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뭔가 있는지 아는데 모르는척 넘겨버리고 피해버리는게 상수일까?
아님, 이 알뚱말뚱한 담벽을 무너뜨리고 서로의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좋을까?
실은 다 속쓰리고 상처받는 일이지만.
상대방의 양해와 더 깊은 이해를 바라며 서로간에 허물없이 사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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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부부간에도 비밀이 잇습니다 ...
부부간에도 비밀이 잇습니다.
알아서 두사람에게 좋지 않은것은 모르는편이 더 좋다고 봐요.
근데 넘 많으면 안되지만, 한두가지는 괜찮다고 봐요.
알아서 두사람에게 좋지 않은것은 모르는편이 더 좋다고 봐요.
근데 넘 많으면 안되지만, 한두가지는 괜찮다고 봐요.
모르는척..ㅎㅎㅎ
부부간에 비밀이 있습니다 ㅋㅋ
성숙입니다. ㅎ
비밀이 있음다
부부간에 비밀이 있어요 ㅎㅎㅎ 장미님말처럼 두사람에게 알아서 좋지 않은것은 모르는척......
부부간에 비밀이 잇음다 ㅎ 상대가 들어서 좋지않은 일이면 ㅡㅡ 대방이 물어오더라도 절대 승인해서는 안됩니다 ㅎㅎ 그이를 사랑한다면 ㅎㅎ

쑤이 -뤄으- 스-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