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울다가 하도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요... 성격만 날카롭지 자신이 봐도 한심할만큼 착합니다 어리버리 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에게 사촌언니가 하나 있어요 나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4년전 어떻게 해서 언니따라 이도시에 오게 되였구요 잘 챙겨주고 잘 생각해 주고
많이 고마웠습니다
그러다...언니통해서 한 사람을 만나 사귀게 되였구요 여자인 내가 더 좋아하게 되였습니다 근데요...언닌 항상 그랬습니다 어울리지 않으니 정리하라고 그게 날 위한거라고...
나한테 맞는 남자 만나 조금 부족하더라도 날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라고...몇번이고
심지어 남자친구가 날 그냥 데리고 노는거라고...그래서 그때 많이 울었거든요
왜 그런말을 했는지 그땐 몰랐습니다
그러다 정말 헤어지게 되였구요 남친은 그냥 내 성격 못 받아주갰다는 이유로
헤여지자는데 매달릴 필요는 없잔아요
헤여진지 1년반 그동안 정말 잘 참고 많이 울었어도 이젠 살만하다 생각했어요
근데 또 나를 힘들게 하는건 이젠 갈라진지도 시간이 그렇게 지났는데
언닌 또 우리를 마주 세우려 한다는게예요 그때 혜여진걸 잘못을 다 내가 한거라고
지금 생각하니 어울리는거 같기도 하다고....언니 장난해? 지금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동생한테... 누가 다시 만나겠다고 애원이라도 했나요?
그렇게 그 남자를 싸고 돌고 나한테 냉수를 끼얹을수가...
왜 그러냐 하니까 또 날 위해서래요...할말을 잃었어요...눈물만
조리가 없어 내 맘을 잘 표달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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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물론 다시 그 남자와 함께할수 있다면요.
그때에 가서도 안되는거면 이 사람 나랑 인연없다 하고 더이상 미련 남기시지 말구요.
언니분 너무 원망하지 마세요.
일년반동안 아파하는 두분을 보면서 언니분도 느끼셨을꺼에요.
다만, 이후부턴 다신 그런 일 없도록 해주세요.
라고 똑똑히 말하세요.
제 인생은 제자신이 결정하세요,우에 분이 말하신것처럼 님자신이
선택한거라면 실패했더라도 후회는 없을검다,사촌언니가 머길래 친언니도
님의 인생을 좌우지못함다,
자신의 사랑을 다른사람에게 지배당하는 님두 우습구....
;;;;;;;;;
언니가 죽어라면 죽을수있어요?
언니의 여러가지 말로 좀 흔들려서 그당시 자기 마음이 아닌 결정을 내렸을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최종 결정내리신 본인은 언니분이 아니신 님자신이시거든요.
그러니 이번에는 전번의 일을 경험으로 삼고 님 자기자신이 납득할수 있는 제일 좋은
결정을 내리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언니분의 의견은 그냥 참고로 삼고 자기절로 납득되는 결정을 내리셔야 상호지간에도
좋을것 같구요.
만약의 경우 이번에 또 언니분의 얘기를 듣고 내리신 결정이면 또 언니말에 의하여 자기자신이 휘들렸다고 언니분을 탓하실거 아니예요?
좀 차겁게 들리시겠는지는 모르시겠지만 심사숙고 하신뒤 자기자신한테 솔직하게 자기자신이 납득되는 최고의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그치만 감정문제는 형제라고 해서 마음대로 간섭할수가 없는거고..
제일 중요한건 님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님의 언니되시는분이 진정 님을 생각하는거라면 그런 처사를 하지는 않았겟죠?
남여 사이에 헤여졋다가 다시 만나서 더욱 잘되는 경우도 잇을수 잇지만
정말 님을 그렇게 힘들게 햇던 남자라면 정녕 아직도 미련이 남아잇더라도
님을 위해서라면 마음을 굳게 먹는게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가진게 없더라도..부족한게 많더라도...진짜로 님을 사랑해주는사람을 만난다면
그래도 그게 더 행복하지 않을가 싶네요...
왜냐하면 제 삼자의 말을 듣고 그렇게 흔들리는 님이 실으니깐
님은 사랑을 삼자랑 하는거아니니깐요
님을 사랑하는 남자랑 사귄다면 진정 행복 할까요???
そして、性格の見直しも...
今のままだったら、自分ばかりか
真剣に付き合おうとしている男にも迷惑やで
落ち着いて、はっきりしてから
後悔なき行動を取ってください
남을 탓하면서 살껏 같구만...
님의 성격 못받아주겟다구 헤여지자 해놓은
남자와 다시 시작한다쳐두 좋은 결과가 잇을수 잇을가???
아니면 아니고 옳으면 만나면 되는거지 언니땜에 흘리는 눈물 넘 아까운거 아닙니까? 남자땜에 울자해두 눈물 적잰케 흘레야는데 언니 말은 상관 말구 님 맘
가는대로 하면 되죠~~~~~~~~~~~~~~~~~`````
결정은 자기절루
아파도 자기절루
고쳐야짐 ㅎㅎㅎ
의사는 자기자신임니다 ㅎㅎㅎ
언니말만 듣고 좌우지 당한것도 다 내 탓이지만요
남을 잘 믿는 타입입니다
너무 현실적인 사람이여서 더 피곤하구요
어제 한바탕 다퉜는에 내가 다 잘못하고 언닌 다 잘했답니다
어디가서 나만큼 잘 해줄 사람 없을 꺼라구
이제 살아가면서 어려울때 그 남자 도움도 받게될꺼고 하면서
제가 왜요?
어젠 언니 앞에서 완전히 바보가 된듯했습니다
특히 감정문제..
감정문제에 낑겨드는 언니분도 그렇고
낑겨들게 하는 님도 그렇게...
아주 필요없는 고민이라고 보는데요...
그말에 이렇게까지 상처를 받는 주인장이 더 기가 막힙니다
이런 일은 부모두 뭐라구 말 하기 어려운데 사촌 언니가 어떻게,,ㅎㅎㅎ
싫어 헤여졌고 지금도 싫으면 님 생각대로 하면 되지...
무어나 누구 떄문이라 나는 안그런데 이런성격이 아닌가요 ?
누구떄문이 아니라 내가 그런 느낌이있다구 하는편이가 더 좋을상싶어요 ㅎㅎㅎㅎㅎ
그럼 힘내세요
싫음실고 좋음좋고..핫끼리 하세요..ㅉㅉ
자신의 사랑을 주위에서 좌우지 할수
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조금 더 성숙된 모습으로 되였으면
합니다.
좋은 여자는 음...
자기 찬것도 아이고 채웠는데..ㅠㅠ
그런 남자한테 대들보에 목매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다시 안갑니다.

사랑하는 두사람의 맘에 따라서 움직이는거죠...
중요한건 1년반이 지난후의 두분의 맘이 아닐가요?
언니한테서 많이 상처받으신것 같은데,그것때문에 힘들어하진 마세요..
언니가 왜 이러는지?하면서 생각할수록 님만 피곤해집니다..
그냥 지금의 님과 남자분의 맘을 확인하시고 님의 사랑을 좌우지하세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