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인사이란건 이런지
좀 알아보구 싶어서 열븐들께 묻습니다
남친은 항상 바쁜 사람입니다
같은 학생이라서 같은 공부하구 같은 알바 하는정황입니다
항상 말하는거는 수업에 발표 잇어 바쁘구
알바하길래 바쁜거 두가지가 주요입니다
연락두 자주 하지 안습니다
원래 남자들은 그런가요?
이번주는 어쩌는가 보자구 내가 연락오는거 기다렷습니다
그러니가 일주일 다 대는데두 전화 한통 없습니다
내가 연락 아이 함 별루 하지두 안습니다.
저는 원래 외로움 잘 타는지라 항상 남친과 같이 잇고 싶어합니다
그렇지만 좀 소심한지라 졸르지도 안습니다
몇번 큰맘 먹구 졸라봣자 바빠서 시간없으니가 떼쓰지 말랍니다
그담부터 자존심두 상해서 졸르지도 안습니다
그러다보니 난 항상 맘이 외롭습니다 .
힘들때랑 내 투정두 들어줄거 바라지만 연락도 자주 안취하는 남친에게
투정부린다는거는 사치로밖에 안느껴집니다
나이도 나이고 결혼도 하고 싶습니다
저는 20대후반이구 남친은 30대 갓들어섯습니다
그럼에두 결혼 얘기 끝나면 걍 롱담하다 끝으 냅니다
원래 남자들은 그 나이 대도록 결혼 하구 싶은 맘이 없습니가?
걍 내가 넘 어리굿게 놀구
남친 말대로 아다모끼인지
저도 다른 연인들두 원래 이런지 알구 싶어집니다
다들 자주 대화하라구 하는데
자주 만나지두 못하는 사람하구 진지하게 대화할 기회두 얼마 없습니다
얘기 할라치면 이후에 일은 어케 아는가
짐은 몰르겟다 그때가서 보자 걍 이런말 뿐입니다
전 대체 이 사람과 결혼 해야 할지 자꾸만 확신이 서지 안습니다
연인사이란 다 이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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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짐두 같이 잇는게 쓸쓸한데 결혼한다구 꼭 변한다는 법두 없습니다
울남편은 연애시절이나,지금이나...제가 알바 끝나기전 먼저 자는법 모름다...
연애시절에는 하루에 몇분이라도 꼭 연락해야 시름놓죠...
그땐 먼거리 연애여서,매일마다 천자거의 되는 멜 받고 많이 감동먹었슴다...
활달한 사람...이런 사람과 았으면 고민이 없어요...
0+100≠100
일주일 지나도록 전화 한통 없다는 이 점에서 뭔가 느껴지지 않아요?
혹시 님이 남친을 무척 따르는 편이 아닌지요?
남자들은 자신을 넘 따르는 여자에 대해 별로 매력을 못 느낀다고 들었습니다.
님이 자꾸 연락하려 하지 말고 남친이 연락 오도록 만드세요.
결혼전부터 받들리지 못하면 결혼해서는 더욱 비참해질거예요.
잠시동안 남친보다 친구들을 자주 만나거나, 취미생활을 가져보면서,
님의 공간을 따로 가지세요.
그러면 남친에 대한 집착도 없어질겁니다.
사랑을 쟁취하려면 가끔은 멀리 하는척하는 수단도 필요해요.
사랑은 고무줄 당기기라는 말 터무니없이 나온 말이 아닙니다.
그럼 이쁜 사랑 하기 바랍니다.
항상 남친과 얘기 해봐라 늘 말하는데
그런말 할려 하지 안는거 낸들 어찌겟습니가?
말 할라치면 딴데루 화제 돌리거나 롱담으루 넘기구
글타구 내 말좀 해봐라구 두들게 팰수두 없구 참
글구 집착한다구 말하는데 다른 여자들은 남친이랑 같이 잇구 싶은 생각이 별루 없습니가?
난 맨날 같이 잇는것두 싫어서 따루 살구 잇습니다
간혹가다 주말에 전화 한번정도는 글구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만나야 한다구 생각할뿐
다른 시간에는 나두 내 하구 싶은 일이 가뜩해서 남친 항상 돌볼수두 없습니다
그래서 종래루 집착이라구 생각해본적두 없구
걍 이렇게 지극히두 작은 요구두 안대니 답답해서 그랩다
원래 다들 다 이러구 사는지 해서 좀 알아볼라구
적어도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불안하게 느껴지면 다시 남친에 대해서 생각해보세요.
정말 일생을 기탁할수 있는 사람인지...
여자의 감각이라는거 있잖아요.
그거 어떤 땐 참 정확합니다.
그남자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씀니다!
자기절로 자기를 속이지 마세요..
당신도 느끼고 있잖아요.. 그 남자 당신한테 아무 관심 없다는거..
시간이 아깝넹.. 지금 당장 차버리세요.
님.. 님글 읽으니 딱 필이 와서 꽂히네요.
남친이 고향에 억수로 쭉쭉빵빵하고 이뿐 여친 두고 왔네요.
아니면 말고 ㅎㅎ
상대방한테서 사랑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예요
님이 행복하고 유쾌하길 ......
마음이 아프지만 견디여서
새로운 사랑 하세용 힘내시구요 ...
나이 30살도 넘겻지. 정말 사랑한다면 날마다 결혼하자구 졸라도 모자랄
판인데..
바쁘다는거는 핑계예요. 무엇보다 중요한게 결한할문제겟는데.
이세상님 더 시간 허비하지 말았으면 해요. 20대후반이면 지금 젤 황금시기
인데 좋은 사람 얼마든지 있어요.과감히 차버리세요.
정말 사랑하며는 남자가 손이야 발이야 빌며 찾아올거예요.
대화두 별로 안하고 상대방을 불안하게 하는 사람은 결혼후에는 현실적인
문제에서 더 답답하게 할거예요.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첨 사귈때는 모르겟는데 현재 당신한테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같슴니다.
만일 여자분이 먼저 사귀자고 했다면 더 그럴 가능성이 있슴니다.
모든것을 포기할때가 있는거야
넌 이해할수 있겠지?! <--
남자라는 이유 노래 가사에도 있잖아요.
피곤한 세상에 서로 많이 많이 이해해주세요.
님 매력이 꽝이세요 ? 버리는게아니라 팽겨쳐도 속이 않시원하겠는데 이런글 올리구
사랑확인까지 하시는 님 참 답답하네요
댁을 만나지 않은 그 시간 도대체 머하고 있는지 체크해보세요...

남자는 그럴때도 있는법이죠.
글구 호상힘들지만 보구싶으면 가치생활하쇼. 허허
그럼 최저한 잠자는모습은 볼수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