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잊으려고 합니다

사랑이별 · #31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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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 2008-07-28 11:50:08 · 조회 1081

그를 잊어버리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그게 탁월한 선택인거 같습니다 결심을 해야 겠습니다 하기 힘들어서 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힘들때는 이것을 보면서 ,,,

잊을라구 합니다
내가
싫어하는 그의 단점

그는 내가 싫어하는 담배를 많이 피웁니다

그는 전 여자친구랑 6년을 사귀였다는 이유로 한달에 2번정도 만납니다

그는 그녀랑 섹스를 안한다고 잠두 같이 안잔다고 뻥을 칩니다 모르지무 하는지 안하는지 ...

그는 내가 자기 집에 가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녀의 물건이 눈에 띄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같이 사귀는 남녀간에 존재할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는 음식을 먹을때 배려할줄 모릅니다 그는 자기가 먹고싶은 음식만 먹을려고 합니다

그는 사람들이 있던지 없던지 아문데서나 방귀를 꾸구 다닙니다

그는 지나가는 여자들에게 자주 눈길을 줍니다 그는 밥 먹자 마자 변을 보러 갑니다

그는 자꾸만 허기가 져 해서 밥을 자주 먹어야 합니다

그는 밥 먹었을때 따로 따로 계산을 하고 싶어합니다

그는 나에게 사귀는 동안 선물을 2번 주었습니다. 반지랑 손수건이랑 …

그는 친구랑 함께 있으면 내 전화 무시합니다

그는 내가 다른 친구랑 있으면 누구랑 있냐구 묻기두 합니다 믿음이 없는거죠

그는 속이 쫇아서 내 결점을 많이 찾을라구 합니다

그는 쇼핑을 할때두 배려가 없습니다 그는 자기 옷만 5시간씩 고릅니다 그는 내가 다리가 아프던지 말던지 그렇게 가슴아파 하지는 않습니다 그는 내 옷을 한번두 골라 봐준적이 없습니다

그는 자기 수입보다 쇼핑을 해서 옷 가격기 맞지를 않는데두 사기두 합니다

그는 지식도 없어서 컴터두 할줄 모릅니다 능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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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뭐!!! · 2008-07-28 12:01:26
헐..할말이 없스꾸마 ㅡ.ㅡ^ 그냥 빨리 잊는게 상책이라구 보꾸마 화이띵~!
내인생의종착점은어디에 · 2008-07-28 12:41:40
창퉁 뿌루 딴퉁.한마디 -잊고 새로운 시작합소.물론 이세상에 태여나 한사람을 내 생명의 한부분으로 까지 사랑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사랑했던 한 사람을 잊는다는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뒤돌아보면 함께 지내온 사랑의 자국자국이 찍혀 있기때문에.그저 보고만 있어도 행복에 젖어있었고,손잡고만 있어도 가슴설레이던 시절,다른 이성한테서 전화오면 질투하던 그... ...그야말로 미운 정 고운 정 모두 사랑의 자국이니깐.슬픈 추억보다 아름다운 추억속에서 사랑했던 사람을보내는것이 훨씬 속이 편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웅Oi아재 · 2008-07-28 13:28:28
다른건 몰라도 6년동안 사귀던 여자를 한달에 2번을 만난다... 라...

헤어진 사람끼리 다시 친구가 될수 있는 이유는

애당초 서로 꼬물만치도 사랑하지 않앗거나,아직도 마음이 남아있기 때문이지요.

어디 남자 없어서 저런 남자를...

세상에 여자 빼고 다 남자입니다. 하루빨리 정리하시고 훌륭한 사람 만나세요 ^^
가을락엽 · 2008-07-28 13:33:32
빨리 잊으쇼..이렇게 까지 말햇으면...ㅎㅎ
3sun · 2008-07-28 13:43:36
헐....좋은게 똥꼬치드 아이보이구먼 왜 잊지 못하우?
**任性的女人** · 2008-07-28 13:51:23
最低な人間じゃん!!!!! 
すぐ忘れるはずなのに、なんで??忘れないかしら?????
面白いね!
예술 · 2008-07-28 13:55:30
이런 남자두 있는가요/ㅋ
물랑루즈 · 2008-07-28 14:01:28
그런 쫌팽이같은 남자 다 잊어버리고 다른 남자 만나세요
님의 밥값 내주는것도 아까워하는 그런 남자 최악이예요
WildDucks · 2008-07-28 14:33:10
이런 그라도 좋아하고 있는거 맞죠.
사람이란 다 그래요...결점이 있는한 우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너무 잊자고 노력하지 말고 조용히 강변길을 걸으면서 마음을
비울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마음을 비우다보면 자연적으로
잊어지게 되고 또 인생 살만도 할겁니다...노력해보세요^^
kinoko · 2008-07-28 14:40:39
把这些缺点打印出来贴到门上,早上念10遍,晚上念10遍就可以了(呵呵)
람세스 · 2008-07-28 15:34:33
그냥.. 버리세요.

