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다 보니 끊어 졌네요 .......
그래요 넘넘 힘들어서 ,,,,그래서 올렸습니다 ,,,,,,,이렇게 라도 안하면 ,,,,
넘 답답하니까요 이해해주시는 분들 넘 감사드립니다 ,,,,꾸벅
그는 단순해서 다른 사람이 말두 잘 믿습니다 그는 자신감이 넘 넘치는데 외모만 좋습니다 그는 내가 몸이 아파서 회사 못나올때두 전화한번 없습니다 그는 내가 외롭거나 슬플때나 화 날때도 가만놔두기만 합니다 친구는 그런 그가 마음에 안든답니다 이유가 잇겠지요 .
그는 내가 그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좋아하는지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이런 사람이랑 사귀기 싫습니다 .
그래서 나는 그이랑 헤여질라고 합니다 이렇게 결점이 많은데 .,…그랑 앞으로 40년 살 신심이 없습니다 나에게는 잠시간의 충동이 그랬을뿐입니다 .잠시간의 허전함이 그럤을 뿐입니다 나는 더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여자일겁니다
행복은 자기절로 찾는게 행복입니다 그걸 원하기 위해서 잊어버린다는 행복한 점도 알아야합니다 나를 사랑해줄 그 다음 사람한테도 미안한짓입니다
이것이 연분인지 운명이 장난인지 잘은 모르겟지만 이제는 행복해질라고합니다.
하느님도 이젠 나 그만 괴롭혔으면 좋겠네요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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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그래서 버릴라구 결심하구 있네요 ,,,,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一体どんな話が聞きたいですか?昨日から今の時間までみんなが色んな見意を話したのに・・
まだ、どんな方法が必要なんですか???
あんなやつを忘れるのが簡単なことじゃないですか?!
소중히 간직하고
정리해야 할꺼면
시간 낭비하시지
마십시오.
여자는 자기절로 자신을 사랑해야 해요.
그런 생각 가질수 있다는데 대하여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결정 내린후의 소원 님두
글귀처럼 , 헤여지기전에 했던 얘기처럼
쿨했음 좋겠어요
힘내세요

<<하느님이 님을 괴롭히는것이 아니라...
힘들게 만들고 힘들게 생각하구 그러는건 그 누가 아니라 바로 자신입니다.
넓게 생각하고 잊을건 잊고 훌 털어버립소.
지지꿀꿀 그 남자 어찌구 저찌구...
이러는건 이젠 그만하쇼! 피곤하지 않슴둥?>?
가치 없는 남자를 더는 사랑하지 말구!
이젠 깨끗이 정리하구 이제부터 새로운 시작.
사랑할 가치두, 사랑받을 가치두 없는 남자때문에 방황하기엔 인생이 너무 아깝지 않슴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