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쉼터에 들린다. 일본을 떠나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고
쉼터도 멀리 하게 됬다. 그동안 참 많이 힘들고 슬펐지만 잘 견뎌내고
지금은 서울에서 회사생활하고 있다.
띠동갑 사랑~정말 연애인들만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이런 사랑을
하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ㅜㅜ~~
그 사람은 나보다 12살위 즉 우린 띠동갑이다. 중국을 넘 잘 아는 한국인,
근데 그것만은 아니다. 이혼을 했고 그것도 딸애도 있다. 내가 미쳤나보다...
나 친구의 회사 사장이다. 우연히 친구회사 놀러갓다 만나게 되였고 그냥
가끔 전화하면서 그렇게 지냈다. 만나도 둘이 만난적은 없다. 그렇게 꽤 지나고
내가 직장 옮기는것 땜에 많이 힘들때 많은 조언도 해주셨다. 참 오빠같은 느낌도
들고 좋았다.
하루는 새벽 한시쯤 나한테 전화가 왔다.보고 싶다구...그냥 술취해서 했거니 하고
돌아누워 쿨쿨~~그후 며칠이 지나 전화 왔다. 만나서 밥이라도 먹자구. 회사 거래처
가 내가 다니던 회사랑 가까워 만나긴 편했다. 전화에서 내가 그랬다. 지난날 밤에
술 많이 취했냐구 새벽에 나한테 전화하고 했더니 놀래더니 통화기록을 보는거였다.
자기도 많이 취했다며 취해도 전화는 안하는데 하면서 내가 널 정말 좋아하나보다
라며 ㅋ 그냥 농담으로 받아넘겼다. 그날은 그냥 만나서 (둘만 아님)밥도 먹고 노래방
도 가며 재밌게 놀았다.
이렇게 띄염띄염 만나고 밥도 같이 먹고 하면서 몇개월이 흘렀다. 가끔 전화도 하고
내가 힘들때 전화해서 어드바이스도 해달라하고 ㅋㅋ
어느날 갑자기 전화오더니 만나잔다. 많이 힘들다고. 알고보니 일본에 거래처와 쌩판
까고 한잔한거 같았다.
이제 부터 우리의 사랑이 펼쳐진다. 넘 긴거 같아 담회로 넘긴다. 읽기 지루하셨죠...
쉼터도 멀리 하게 됬다. 그동안 참 많이 힘들고 슬펐지만 잘 견뎌내고
지금은 서울에서 회사생활하고 있다.
띠동갑 사랑~정말 연애인들만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이런 사랑을
하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ㅜㅜ~~
그 사람은 나보다 12살위 즉 우린 띠동갑이다. 중국을 넘 잘 아는 한국인,
근데 그것만은 아니다. 이혼을 했고 그것도 딸애도 있다. 내가 미쳤나보다...
나 친구의 회사 사장이다. 우연히 친구회사 놀러갓다 만나게 되였고 그냥
가끔 전화하면서 그렇게 지냈다. 만나도 둘이 만난적은 없다. 그렇게 꽤 지나고
내가 직장 옮기는것 땜에 많이 힘들때 많은 조언도 해주셨다. 참 오빠같은 느낌도
들고 좋았다.
하루는 새벽 한시쯤 나한테 전화가 왔다.보고 싶다구...그냥 술취해서 했거니 하고
돌아누워 쿨쿨~~그후 며칠이 지나 전화 왔다. 만나서 밥이라도 먹자구. 회사 거래처
가 내가 다니던 회사랑 가까워 만나긴 편했다. 전화에서 내가 그랬다. 지난날 밤에
술 많이 취했냐구 새벽에 나한테 전화하고 했더니 놀래더니 통화기록을 보는거였다.
자기도 많이 취했다며 취해도 전화는 안하는데 하면서 내가 널 정말 좋아하나보다
라며 ㅋ 그냥 농담으로 받아넘겼다. 그날은 그냥 만나서 (둘만 아님)밥도 먹고 노래방
도 가며 재밌게 놀았다.
이렇게 띄염띄염 만나고 밥도 같이 먹고 하면서 몇개월이 흘렀다. 가끔 전화도 하고
내가 힘들때 전화해서 어드바이스도 해달라하고 ㅋㅋ
어느날 갑자기 전화오더니 만나잔다. 많이 힘들다고. 알고보니 일본에 거래처와 쌩판
까고 한잔한거 같았다.
이제 부터 우리의 사랑이 펼쳐진다. 넘 긴거 같아 담회로 넘긴다. 읽기 지루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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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잘읽엇어요..담집보러가요..그나 울칭구두 14살이상 남자하고 결혼해서
잘살고잇어요...나이차는문제가 아니라 사람이어던가에 관게되는거에요..ㅎㅎ
잘살고잇어요...나이차는문제가 아니라 사람이어던가에 관게되는거에요..ㅎㅎ

그 사장 영 너구리구나
하여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