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다시 사랑안해.......하면서두....또 세월이 지나고 또 지나면...사랑이 시작될것이고.....근데..사랑을 하다보면...숨겨져 있던 자신의 성격이 나타나...실망할때가 많다.그래서..뭐든지 다 겪어봐야..그 진정함이 무엇인지 제대로 느껴지는가 싶다...상상과 결과에 대해..어떤 대가를 취한다 생각해두...그때면..또 달라질것이 현실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네?? 열메???음...
요 어린놈이 어캐,
우쩨 사랑게시판까지 다 만나다니..어커노 ㅋㅋㅋㅋ
움...
그렇다구 절간에 갈수도 없고 ㅋㅋㅋ
그렇다구 절간에 갈수도 없고 ㅋㅋㅋ
네 ㅎㅎㅎ 모순되는 현실..잔혹한 현실에서 행복이 가득차 있는것 같슴다 ㅎㅎ
이제 다시 사랑 안해 ? 이말 어디서 많이 듣던 말인데 .... 꿀돼지는 아닌거 같구 ...
나두 미쳐버려여 ..... 미쳐 미쳐 미쳐 미쳐 알수가 없거든 .. 그녀를 ....
나두 미쳐버려여 ..... 미쳐 미쳐 미쳐 미쳐 알수가 없거든 .. 그녀를 ....
ㅎㅎ 백지영 노래 가사중에 있는 말임다 .. 난 이미 다 미쳤다는 ㅋㅋㅋ
달고도 쓴게 사랑이요
쓴중에 달콤한것이 사랑이라~
이런 달콤함에 매혹돼서 아프면서도 사랑을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ㅋㅋ
쓴중에 달콤한것이 사랑이라~
이런 달콤함에 매혹돼서 아프면서도 사랑을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ㅋㅋ
증말 그런가 싶슴다 ㅎㅎㅎ 밉지만...사랑에 져 버린자신이 더 밉네요 ㅋㅋㅋ
사랑에 진자가 진정한 사랑을 알지요.힘네세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