힘들게.. 그렇게 긴 작문을 타이핑 하는 그시간 낭비말고..남친 버리세요.

님..술을 안마나요? 아~ 적게 마시나요? 남자친구 님 술마시는거 좋아하시나요?
님..과거사 없나요? 만나면 안되나요?
님..그녀랑 섹스할 시간을 주셨나요? 무조건 안했다고 믿어주시면 안되나요?
님..남자 집에가서 머하시려구요?
님..가정이나 환경지배로 인하여 남을 배려못해주는 남자도 있습니다. 그런 배려도 모르면서 다른 여자랑 6년이나 사귀여 왔자나요?
님..제 안해도 그냥 방귀를 뀌고 다녔읍니다.소리가 안날뿐이지..
님..이쁜이 지나간다 눈길 주는데 무슨 죽을 죄입니까? 지나가는 여자가 님보다 이뻐서 죄입니까? 아니면 그런 이쁜이를 보는 눈이 있어서 죄입니까? 님도 지나가는 멋있는 남자 보세요.지나가는 멋있는 남자 본다고 세상에 뭐라할 남자없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들중에 밥먹자마자 화장실 튀어가는 친구가 10명에 7명입니다. 여자들 매달려서 결혼했다더군요.
님..자꾸 허기져서 밥 자주 먹어야 하는데.. 뭐가 잘못되었나요? 밥사달라 하던가요..
자꾸 배고프다 밥사달라고 그러면. 눈알빠지게 싸대기 잡아치세요.
님..결혼전에 AA 하는건.. 지극히 정상이랍니다. 없는 살림에 보탬이 안되게 나를 언제 떠날지도 모르는 여자한테 무조건 내가 다 쏠게 하는거랑..남자랑 같이 먹는 밥은 당연히 남자가 쏴야 된다고 생각하는거랑 ..좀 시대에 떨어진거 아시죠?
님..사귀는동안에 선불 2번이나 받으셨나요? 전 결혼 3년에 딸자식까지 보면서 집사람한테 껌하나도 선물로 준적 없습니다.
님..전 친구랑 같이 있으면 수시로 목자를수 있는 회사 상사 전화와도 장인어른 전화라도 대박 오더 주시는 화주전화라도 무시 한답니다. 제 친구들도 그리하거든요.
님..결혼전에 잠시라도 운에 안보이면. 온데 사방에 전화해서 찾고 누구랑 있냐고 꼬치꼬치 캐 묻는답니다. 어떤넘이랑 바람날가 믿지 못해서가 아닌줄 맹세합니다.
님..님은 지금 속이 넓어서 이렇게 많은 남친의 결점을 찾아 내셨나요? 밥마이먹고 방구뀌는것까지?
님..거짓말 마세요,정말 자기옷만 5시간씩 고르나요?아침에 8시 시장나가서 오후 한시까지 아무거 안하고 그냥 자기 옷만 고르나요? 점심 12시 나가서 가게 문닫을때까지 5시간씩 옷고르는 사람 어디 있습니까?우리 집사람 옷고를때 정확히 딱 4시간을 내 옷하나 안사주고 자기옷만 골라서 산적이 있습니다. 근데.. 85키로의 거구에도 불구하고 다리맥이 하나도 안풀리던데요.즐겁기만 합디다.
님..자기 수입에 어울리지 않는 지출을 한다면.. 여기 게시판에 글 올리지말고 조용히 옆에서 귀띔을 해드리는게 센스랍니다.
님..지식없고 컴할줄 모르면.. 여자 좋아하면 안되나요?연애할 자격도 없나요?
지식없고 컴할줄 모르더라도 님이 곁에서 지켜주면서 분발하게끔 도와줄생각 안해보셨나요?언제 그런글 본적 있습니다 회사그만두고 초중졸업못한 남친 6개월에 영어 4급까지 되게 배워주고 취직시키고 결혼했다더군요..어찌보면 남자도 참 단순한 .. 남자는 여자가 하기에 달렸습니다. 님
바보 온달이랑 평강공주랑은.. 그냥 옛날 사람들이 옛말해줄거 없어서 만들어 낸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님글 읽으면서 솔직히 그남자의 행실에 대해서 무조건 긍정해주고 싶지는 않았습니다.그리고 젤 민감한 이성문제도 그렇고.
어찌되었건 자기 행복은 자기가 만든답니다.
스스로 탁월한 선택을하심이~

