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들 감사합니다...
하르님의 말대로 저에게도 잘못이 있을거에요...
많이 반성도 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시 그사람이랑 시작할수 있는 기회가 생겻으면 합니다.
내가 너무 의지햇구 너무 믿엇구
또한 너무 제 자신을 잃었던 것 같구...
그러니 당연히 질리구 매력도 못 느끼구 그랫겟죠...
하늘같이 믿엇던 사람 ...뭐든지 어떤 나든지
다 받아주구 아껴줄거라고 믿었지만 그건 아니네요.
지금은 자기자신을 가꿔가면서
또 여러모에서 제자신을 성장 시켜가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할수 잇는건 이것밖에 없슴니다..
제마음은 지금 더 이상 뭔가를 계획하고
다짐할 여유가 없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기다리면서 열심히 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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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식사 잘 하시고 건강하세요.
몸이 아프면 더 힘들어 지니깐요.
자기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란 힘든 일일지도 모르지만,
살아감에 있어서 자기자신만은 잃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모든 결정은 모든 선택은 자기자신이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몸이 아프면 더 힘들어 지니깐요.
자기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란 힘든 일일지도 모르지만,
살아감에 있어서 자기자신만은 잃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모든 결정은 모든 선택은 자기자신이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노력한만큼 댁을아껴주는사람이 생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