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도 크기가 있나요?
정말 이해가 안되는건... 남친은 저한테 큰일이 아니지만...
작은일로 계속 거짓말을 해요.
그냥 얘기하기가 귀찮아서 말을 안했다고 하는데...
저로서는 그말이 너무 이해가 안가네요...
귀찮아서 얘기를 안한 말들이 늦게 제가 알아채믄... 변명부터 시작하거든요...
사실 아무렇치두 않은일이 기분이 상하다보니까...
점점 더 크게 말을 하게 되고...ㅜㅜ
암튼... 여자들도 그렇게 바보가 아니니까..제대루 말을 해줬음 좋겠거든요...
이세상에 이해가 안되는일이 뭐가 있나요?
꼭 그렇게 거짓말까지해가면서.. 설명하는걸 피해야하나요?
시작은 작은일이지만... 저는 기분이 상해서... 큰일로 만들어요...
근데 서로 얼굴붉히고 나믄...제가 제자신이 너무 싫어지거든요...
참..
내가 이렇게 속좁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것도 이해못하는 사람이라는생각에... 너무 서운하고...
이런일은 맨날 반복이 되고...ㅜㅜ
참..
뭔가 해결책이 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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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휴...
님의 글을 읽어본게 매나네 짜증날가 한다야.. 너무 그러지 맙소.
옆 사람이 피곤해하꾸마..
님의 글을 읽어본게 매나네 짜증날가 한다야.. 너무 그러지 맙소.
옆 사람이 피곤해하꾸마..
우선 어떤 정황에서 거짓말을 했는지는 모르겟지만요
남자들은 여자랑 달라서 말을 별루 하기 싫어해요
여자들은 밖에 나갔다 오면 이런저런 수다 많지만요
남자들은 별루 중요한 일이 아닌이상 별루 말 안하잖아요
여자들의 수다만 들어도 하루가 배가 부르거든요..
그기다가 자꾸 여자들이 따지면 남자들은 더욱 귀찮아서
얼렁뚱땅 그냥 넘어가기 바쁘죠`~
그러면 여자들은 더욱 화나서 더 따지고`~
그러다가 화내고`~`
별루 심하거나 정도가 지나친 거짓말이 아니라면 그냥 눔감아 주세요~~
그리고 화내거나 따지지 마시구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보세요~~
예를 들어서 나는 오늘 뭐뭐 했는데 자기는 오늘 뭐했을가?그런 식으로요.
힘내시구요~~`
남자들은 여자랑 달라서 말을 별루 하기 싫어해요
여자들은 밖에 나갔다 오면 이런저런 수다 많지만요
남자들은 별루 중요한 일이 아닌이상 별루 말 안하잖아요
여자들의 수다만 들어도 하루가 배가 부르거든요..
그기다가 자꾸 여자들이 따지면 남자들은 더욱 귀찮아서
얼렁뚱땅 그냥 넘어가기 바쁘죠`~
그러면 여자들은 더욱 화나서 더 따지고`~
그러다가 화내고`~`
별루 심하거나 정도가 지나친 거짓말이 아니라면 그냥 눔감아 주세요~~
그리고 화내거나 따지지 마시구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보세요~~
예를 들어서 나는 오늘 뭐뭐 했는데 자기는 오늘 뭐했을가?그런 식으로요.
힘내시구요~~`
거짓말에 크기가 있는게 아니구
좋은 의미에서의 거짓말인가
나쁜 의미에서의 거짓말인가 나누는것 같은데....
항상보무
남자들은 큰일을 작게 만들려구 거짓말 하는데
여자들은 그 거짓말에 제멋에 화가나서
거의 깨알만한 일을 수박처럼 크게 만든단데....
더워서 수박이나 먹자구 그러는지.... -_-!
해결책이라무
어저부터는 남친이 뭐라하무 그저 그런가 합쏘....
설사 남친이 정말 잘못을 범했다한들
님이 어찌겠씀두? 기껏해야 또 쌈하구 그렇잼두?
몇십년동안 부부생활해오신 할머니들이 자주 하시는 말씀...
아는게 죄라구... 모르면 보약이라구...
