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결혼해서 1살나는 아들이 있어요.아들은 너무너무 귀엽고 남들 보기엔 행복한 가족같은데 전 하나도 행복하지 않아요.남편이 절 믿어주지 않으니깐요.
남편이 저보다 나이 2살 어린데 책임감도 없는것 같고 철이 없는것 같아요.저가 나이를 낳고 11개월 쉬였는데 그동안 다 저의 적금과 보험에서 나오는 돈으로 생활했어요.우린요.아직까지 돈을 따로 따로 관리하고 있어요.절 믿지못해서 돈도 저한테 맡기지도 않습니다.애도 나혼자 키워야하고 애가 아프면 저 혼자 병원에 데려가야하고 애 물건도 저 돈으로 사야 하구요...애가 지금 탁아소에 다니는데 나이가 어리니 감기에도 잘 걸려서 감기에 걸릴때마다 너무 많이 쉬여 유급휴가도 없어져 전번달에는 반달이나 결근하여 월급도 절반밖에 못받았는데 남편은 저한테 돈 한푼 주지 않고 있어요.같이 생활하면서 저가 돈을 더 많이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정말 바보같습니다.전번날 저가 너무 참다못해 한달에 2만엔만 달라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줄수는 있는데 어디에 썼는지 상세히 적으랍니다.왜 이렇게 돈에 민감하지 몰라요.내가 뭘 잘못했기에 나한테 이러는지 모릅니다.절 사랑하지 않는가 봅니다.절 믿어주지 않는 남편과 정말로 같이 살 재미가 없어졌습니다.정말로 이혼하고 싶는데 아들이 너무 불쌍하고 이런 남편과 계속 살자니 저가 불쌍해요.속상해 죽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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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결혼전에 사귈때에는 못 보아냈는가요?
이건 단순히 사랑문제가 아니라
가정문제 같으니
가정육아계시판에가서 물어보는편이 더 좋을듯 싶네요.
경험해봐야 방도라도 드리겠는데...
속이 근질근질해나는게....
말이 안나오네요...
아이까지 낳앗는데,돈안줘?
나같음 콱 다 뺏어 버리겟어요...괘씸해서 어떠케 살아요...
왜글케 살아요?
멀 꼬리잡힌게 잇어요?
자식도 관심하지않는 아빠랑있는아이가더불쌍하네요
책임감이 하나도 없나봄다 ,,,
비록 이미 이런 시기는 다 넘어왔지만 한마디로 ...넘 불행하네요..!!! 어떻게 남자를 골랐었는지는 모르지만 이미 죽이 된이상 남편되시는 분하구 좋도록 대화랑 나눠보네요....그렇게 정 대화가 될수 없다면 걍 맘 먹구 떠나세요!!!! 행복은 오직 자기 두 손으로만 찾는것이에요....힘내세요!!!!! 화이팅!!!!!!!!!!!
남자와 여자는 동갑이라고 해도 남자가 훨씬 덜 성숙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남편과 아이를 큰아이 작은 아이라고 하잖아요 ㅋ~
아직 셈이 덜 들었다 생각하시고, 시집분들한테도 도움을 청해보세요.
남편분은 아직 한개 가정의 가장신분으로서 책임감을 느끼시지 못한거 같습니다.
자기 가족에대한 책임은 있어야죠..지금이 이런데 어떻게 한평생을 믿고 살아요..휴..댁두 넘안됐네요...냉정하게 생각하고 잘 판단하세요...후회없도록...화이팅..
밥먹으로가도 오랜부부사이라도 와리깡하는사람도 많고..
중국사람이라면...애도있겟지..얘기를 잘해보고 이런건 경우가 아니다..그렇게 딱 정해놓고 그래야합지
그런 남편이랑 평생 어떻게 평생을 삽니까?
사랑해서 결혼까지 해서 애까지 낳아준 여자한테
돈 한푼 안맡기고 어떻게 살림을 합니까?
조선족이라면 이혼하세요.
조선족에 그런 넘들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납니다.
현재는 자식있잖습니다.
리혼이란건 자식한테 현재보다
더 암혹한 삶은 주는것입니다.
현재를 피하지 말고 잘 리드해나가는것이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한발짝 물러서서 대화를 가져보십시오.
힘내시고..
애를 위해 돈을 쓰면 령수증이 있잖아요.
그걸 하나도 빠짐없이 건사해서 달마다 결산하고 반반씩 부담하세요.
