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마음같아서는 지금두 제가 파릇파릇한 소녀아니면 처녀인가 하는데..
인젠 배띵띵이 아짐마로 되였짐..
배가 띵띵해서 요기 쉼터두 잘 뚜지고..
종래로 날 간섭안하던 울집큰아가 어제 좀 노바했지머.
회사에서두 맨날 컴.
집에서두 맨날 쉼터
자신두 많이 피로해지는건 물론이고..
배안에 아들한테 넘 등안하다고...
머 옛날같으면 깨발린 말이 아니여서 잔소리같아서 짜증이 나고 그러던게..
좀 미안하고 쑥스럽고..그렇지모...
마음같아서는 지금두 제가 파릇파릇한 소녀아니면 처녀인가 하는데..
인젠 배띵띵이 아짐마로 되였짐..
배가 띵띵해서 요기 쉼터두 잘 뚜지고..
종래로 날 간섭안하던 울집큰아가 어제 좀 노바했지머.
회사에서두 맨날 컴.
집에서두 맨날 쉼터
자신두 많이 피로해지는건 물론이고..
배안에 아들한테 넘 등안하다고...
머 옛날같으면 깨발린 말이 아니여서 잔소리같아서 짜증이 나고 그러던게..
좀 미안하고 쑥스럽고..그렇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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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ㅎㅎ 3939
어느집에 나그네나 다 똑같은 심정인듯~
ㅎㅎ 그런같으라꾸마..
울집 나그네두 내가 맬 컴앞에 마주앉아 있는다구 난심다
근데 컴 아이 하문 머 할일이 있슴까?
회사에선 그냥 회사일이라서 컴에 붙어있구
집에 들어와선 그냥 휴식하느라구 컴에 붙어있구
배안에 자식한테 미안하긴 했어두 심심해서 죽어버릴거 같은데
근데 컴 아이 하문 머 할일이 있슴까?
회사에선 그냥 회사일이라서 컴에 붙어있구
집에 들어와선 그냥 휴식하느라구 컴에 붙어있구
배안에 자식한테 미안하긴 했어두 심심해서 죽어버릴거 같은데
ㅎㅎ 할일은 많다고..맨날 나보고 그러지머..ㅋㅋㅋ
빨리 컴을껏...~~
ㅋㅋㅋ 울 나그네새 한다..
애기를 배였으면 자제를 좀 하시지^.^
그러겠심다..ㅋㅋ
옛날에 내 알기에는 임신했을때 컴을 너무 하면 안좋다는 말 들었는데 근거는 잘 모르겠지만 좀 피로할때는 그냥 쉬는것이 좋을상 싶어요.유유한 음악이랑 듣고.
이쁜 애기 나아요.그리고 100일사진이랑 다노시미 할께요.
이쁜 애기 나아요.그리고 100일사진이랑 다노시미 할께요.
ㅎㅎ 지금은 애기한테 크게 영향은 없는데..
많이 피로해져서..하지 말라고 함다..ㅎㅎ
감사감사
많이 피로해져서..하지 말라고 함다..ㅎㅎ
감사감사
와.. 바쁘네요.. 여기저기 안 돌아다니는데 없넹...ㅎㅎㅎㅎ
아하하하하..울집아새 한다..
천연수님..정말 조심하세요/아기한테 정말 나뻐요..
알앗심다.
순산 잘 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행복하십시오.
예..감사함다..ㅎㅎ

곱은애기 태여나기를 ㅎㅎㅎ