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어떤 사람을 만나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너무 멋진 사람이였기때문입니다.
아무 볼데도 없는 그 사람이였지만 나한테만은
너무 멋진 사람이였기때문입니다.
이런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이제 어떤 사람을 만나도 그 사람보다 잘 생기고
그 사람보다 멋있는 사람을 만날것 같지 못합니다.
그 사람을 깨끗하게 잊고나면 내 마음이 문이 다시
열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가 언제가 될지 지금은
몹시 속상합니다.
그 사람은 너무 멋진 사람이였기때문입니다.
아무 볼데도 없는 그 사람이였지만 나한테만은
너무 멋진 사람이였기때문입니다.
이런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이제 어떤 사람을 만나도 그 사람보다 잘 생기고
그 사람보다 멋있는 사람을 만날것 같지 못합니다.
그 사람을 깨끗하게 잊고나면 내 마음이 문이 다시
열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가 언제가 될지 지금은
몹시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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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나두....
당신의 아픔을 제가 반사꼬로 그 상처에 붙여줄까요???
생각있다면 글쪽지 문의 해주길 바람니다....
상세한건 글쪽지에서..............
생각있다면 글쪽지 문의 해주길 바람니다....
상세한건 글쪽지에서..............
wildDucks 자전 찾아보니 에야 입대다.ㅋㅋㅋㅋ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합니다.
행복하시길...
행복하시길...

나한테 너무 잘 해주고 ,나도 그 사람만은 존경하고
사귀면서도 평생 이 사람외엔 둘이 없다고 생각햇담니다.
근데 갈라지고 일년이 지나고 나니,별로인데,그닥 잔은데,
이렇게 잊어지는 겁니다. 사람은 요사한 동물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