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01년에 일본갔다가,작년에 돌아온 아주 평범한 녀성이구요...국내에서 한번 결혼 실패하여서 일본가게됬구..이국땅에서 그사람을 만났구요.(참고로 그사람은 성은 김씨구,어떤 일본사람들이 가끔씩 가네꼬라고 부르기에..이름을,가네꼬로....)우린 정말루 많이 사랑하면서 5년이란 결혼생활 함께 했어요..하지만 이러저러한 사연으로 지금 헤여졌어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을줄로만 알았는데....아직두 너무 많이 그이를 사랑합니다...한달전에 그사람은 다른 사람 만났으니.곧 결혼할지도 모른다구.....난 올해 년말이면 다시 일본들갈 예정인데....다시들가면 그 사람 나한테 다시 올건지?솔직히 그 사람두 아는 언니가 요전에 만났는데요...저를 잊지몼하겠다구 눈물 흘리면서 그러더래요....전 정말루 그 사람 사랑하기에 혹시 저하구 다시 안된다구해두..새 여자친구랑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쉼터 신인으로서 이렇게 개인적인 감정을 넘 길게 쓴건 아닌지....암튼 저의 글 읽어주신 열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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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감기님..감사합니다..그쪽두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기를 ....
아직까지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걸 느끼고 있다면 머가 문제가되겠어요
지금 딱 해야할일은 확인뿐인거 같네요
설사 아닐지라도 그때는 후회는 없자나요 ..
지금 딱 해야할일은 확인뿐인거 같네요
설사 아닐지라도 그때는 후회는 없자나요 ..
그런데 왜서 작년에 돌아간사람이 아직도 일본에 아오고 뭘하시나요.빨리일본에 와야 해결하지.기다리지만말고요.
잡으세요 꼭 잡으세요 !!!!!!!!!!!!!
마음은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