좋은 의미에서의 거짓말인가
나쁜 의미에서의 거짓말인가 나누는것 같은데....
항상보무
남자들은 큰일을 작게 만들려구 거짓말 하는데
여자들은 그 거짓말에 제멋에 화가나서
거의 깨알만한 일을 수박처럼 크게 만든단데....
더워서 수박이나 먹자구 그러는지.... -_-!
해결책이라무
어저부터는 남친이 뭐라하무 그저 그런가 합쏘....
설사 남친이 정말 잘못을 범했다한들
님이 어찌겠씀두? 기껏해야 또 쌈하구 그렇잼두?
몇십년동안 부부생활해오신 할머니들이 자주 하시는 말씀...
아는게 죄라구... 모르면 보약이라구...
근데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남자들두 있는것같슴다.원인은 잘 모르겠고 ㅎㅎ
나는 내 남친이 그러므 좀 둘사이 생각해보갰슴다 .이 사람하고 그냥 같이 평생갈수있나고 그런건 잘 고쳐지는것두 아닐거구 .자그마한 거짓말들이 쌓여서 쌓이면 왠지 그사람에 대한 믿음도 날마다 조금씩 줄어들거 같슴다.그냥 내 생각적어봤음다 ㅎㅎ
나는 내 남친이 그러므 좀 둘사이 생각해보갰슴다 .이 사람하고 그냥 같이 평생갈수있나고 그런건 잘 고쳐지는것두 아닐거구 .자그마한 거짓말들이 쌓여서 쌓이면 왠지 그사람에 대한 믿음도 날마다 조금씩 줄어들거 같슴다.그냥 내 생각적어봤음다 ㅎㅎ
거짓말하는 것도 성격문제라고 봅니다.
양심적으로 말해서, 귀찮아서 거짓말 한다는것이야 말로 거짓말입니다.
그렇다면 거짓말하는 것은 귀찮지 않다는 겁니까?
거짓말 하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 하는 것 만큼 귀찮은일 없습니다.
그러니 작은 일로 거짓말 하는것이야 말로 더우기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 아니겠습니까?
거짓말을 너무 빈도 높게 한다면 그건 성격상 성실이라는 것이 결여된다고 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개인적으로 거짓말 하는 사람 너무 싫어해서...멘트가 좀 심했을지도...
양심적으로 말해서, 귀찮아서 거짓말 한다는것이야 말로 거짓말입니다.
그렇다면 거짓말하는 것은 귀찮지 않다는 겁니까?
거짓말 하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 하는 것 만큼 귀찮은일 없습니다.
그러니 작은 일로 거짓말 하는것이야 말로 더우기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 아니겠습니까?
거짓말을 너무 빈도 높게 한다면 그건 성격상 성실이라는 것이 결여된다고 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개인적으로 거짓말 하는 사람 너무 싫어해서...멘트가 좀 심했을지도...
례를들면 어떤거짓말??
그거 말해야 판단할수잇을거같애요...
어던땐 걍 넘어가도 좋지만,그게 습관되면 아주 나쁜버릇이 될수도 잇기에
거짓말하는게 싫으면 첨부터 딱 떼놓으쇼
그거 말해야 판단할수잇을거같애요...
어던땐 걍 넘어가도 좋지만,그게 습관되면 아주 나쁜버릇이 될수도 잇기에
거짓말하는게 싫으면 첨부터 딱 떼놓으쇼

여자들하고 달라서 말을 잘 안하고 . 또한 후에 여자가 왜 말안햇는가 .
하구 따지무 . 아무것뜨 아닌거 가지고 변명부터 시작하려 드는거 같다는 ...<아마
싸움이 시끄러바서 ???에라 얼렁뚱땅 넘어가자 ..이런식이지무 ..>
남자가 말하기 싫타무 큰일이 아닌이상 그냥 그기서 여자가 한발 물어서주쇼 ..ㅎㅎ
그기다 자꾸 따지고 그러무 여자란게 원래 ,,,왜서 애초 말안햇니 ..거짓말왜 하니 ..
이런식으로 나오고 싸움만 생기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