...
제친구 못생겼다고 여자친구가 갈라지자 했답니다.
그래서 제친구 그랬습니다. 서루 비슷하게 생긴 처지에
이것저것 고르지말고 같이 살자 했거든요..
2년지난 지금.. 담달 결혼이랍니다.
...
소원 · 2008-07-29 10:36:32
그렇게 친구분처럼 넉넉한 여유를 가지는 사람으로 다시 태여나고 싶네요
KANSAI · 2008-07-28 16:44:09
ナンセンスが中心発言だな

弁護士?
소원 · 2008-07-28 17:40:54
ㅎㅎ욕 디따 먹었네 ....
나두 그러구 싶은데 잘 안되서그러죠
어디 사람 맘이 맘댈로 됩니까
그이 한테도 좋은점이 많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면 ,.,,,잊지 못할것 같아서 ,,,,안만나는게 잊어주는 제일 좋은 점이겠죠 ,,,,
나두 내가 답답하지무 ,,,,너무너무
*LUFFY*-*Forever* · 2008-07-28 18:11:18
담배피우는건 어쩔수 없지만...
그 외에 어느 한가지마 봐두 칵~ 차버려야지므...ㅉㅉ
이쁜마누라 · 2008-07-28 18:39:04
하하하하..웃겻읍니다.참~~
오주홍 · 2008-07-28 20:37:39
ㅎㅎㅎ 한마디루 쫌탱이에다 바람끼까지 다분한 ,,,ㅋㅋㅋㅋ 당나귀 뒤발로 탁 ---차야되짐,,
얼음이 물이되는조건 · 2008-07-28 20:45:11
그는 밥 먹자 마자 변을 보러 갑니다
ㅎㅎ 요건 넘 했네 ㅛ

저두 맨날그러는데 이건 소화가잘되는 표시가아닌가요??
그런데 특히 장병은없는거같은데
o아사히o · 2008-07-28 20:59:11
어이없는 남자 ㅠㅠㅠ
미햐이 · 2008-07-28 21:46:33
잊으쇼.
Bad Boy · 2008-07-28 21:53:43
그래 얼른 잊으쇼.
그느드르 · 2008-07-29 00:30:06
쉽게 잊을 정도면 여기에 글두 올리지 않앗겟는데 ...그 남자가 저걸 떠나서

다른 좋은면도 적지 않앗겟지 ..2년씩 사겻단거 봐서는 ,,

자관 잘 고려하셔 후에 후회안할정도로
시나모니 · 2008-07-29 07:09:28
사람은 결점과 우점을 다 갖고 있고
또 결점을 지적할라면 끝이 없겠지만두 우에 글을 바서는
머 미련이 남을데라곤 없네요.
버리고 더 멋있는 남자를 찾으면 됩니다.
아직 결혼도 안했다면서요?
애가 있어도 그런 남자하고는 한평생 살것 같지 못합니다.
속삭임 · 2008-07-29 10:10:57
헤여진 여자의 물건을 아직도 집에 두고있다는것,

한달에 두번씩이나 만난다는것, 이건

아직 그녀에대한 미련을 버리지않앗다는겁니다.

아까운 시간을 당신한테 꼬물만치 관심도 없는사람한테

허비하지말고 하루빨리 잊어버리세요.

그 상처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이쁜 다른사랑 하시길 바랍니다.
소원 · 2008-07-29 10:27:38
그러니까 말을 할라면 깁니다 ...
그 ㅇ여자랑은 결혼까지 준비했다가 헤여진 사이라 ,,,
그 사람한테는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는건 비밀이였기때문이죠 근데 ,,,,
그 여자가 다름 여자가 생긴게 분명하다구 ,,,
생뚱 같이 찾아오구 ,,,집에 물건 뒤지구 ,,,자기물건 갖다놓구 ㅡ,,그러니까
뭐 할말이 없지무 ,,,,,,,
답답 ,,,,,,사랑하지 말아야죠
나만 손해인거 같아요
쪼채 · 2008-07-29 11:27:19
대방의 딱 한가지 장점만 보구 그의를 사랑할수 잇구

대방의 딱 한가지 단점만 보구 그의를 미워할수 잇슴니다

좋고 나쁜건 자기자신에 달렷슴니다
내인생의종착점은어디에 · 2008-07-29 12:55:35
억지로 잊으려고 하지 말고 가치없는 미련에 목매이지마세요.시간을 갖고 조용히 마음을 비우세요.사람이 살면서 꼭 무엇을 해야 한다기보다는 무엇으로 가득 했던 마음을 비우는 것이 더 중요하고 가치가 있어요.총적으로 자신에게 달렸어요.힘내세요.
파란옷 · 2008-07-29 13:15:10
딴결점은 안말하겟슴니다.
갈라진 여자 물건 어던 원인으로 남자 집에 있는가는 사연이 있다고 하는대 한달에 두번 만나고 이건 지금 사귀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완전히 없는게 아니라도 모자라는게죠.자기한테 예의를 지키지 않은 남자와 사귄다는건 자기자신을 존중하지 않는거지요.
다른 우점이 있더라도(만날땐 살갑게 군다거나 달콤한 말 잘한다거나) 자기 자신을 존중하지 않은 남자는 만나면 안되죠.

