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를 그렇게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누굴까..?
그녀- 나의 반쪽
언젠가는....나는 그사람이 기다려지기 시작했고..
보고싶어지기 시작했다...
뜻하지 않은 어느날,
한국이란 작은 땅에서
작은 아빠트 문앞에서 우연히 나의 반쪽을 만났다...
나는 그자리에서 굳어버렸다..
긴장하고 떨리고 반복적으로 말투로...
그의 앞에서 저의 바보같은 면을 보였주었다...
장소를 떠나서 아쉽게 문을 나썼다...
정신을 차린체
그의 모습이 너무 마음이 끌렸고
반짝거리는 그의 눈 정기든 입술이 너무 황홀해서..
혹시나 이렇게 초라한 나를 보고 실망 하지는 않을까..
혹시 문을 열고 집에 들어오는순간..
왜 이렇게 지저분하냐며 말한 나에 대해 화내지는 않을까...
저도 모르게 말했다. 내가 왜서 이러지
아쉬운 마음으로 떠났다...
-그후의 이야기-
내마음을 계속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데이트 신청했다...
몇번이나 절벽끝에 다가선 내가 포기하지 않고 다시 되찾아왔다...
어느날..
내마음을 알아듣는가 싶더니...
내게 호감을 비추기 시작하고..
내게 좋아한다고 했다..
어찌나 떨렸던지!!
그녀의 문앞에서 나를 받아주었다.
어느날..
그녀가 저한테 ..보고싶어요...그를 사랑하는거같아요...라고 말했다...
이렇게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도 더욱 행복하게 살고 더욱 사랑해요 . 축복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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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두분 축하드립니다.
그런 사랑을 해보았으면 ㅎㅎㅎㅎ
언제면 그런 느낌이 올가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더많은 사람들 한테
보여주세여~~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쭉~~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