그리고 애때문에 휴가해서 님의 월급이 적어지면 그 적어진 부분도 다 계산해서 받으세요.
제가 이렇게 말하면 넘 하는것 같겠지만 님 남편이 돈에 대해 처사할줄 넘 모르는것 같아요.
자식을 낳았으면 반반씩 책임이 있잖아요.
그 책임을 도피하려는 사람한테 주눅이 들어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하고는 강하게 나서야 합니다.
받을건 다 받고 사세요.
님의 맘이 편안해야 자식한테도 잘해줄수 있잖아요.
그리고 자식의 인생이자 님의 인생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아직 부모된 심정을 잘 몰라서 여기서 이러쿵저러쿵할 자격은 없지만,
자식때문에 자기 인생 버린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님이 불행하면 님을 키워준 부모님이 가슴아파 할겁니다.
님의 인생을 리더할 사람은 님밖에 없어요.
힘내세요.
며칠이 지났건만 전 아직 남편과 그 상태입니다.돈은 절대로 내놓지 않겠답니다.
여러분들의 아드바이스를 참고로 잘 검토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좋은 하구 되세요.
음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신임을 얻지 못하는 ,,,일이라도 있었나요 ?
한족 사람들은 ,,,안해한테 잘 한다던데 ..
子供が可哀相から・・・・・
主人とちゃんと商談して見てください!
子供の生活費(一ヵ月に6万)たげほしいよ!って~
このお金以外には主人と話さないで!!
あのひとを無視してください!
결혼 어케 하신건지? 혹시
고향에 다른 이쁜여친 두고 온건 아닌지?
머 그게 아니여도 상관은 없고.
연상연하 결혼이란게..이래서 골때린단 말입니다.
아가 넘철이 없어가.. 도무지 매들 들이대서
교육할수도 엄꼬..
그냥.. 언니들이 속고생 좀하고..
철부지 남편들이 철이 들때까지 기둘리는게..
에잇
그게 싫으면 아에 때려치던지.
철부지 남편이 철부지 아들애를 키우라고..
~~
그 철부지 남편이 한족이란다!!!
와~충격!!!
나이 새파랄때.. 재가하세요.
아직도 살날이 소털처럼 많은데..
정.. 좋은 남자 없으면..
내 소개해줄게용..
절대 연상 연하 아닌걸로..
절대 철없는 한족이 아닌걸고..
남편이 의처병이 좀 있어서 절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어리지만 자기 아들인데......
나같으면 못살것 같네요 기분이 나쁘네요 ....
주인장님 남편분은 그럼 가정생활에서 어떤부분을 분담하는가요?
아이는 두사람의 아이이구 생활도 두사람의 생활인데 적어두 남편분이 더 부담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앞으로는 물건사면 물건산다음 레시또를 몽땅 모아서 달달이 생활비 계산한다음
남편보고 돈 내라고 하세요.
그리고 남편한데 억세게 생활비를 내라고 하세요.
정말로 주인장님이 막말로 말하면 한심합니다. 아이 가지기 전에도 남편분이 생활비같은거
내놓지 않았겠는데 어떤 생각을 하시고 결혼까지 하시고 아이까지 낳았는지 모르겠네요.
여자를 믿지 못한다해도 치마로 생활비는 내야 남자라하지 기본적인 생활비도 거부하는 이런 남편을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참에 버릇 단단히 떼지 않으면 한평생 고생문이 열립니다. 정신 바싹 차리고 남편버릇 고치세요.
글구 님도 습관상에서 틀린거 같습니다. 아이 가지면서 회사출근못해서 공자가 적거나 없으면 남편보고 잔소리하면서리두 달라고 해야지 늘 자기돈을 쓰니까 이젠 응당한가 하지 않습니까. 한족여자들 보쇼. 늘 집에 오면 요기저기 아프다구 하니 한족남자들 자기네 일하는게 정상인가 하지.
그리고 제가 광열비 ,식비를 부담하구,애기의 분유,기저기값도 제가 부담합니다.
우리들은 부부면서 부부같지가 않아요.나 절로 생각해도 한심해요.제각기 제돈 관리하면 적금도 안되구 애기크면은 돈도 더 드는데 이렇게 살다간 죽도 밥도 안될것 같습니다.이렇게 살바엔 아에 이혼하는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돈 한푼 못 모으면서 집사야겟지,차 사야겠지라는 말은 잘해요.웃기는 사람입니다.
남편 잘못 아님니다 님이 재간없는거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