그는 당신을 녹녹하게 보고 있슴니다.당신이 톡톡히 길들어서 한쪽만 제대로 선택하게 정신차리게 하던지 아니면 갈라지던지.
애기야놀자아 · 2008-07-29 14:05:15
이루지 못할 사랑이라면
바로 정리하심이 좋다고 봅니다.
댁한테는 단점이 많은 남자지만
어느 한 여자한테는 소중한 남자일지도
모릅니다. 좋은 인연 만나서
잘 되였으면 합니다.
FATAL · 2008-07-29 18:51:41
한마디로 다리불러진 놀가지 한구데 모든다구......! 이상 할말없음...! (죄송)
참남자 · 2008-07-29 2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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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많이 피울 만큼 싫게 놀았는 뭐이구나 모

전 여자친구랑 6년씩이나 사귀는 정이 깊은 남자가 한달에 2번정도 만나주는것 만으로도 기쁜 일이지 모

지나친 섹스는 몸에 안좋으니 안하거나 적당히 하느걸 봐선 몸을 아끼는 남자구나 모

아직 자기 집에 청할만큼의 관계가 아닌 까닭일수도 있지 모

자기가 먹고싶지 않은 음식을 피동적으로 먹는 남자보단 낫지 모

방구는 인간의 폐기라 방출하지 말라는 도리는 없지 모

지나가는 여자들에게 자주 눈길이 가는건 남자의 본능이지 모. 밥 먹자 마자 변을 보러 갈정도로 깨끗하지 못한 음식을 대접했던 모양이지 모

남자가 한창 먹어야 할 나이에는 밥을 자주 많이 먹어줘야 하지 모

밥 먹었을때 따로 따로 계산하는것이 꼭 나쁜것 만은 아니지 모

반지랑 손수건 같은 선물을 2번이나 받았으면 감솨의 뜻을 표해줘야 하지 모

여친 전화를 무시한다는건 그만큼 믿는다는것이지 모

다른 친구랑 있으면 누구랑 있냐구 묻는건 걱정되기 때문이지 모 너무 아끼니까

결점을 많이 찾아 밝히는 친구가 좋은 친구지 모

자기 옷을 5시간씩 고르는 타입이면 까근하고 배려있는 타입이니 언제 한번 골라달라 하면 사줄지도 모르지 모. 여자의 다리가 아픈지 안아픈지 남자들이 모르지 모 마치 남자의 가슴이 아픈지 안아픈지 여자들이 모르는 것처럼

싸구려보다 값진 물건 사두는게 오히려 더 절약이 되는거지 모

컴퓨터 할줄 안다고 해서 지식이 많은게 아니지 모. 이 세상 살아가는데 필요한건 지식보다 지혜지 모.

========================================================================
남의 결점을 찾아내느라 말고 남의 웃점을 찾아보거나
자기 결점을 찾아보는데 두 눈을 사용하게나

까만 눈으로 보면 세상이 까맣고 하얀눈으로 보면 세상이 하얗네라
이쁘이쁘 · 2008-07-31 18:06:37
안타 갑기만하네요 ,,님도 어진간이 참아온거 아닌것같은데요 , 남친이 남자로선 아직 배워야 할부분이 너무 많은것같네요 ,,공부를 많이 못햇다거나 컴을 할줄모른다거나 이런게 문제가 아니죠 ,,대방을 존중할줄을 알아야 하잖아요 ,,남자와 여자의 각자의 생각이 다르다 ,남자는 그까짓것 째째해게 생각할지모르지만 여자는 이럴대 나를 소중하게 여겨주는지 사랑하는지를 확인한다고 봅니다 ,, 여자 심정을 읽을줄 모르는 남친이라면 당신을 하늘만큼 사랑한다고 할찌라도 님이 너무 힘든 인생을 보낼것이 뻔 하네요 ,, 하지만 남자의 마음을 자기 생각으로만 측정해서는 않된다고 봅니다 ,,말이무거운 남자들은 ㅡㅡ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잘 모를때가 많다고 봅니다 ,,서로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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