드리고 돌아오는 해에 결혼하자 하지만 내 맘을 아직 잘 몰겠어요.싫은 한번은 애 데리러 전처 집까지 갔댔어요 전처가 애 데리고 내려왔죠 난 차안에 있었구... 정말 겪어야할 보지 말아야할 거 다 보고 해서 내가 넘 힘든거 같아요.
포인트는 댁의 마음이시네
음 ~그램 좀 복잡하구나
내 여자를 아직 잘 몰라가지고 의견 보류중.
음 ~그램 좀 복잡하구나
내 여자를 아직 잘 몰라가지고 의견 보류중.
저두 남자의 맘을 잘 몰라서 ㅋ 나이만 헛 먹었어요
사랑향기님: 웃을수 밖에 없는 당신이 부럽네요
단풍꽃잎님: 반갑네요. 여기서 한국에 계시는 분을 만나다니 ㅋ 여자분 아님?ㅋㅋ 그냥
구하면 좋을듯 ㅋ
단풍꽃잎님: 반갑네요. 여기서 한국에 계시는 분을 만나다니 ㅋ 여자분 아님?ㅋㅋ 그냥
구하면 좋을듯 ㅋ
예..전 경기도 성남에서 직장 다니고 있어요..여자요..ㅎㅎ..반갑습니다..
반갑네요. 쉼터에 이렇게 한국에 있는 분들이 많은 줄 몰랏네요.
힘네세요...
ㅠㅠ
좋은사랑이고 좋은결과잇기 바래요...
좋은사랑이고 좋은결과잇기 바래요...
사랑은 육체로하구 정은 정신또는 마음에남는다
육체관계를 아닌 관계를 한동안 끔찍하게 견지한다면 그남자 참답다구 생각되는데..ㅎㅎ
그러재무..고수야..ㅋㅋ
그러재무..고수야..ㅋㅋ
자기자신을 믿고 행동하세요 ㅎㅎ 인생이란 길지않거든요 미래가 중요하것이아니라 지금 행복해야하지요 미래는 누구도 추측할수없으니까 쭉 행복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