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아니게 글이 중간에서 끝어졌네요… 복사할때 잘못햇나봐요… 계속해서
하지만 한달에 4번정도 될때에 여자는 짜증이 났습니다. 아예 일때문이라고 거짓말이도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것이 처음으로 부딫힌 일입니다.
별다른 해결방책도 찾지 못한체 화해한것 같습니다.
그후 매일매일 즐거운 그림같은 시간들이 연속됩니다. 서로가 행복하다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하루 사소한 일로 또 다투었습니다.(그원인 지금 잘 생각안납니다. 여자는) 그래서 여자는 자기집으로 갔습니다. 한 이틀후 메신저로 대화가 시작되였습니다.
남자가 물어봅니다. 내한테 대한 감정 다 식어버렸어?
내맘 꽁꽁 얼어버렸어…여자의 대답입니다.
내가 녹어줄게.. 남자의 말
안될지도 몰라…여자의 말
알았어…남자는 오프라인이 됩니다.
며칠이 지나자 여자는 속이 풀렸습니다. 남자 보고 싶습니다. 내일은 남자의 생일입니다. 선물이랑 캑이랑 와인이랑 서 퇴근후 남자집으로 갔습니다. 남자는 아주 놀라는 표정입니다.
화장실에서 여자는 자신의 치솔 비누등이 없어진걸 발견합니다.
-오빠. 집에 도적왔어? 내물건이 없어졋네. 여자의 말
- 오,,,,,,, 남자는 서랍에서 비닐주머니에 꽁꽁 싼 여자물건을 건네줍니다.
여자는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이게 뭐야???
샤워후 옷서랍을 연 여자는 서랍안에 정교한 선물함과 편지를 발견했습니다.
-이거 읽어봐도 되? 여자의 말
-어…….
편지내용은 데게 이러했습니다.
나의 본의 아닌 불찰로 너 맘에 상처를 주었다면 미안하다. 이건 크리스마스 선물로 너주려고 산 목걸이야…그러니 너가 가져…
그리고 그동안 행복했다.
너도 꼭 행복해라….
머야? 이런 사소한 일로 헤어지려고 생각했던 남자가 야속하고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여자는. 사랑이란 이렇게 약한것이였더냐?????
여자는 뭐든지 한번 시작하면 최선을 다하는 성격입니다. 일이던 사랑이던… 최선을 다해서 안될때는 자신이 납득이 되고 또 미련도 남지 않습니다. 후회도 없습니다.끝까지 가봐야 포기가 됩니다.
줄곧 이렇게 악착같이 살와왔습니다.
그날은 그렇게 생일을 쉬고 화해했습니다.
여자가 말했습니다. –오빠 너무 쉽게 흔들리지 말아줘…사랑해-
남자는 여자를 으스러지게 안아줍니다.
또 매일매일 즐거운 시간이 연속 됩니다. 그러던 어느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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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또 이틀 기다려야 덴단 말이구나...
여기까지 읽은게 남자 성격이 좀 알립니다.
로맨틱하지만 쫀심이 무척이나 쎈 캐릭터 같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